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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월요일은 원래 좋은 날

2008년 한결같이 최용우............... 조회 수 1914 추천 수 0 2008.10.20 14:3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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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344번째 쪽지!

        □ 월요일은 원래 좋은 날

독일의 대표 신문인 '디 펠트'는 '베를린에는 칭찬해 줄 것이 참 많다'는 한 여직원의 아이디어에 따라 한 주일의 업무가 시작되는 월요일 아침 신문의 첫 면에는 언제나 밝고 좋은 소식만 싣고 있다고 합니다.
한 주일의 시작부터 짜증나는 소식을 보면서 시작할 수는 없다는 그 전략은 성공적이어서 매주 월요일 아침 신문은 다른 날보다 훨씬 많이 팔린다고 합니다.
옛 어른들은 딸들을 시집보낼 때 "아무리 싸울 일이 있어도 아침에는 절대로 싸우지 마라. 출근하는 남편이나 아이들을 웃으면서 나가게 해라"하고 신신 당부를 하면서 가르쳤었지요. 아침에 주로 싸우는 것은 '돈' 때문이더라구요. 그래서 우리 집에서는 아침에 '돈'이야기는 '절대금기'입니다. 필요한 돈은 하루전 날 저녁에 말을 해서 모두 해결해야 합니다.
시작이 중요합니다. 시작이 좋으면 끝도 좋습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이미 주일에 예배를 드리면서 일주일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월요일부터는 일을 시작합니다. 월요일은 원래 좋은날입니다. 월요일 아침에는 활짝 웃을 일이 많아야 합니다. 하하하하하하하.... ⓒ최용우

♥2008.10.20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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