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타이타닉호의 파선

강안삼............... 조회 수 1737 추천 수 0 2009.09.16 23:19:29
.........
emoticon

1912년 4월 10일 타이타닉호는 영국의 사우스햄스턴을 출발해서 미국 뉴욕으로 처녀항해를 시작했습니다. “하나님도 가라앉힐 수 없는 배”라는 별명을 지녔던 이 배는 축구장 두 배만 한 길이에 최신의 안전시설을 갖춘 당대 최대의 유람선이었지요. 따라서 이 배가 파선하리라고 생각했던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역시 내부에 있었습니다. 즉 항해 지역에 내린 빙하주의보가 5번이나 이 배에 전송되었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선장에게 보고 되지 않아 사전에 대피할 방법을 찾지 못한 겁니다. 이 같은 승무원들의 방심은 이 배가 빙산에 부딪치기도 전에 이미 내부적으로 파선되었음을 말해주는 증거인 것이지요.

우리의 인생에도 이처럼 예기치 못한 사고가 찾아올 수 있습니다. 다윗은 밧세바와의 사건으로 유명하지만 그는 그 전에 이미 도덕적으로 파선된 자이었지요. 그가 30살이 되어 왕위에 올랐을 때에는 이미 5번의 결혼을 통해 6명의 아내를 거느린 채 성에 탐닉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같은 다윗에게 밧세바와의 사건이 일어날 수 있었던 것은 어떻게 보면 너무나 자연스런 결과일 수도 있습니다. 더욱이나 다윗은 하나님의 경고에 귀를 기울이지 않은 채, 그의 인생이 파선되는 것을 막는데 실패했음을 보여줍니다.

이처럼 사단은 사람의 약점을 공격하지요. 그 약점이 돈일 수도 있고 명예일 수도 있습니다. 이성일 수도 있고 술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의 약점을 부추기는 생각들이 마음을 채울 때 우리는 그것이 사단의 공격임을 깨닫고 말씀으로 대적해야 합니다. 타이타닉호는 빙하경계경보에 소홀했고, 다윗은 그의 약점을 파고든 사단의 공격에 마음을 빼앗겼습니다.

이처럼 오늘을 사는 그리스도인에게 찾아올 수 있는 인생의 파선 역시도 죄에 대적하지 못한 방심의 결과임을 깨닫는 지혜가 필요한 시대입니다.

삶의마지막까지쓰임받는하나님사람 (가이드북)+하나님사람 set
스티브 파라 | 미션월드
삶이란 어떻게 시작하느냐가 아니라가 아니라 어떻게 마치느냐의 문제다!
시작은 거창하지만, 끝이 아름답지 않다면 그 인생을 과연 훌륭하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1945년 미국 전역에 돌풍을 일으키며 등장한 3명의 척 템플턴, 브론 클리포드, 빌리 그래함의 이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3245 고전예화 40. 사까모도 료오마 語錄 이정수 목사 2009-09-18 1755
13244 학문의 4단계 이정수 목사 2009-09-18 1436
13243 고전예화 38. 역사를 움직여 온 다섯 개의 사과 이정수 목사 2009-09-18 1896
13242 고전예화 37. 성서신학자 Otto Piper 교수의 충고 이정수 목사 2009-09-18 2025
13241 고전예화 36. 아직도 그곳엔 꿈꾸는 소녀 살고 있어요 이정수 목사 2009-09-18 1409
13240 고전예화 35. 노란 손수건 이정수 목사 2009-09-18 2232
13239 고전예화 34. 하디 선생님 이정수 목사 2009-09-18 1864
13238 고전예화 33. 나도 남이 해주는 밥 좀 먹어보자 ! 이정수 목사 2009-09-18 1655
13237 고전예화 32. L O V E 이정수 목사 2009-09-18 1199
13236 고전예화 31. 경상도 기장 땅 李 進士宅 며느리 이정수 목사 2009-09-18 1921
13235 헨리포드 부부 이야기 file 강안삼 2009-09-17 2001
13234 비뚤어진 마음 file 강안삼 2009-09-17 1705
13233 자녀에게 책임감을 가르칩시다 file 강안삼 2009-09-17 1547
13232 순종은 영적 싸움 file 강안삼 2009-09-17 3074
13231 자꾸만 화를 내는 사춘기 자녀 file 강안삼 2009-09-17 1436
13230 내 가정을 작은 교회로 file 강안삼 2009-09-17 1530
13229 갈등과 분노 file 강안삼 2009-09-17 1634
13228 사랑에 빠진 사람 file 강안삼 2009-09-17 1438
13227 아버지가 딸아이를 훈계하는 법 file 강안삼 2009-09-17 1397
13226 잔인한 유머 file 강안삼 2009-09-17 1475
13225 아내가 남편을 부르는 법 file 강안삼 2009-09-17 1671
13224 남편 칭찬하기 file 최용우 2009-09-17 2114
13223 어떻게 진정한 배우자를 만날 수 있을까? file 최용우 2009-09-17 1919
13222 아이의 거울에 비친 부모의 모습 강안삼 2009-09-16 1626
13221 여성의 열등감 강안삼 2009-09-16 1481
13220 부모 훈련 강안삼 2009-09-16 1549
13219 차이점을 인정하라 최용우 2009-09-16 1289
» 타이타닉호의 파선 강안삼 2009-09-16 1737
13217 사랑만이 살 길이다 강안삼 2009-09-16 1492
13216 감성적 유산 강안삼 2009-09-16 1266
13215 남편에게 칭찬을 강안삼 2009-09-16 1359
13214 TV를 끄면 가족이 보입니다. 강안삼 2009-09-16 1227
13213 습관의 노예 강안삼 2009-09-16 1728
13212 불순종하는 자녀 길들이기 강안삼 2009-09-16 2426
13211 엄마가 죄책감을 느낄 때 강안삼 2009-09-16 1423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