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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항해하면서 발견한 다시 읽고 싶은 글을 스크랩했습니다. 인터넷 공간이 워낙 넓다보니 전에 봐 두었던 글을 다시 찾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닙니다. 그래서 스크랩할만한 글을 갈무리합니다. (출처 표시를 하지 않으면 글이 게시가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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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기도15] 경제공황이 올 때 가장 힘든 부자들세계적인 경제공황이나 imf 또는 전쟁, 구테타 같은 혼란한 상황이 닥쳤을 때 누가 가장 힘들까요? 부자들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원래 없기 때문에 잃을 것도 없어서 힘들기는 해도 견디지 못할 정도는 아닙니다.
그런데, 부자들은 그동안 고생해서 쌓은 것을 송두리째 다 잃을 수 있기 때문에 그 스트레스나 고민은 가난한 사람들이 상상하는 그 이상입니다. 하루아침에 주식이 휴지조각이 되고, 은행이 파산하여 예금이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린다면?
(은행에 저축을 해 놓으면 안전하다고 믿는 사람들이 많은데, 만약 은행이 문을 닫으면 아무리 많은 돈을 예금했어도 1인당 5천만원만 돌려 받을 수 있고, 이 돈 마저도 까다로운 법적 절차에 따라야 하며 일시불이 아니라 몇 번에 걸쳐 나누어서 줍니다. 복잡해지지요?)
어려울 때를 대비해 쌓은 그 부(富)가 오히려 어려울 때 더욱 힘들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경제공황이나 전쟁, 구테타, 불황 같은 외부 요인에 영향을 받지 않는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천국은행에 돈을 예금하는 것이지요. 천국은행은 절대로 문을 닫는 일이 없습니다. 또한 천국에는 경제공황이나 imf 또는 전쟁, 구테타 같은 일들이 절대로 일어나지 않습니다. 천국은행에 돈을 예금한다는 말은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믿음으로 산다' 는 말입니다.
돈과 재물을 의지하며 사는 사람은 절대로 하나님을 의지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돈이 많아 돈을 의지하는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낙타가 바늘귀를 통과하는 것만큼 어려운 것입니다. ⓒ최용우 2009.8.6 아침 아침기도 5분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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