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웃음은 [네모]다. 왜냐하면

2008년 한결같이 최용우............... 조회 수 2018 추천 수 0 2008.09.16 09:58:19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317번째 쪽지!

        □ 웃음은 [네모]다. 왜냐하면

1.웃음은 [꽃집 아가씨] 다 -꽃보다 더 아름다우니까
2.웃음은 [박카스] 다 -피로가 싹 가시니까
3.웃음은 [개그콘서트] 다 -사람을 즐겁게 하니까
4.웃음은 [이효리] 다 - 매력이 넘치게 하니까
5.웃음은 [로또복권] 이다 - 인생을 역전시키니까
6.웃음은 [항암제] 다 - 웃음은 암도 치료하니까
7.웃음은 [총명탕] 이다 - 머리를 맑게 하니까
8.웃음은 [떠오르는 해] 다 - 세상을 밝게 만드니까
9.웃음은 [볼록렌즈] 다 - 사람을 돋보이게 하니까
10.웃음은 [전염병] 이다. - 내가 웃으면 모두 웃으니까
11.웃음은 [공짜광고] 다 - 돈들이지 않고 큰 효과를 보니까
12.웃음은 [저금통장] 이다 - 많을수록 부자니까
13.웃음은 [메직]이다 - 웃으면 저절로 미인이 되니까
14.웃음은 [순금]이다 -행복 99.99%를 보증하니까
15.웃음은 [       ]이다 -직접 써 보세요.   ⓒ최용우

♥2008.916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kr

댓글 '5'

김대식

2008.09.18 14:58:43

♣그냥 지나칠수 없지요.. .도사님이 문제를 내셨는데... 어... 웃음은... 웃음은 119다 -- 난처한 상황에서 위기를 잘 극복해주니까

박종환

2008.09.18 14:59:06

♣ 웃음은 [십자가]이다. -지어(져)야 하는 줄 알면서도 잘 안지니까 .

코람데오

2008.09.18 14:59:36

웃음은 '어린아이'이다. 천국의 큰자이기 때문이다....ㅋㅋㅋ오늘 주신 QT말씀 내용이 [마18:4절]이어서 주제넘게스리....

헬리강

2008.09.24 23:27:00

웃을수 있다는 그시간이 행복이고 감사임을 깨닫습니다^^

나는주님을사랑

2008.09.24 23:27:18

... 웃음은 좋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340 2008년 한결같이 황사가 없다면 어떻게 될까? [1] 최용우 2008-10-15 1600
3339 2008년 한결같이 얘들아 저리 가라 나 바쁘다 [2] 최용우 2008-10-14 1732
3338 2008년 한결같이 대신 죽은 병사 [1] 최용우 2008-10-13 1977
3337 2008년 한결같이 쓰레기차에 버린 20만불 [1] 최용우 2008-10-11 1733
3336 2008년 한결같이 옻에 대한 끔찍한 기억 [1] 최용우 2008-10-10 1817
3335 2008년 한결같이 걱정을 붙들어 매세요. 최용우 2008-10-09 1993
3334 2008년 한결같이 일을 왜 합니까? [2] 최용우 2008-10-08 1648
3333 2008년 한결같이 낌새 [1] 최용우 2008-10-07 1726
3332 2008년 한결같이 내가 생각하는 교회는 최용우 2008-10-06 2039
3331 2008년 한결같이 된장국 끓는 소리 [1] 최용우 2008-10-03 1873
3330 2008년 한결같이 욕심내야 하는 기도 [1] 최용우 2008-10-02 2086
3329 2008년 한결같이 요한의 복음 [1] 최용우 2008-10-01 1733
3328 2008년 한결같이 큰 멸종 앞에서 [1] 최용우 2008-09-30 1554
3327 2008년 한결같이 하나님이 사랑하시는데 [2] 최용우 2008-09-29 1742
3326 2008년 한결같이 생존과 사명 [1] 최용우 2008-09-27 1829
3325 2008년 한결같이 겉과 속이 같은 토마토처럼 [1] 최용우 2008-09-26 2262
3324 2008년 한결같이 잠시 쉬세요 [2] 최용우 2008-09-25 1778
3323 2008년 한결같이 비현실적이라고? [1] 최용우 2008-09-24 1647
3322 2008년 한결같이 너 자신은 알고 있잖아! [1] 최용우 2008-09-23 1997
3321 2008년 한결같이 하지 못하는 설교 [3] 최용우 2008-09-22 2028
3320 2008년 한결같이 로마를 본받아 최용우 2008-09-20 1849
3319 2008년 한결같이 호랑이 방언 [1] 최용우 2008-09-19 2189
3318 2008년 한결같이 선녀와 나무꾼 최용우 2008-09-18 2339
3317 2008년 한결같이 전도대회와 소형승용차 [4] 최용우 2008-09-17 2002
» 2008년 한결같이 웃음은 [네모]다. 왜냐하면 [5] 최용우 2008-09-16 2018
3315 2008년 한결같이 원치 않으면 주지 마세요 [6] 최용우 2008-09-12 1877
3314 2008년 한결같이 생각해 보니 좋은 생각 최용우 2008-09-11 1911
3313 2008년 한결같이 S=X×Y×Z 최용우 2008-09-10 1960
3312 2008년 한결같이 깜빡 잊어버리면 큰일나는 것 최용우 2008-09-09 1931
3311 2008년 한결같이 녹차 맛 최용우 2008-09-08 1739
3310 2008년 한결같이 저절로 작용되는 기도 file 최용우 2008-09-06 1926
3309 2008년 한결같이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는 최용우 2008-09-05 2164
3308 2008년 한결같이 야물딱지게 신앙생활을 하자 [2] 최용우 2008-09-03 2205
3307 2008년 한결같이 팔자가 아니라네 최용우 2008-09-02 1782
3306 2008년 한결같이 눈 높이가 다르다 [1] 최용우 2008-09-01 1927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