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
.........
2004년 4월 <2003년 올해의 아름다운 중국 청년상> 시상식장에 한 젊은이가 휠체어를 타고 등장했습니다. 장원청. 그의 나이 25세. 앞으로 3년 정도 밖에는 살지 못하는 근육병에 걸린 환자였습니다. 원청은 정규교육을 받지 못했지만 독학으로 글씨를 터득, 작가의 꿈을 향하여 처절하게 싸웠습니다. 글씨 한 자를 쓰는 데 6분, 하루에 쓸 수 있는 글자 수 77자. 그런 그가 17만 자의 육필 원고를 세상에 내놓았을 때 13억 중국인들 모두가 울었습니다.
“내가 사흘만 걸을 수 있다면 어머니의 얄팍한 어깨에서 무거운 물통을 내려 내 어께에 지겠다. 또한 전력을 다해 일하고 돈을 벌어 어머니가 가장 드시고 싶어 하면서도 차마 못 사드시는 바나나를 사드리고 행복하게 모실 것이다. 이제 나에게 남은 삶은 얼마인가? 그러나 그것은 그리 중요하지 않다. 사형 날짜를 이미 알아버린 사형수처럼 죽음을 알고 있지만 그렇다고 한 번 태어난 삶을 헛되이 살 수 없다. 사람이라면 주어진 생을 최선을 다해 살아내야 하지 않겠는가?”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얼마나 최선을 다하는지가 인생의 무게를 결정합니다. 오늘도 감사와 최선이 어우러지는 삶을 사십시오.
주님! 지금의 나 자신에 대해 하나님께 진정으로 감사하게 하소서.
내가 섬길 수 있는 곳이 어디인지 주변을 돌아봅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내가 사흘만 걸을 수 있다면 어머니의 얄팍한 어깨에서 무거운 물통을 내려 내 어께에 지겠다. 또한 전력을 다해 일하고 돈을 벌어 어머니가 가장 드시고 싶어 하면서도 차마 못 사드시는 바나나를 사드리고 행복하게 모실 것이다. 이제 나에게 남은 삶은 얼마인가? 그러나 그것은 그리 중요하지 않다. 사형 날짜를 이미 알아버린 사형수처럼 죽음을 알고 있지만 그렇다고 한 번 태어난 삶을 헛되이 살 수 없다. 사람이라면 주어진 생을 최선을 다해 살아내야 하지 않겠는가?”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얼마나 최선을 다하는지가 인생의 무게를 결정합니다. 오늘도 감사와 최선이 어우러지는 삶을 사십시오.
주님! 지금의 나 자신에 대해 하나님께 진정으로 감사하게 하소서.
내가 섬길 수 있는 곳이 어디인지 주변을 돌아봅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첫 페이지
695
696
697
698
699
700
701
702
703
704
705
706
707
708
709
710
711
712
713
714
715
716
717
718
719
720
721
722
723
724
725
726
727
728
729
730
731
732
733
734
735
736
737
738
739
740
741
742
743
744
745
746
747
748
749
750
751
752
753
754
755
756
757
758
759
760
761
762
763
764
765
766
767
768
769
770
771
772
773
774
775
776
777
778
779
780
781
782
783
784
785
786
787
788
789
790
791
792
793
794
795
796
797
798
799
800
801
802
803
804
805
806
807
808
809
810
811
812
813
814
815
816
817
818
819
820
821
822
823
824
825
826
827
828
829
830
831
832
833
834
835
836
837
838
839
840
841
842
843
844
845
846
847
848
849
850
851
852
853
854
855
856
857
858
859
860
861
862
863
864
865
866
867
868
869
870
871
872
873
874
875
876
877
878
879
880
881
882
883
884
885
886
887
888
889
890
891
892
893
894
끝 페이지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