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솝우화최용우...............
조회 수 1524추천 수 02009.09.16 11: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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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가 강물을 마시고 있는 어린양을 잡아먹기 위해 머리를 굴렸습니다. "이놈, 네가 물을 흐려 놓아 내가 물을 먹을 수가 없지 않느냐!" "저는 아래에 있고 이리 님은 위에 있습니다." "이놈, 작년에 네가 나를 욕하고 도망쳤지?" "저는 올해 태어난걸요" "이놈, 어른에게 말대꾸하면 죽는다는 것쯤은 알지?" "속보이는 말 그만 하고 그냥 잡아 잡수셔"
[꼬랑지] 한번 권력자에게 찍히면 아무리 정당한 호소를 해도 별 소용이 없습니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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