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제 대답은 언제나 ‘예!’입니다

크레이그............... 조회 수 1272 추천 수 0 2009.08.26 23:25:14
.........

교회는 우리를 위해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바로 교회이며 우리가 세상을 위해 있는 것이다. 교인들에게 어딘가에 가서 섬기라고 말하면 종종 이런 정중한 대답이 돌아온다. “기도해 보겠습니다, 목사님.” 대개 그 말은 ‘이런, 난 그 일이 싫은데. 뭔가 영적인 말로 시간을 벌어서 구실을 짜내야지’라는 뜻이다. 한 사나이가 있었다. 그는 설교 후에 목사에게 인사하려고 줄을 서서 기다렸다. 그는 “목사님, 꼭 한 가지 말씀드릴 게 있습니다. 제 대답은 ‘예’입니다. 그렇다면 질문은 무엇입니까?”라고 말했다. 어리둥절해하던 목사는 애매한 웃음을 지으며 “하나님의 복을 빕니다”라고 말했다. 다음 주에도 그 사나이는 같은 말을 되풀이했다. “목사님, 제 대답은 ‘예’입니다. 질문이 무엇입니까?” 결국 목사는 이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그 사나이를 초대해 물었다. “그 말이 무슨 뜻인지 말해 주겠습니까?” 사나이는 씩 웃더니 입을 열었다. “목사님, 모든 나쁜 것에 매여 살면서 가정까지 잃을 뻔했고 파멸을 향해 치닫고 있었습니다. 그때 예수님이 찾아오셨습니다.” 그의 눈에 눈물이 가득 고였다. “예수님이 제게 해주신 일 때문에 제 대답은 언제든 ‘예’입니다. 목사님, 뭐든 하겠습니다. 안내를 맡으라면 맡겠고, 교회 마당의 잔디를 깎으라면 주일마다 아침 6시에 나오겠습니다. 목사님께 드릴 제 대답은 언제나 ‘예’입니다. 질문이 무엇입니까?”
당신은 어떤 답을 하겠는가? “기도해 보겠습니다”라고 해놓고 빠져나갈 길을 찾고 있는가? “예” 하고 힘차게 대답하겠는가?
「목사로 산다는 것」/ 크레이그 그로쉘

<생명의삶2009.6>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3070 아들에게 남긴 글 김장환 목사 2009-09-09 1353
13069 순종의 값 김장환 목사 2009-09-09 3288
13068 인생의 참된 성공 김장환 목사 2009-09-08 1627
13067 은퇴후의 충격 김장환 목사 2009-09-08 1512
13066 한 청년의 기도응답 김장환 목사 2009-09-08 3298
13065 송사리 잠자리 개미의 고민 김장환 목사 2009-09-08 1630
13064 빵과 버터 김장환 목사 2009-09-08 1427
13063 아빠와 아들 김장환 목사 2009-09-08 1531
13062 한 강도의 회심 김장환 목사 2009-09-08 2066
13061 못할게 없습니다. 김장환 목사 2009-09-08 1209
13060 이기심을 극복한 희생 이동원 목사 2009-09-07 2020
13059 사랑의 희생 이동원 목사 2009-09-07 2475
13058 중보자이신 예수님 이동원 목사 2009-09-07 2937
13057 화합의 요건은 온유 이동원 목사 2009-09-07 1973
13056 사랑의 사귐 이동원 목사 2009-09-07 1827
13055 그리스도인의 참된 교제 이동원 목사 2009-09-07 2619
13054 3등석에 탄 사람 이동원 목사 2009-09-07 1441
13053 우스꽝스러운 비극 이동원 목사 2009-09-07 1545
13052 천국에서의 만찬 이동원 목사 2009-09-07 1764
13051 되돌아오는 소리 이동원 목사 2009-09-07 1331
13050 섬김의 자부심 이동원 목사 2009-09-07 2515
13049 결과를 예측하지 못한 선행 이동원 목사 2009-09-07 1613
13048 함께하는 삶 이동원 목사 2009-09-07 1853
13047 섬기는 기쁨 이동원 목사 2009-09-07 1612
13046 가장 탁월한 심령의 보약 김학규 2009-09-03 1540
13045 으랏차차 구구구 최규상 2009-08-31 1628
13044 이혼하려는 이유 최규상 2009-08-31 1522
13043 복음을 들고 나아가라 데이비드 2009-08-26 1724
13042 반대의 모험 루시 2009-08-26 1509
13041 나 같은 것도 예수 믿을 수 있다니! 홍석환 2009-08-26 1543
» 제 대답은 언제나 ‘예!’입니다 크레이그 2009-08-26 1272
13039 핍박하는 이들을 축복하기 마르바 2009-08-26 2471
13038 눈을 버린 사람 이재철 2009-08-26 1480
13037 성령님의 지문 찾기 패커 2009-08-26 2105
13036 속을지언정 싸우지 않겠다 이용유 2009-08-26 1509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