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솝우화최용우...............
조회 수 1418추천 수 02009.09.16 11: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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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질 무렵 이리가 자기의 긴 그림자를 보았습니다. "이거 봐라. 내 몸이 원래 이렇게 컸었나? 한 30미터는 되겠네. 그렇다면 사자보다도 더 크잖아. 이제부터 사자 따위를 무서워하지 않아도 되겠군" 그림자가 자신의 실제 모습이라고 생각한 이리는 사자 앞에서 겁도 없이 얼쩡거리다 그만 사자에게 잡혀서 뜯어 먹히고 말았습니다. "자만심이 내 파멸을 초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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