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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증인의 증언

2009년 가슴을쫙 최용우............... 조회 수 1827 추천 수 0 2009.08.01 04:19:58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570번째 쪽지!

        □ 증인의 증언

법정에서 증인의 증언은 가장 유력한 증거로 인정됩니다.
그래서 증인의 증언은 나를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위증'을 하는 증인은 오히려 없는 것이 낫겠지요?
나에 대해서 있는 그대로 정직하게 증언을 해 줄 수 있는 증언자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1.첫째는 나 자신입니다. 그 누구보다도 나는 내가 가장 잘 압니다. 나에게는 양심이 있어서 다른 사람들이 다 속을지라도 나는 나를 속일 수 없습니다. 나는 나의 양심에 비추어 정직합니까? 넵!
2.둘째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온 세상에 편만하십니다. 내가 숨을 쉬는 동안에는 하나님의 눈을 피할 곳은 이 세상에는 없습니다. 하나님의 눈을 생각해 보세요. 나는 그 눈앞에서 나는 정직합니까? 넵!
3.셋째는 나의 일입니다. 내가 하는 일이 나를 증명해 줍니다. 저울추를 속이거나 사람들에게 이롭지 못한 일을 하면 그 순간에는 돈을 벌지 모르나 반드시 나중에 그 댓가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나는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서 부끄럽지 않은 떳떳한 일을 합니까? 녭!
이 세 가지의 증언자와 친해지십시오. 내가 곤경에 처했을 때 나에 대해서 정직하게 증언을 해 줄 증언자들입니다. 네엡!(대답은 잘하네) ⓒ최용우

♥2009.8.1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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