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차이점을 인정하라

최용우............... 조회 수 1289 추천 수 0 2009.09.16 23:27:29
.........
emoticon

늘 갈등과 다툼이 그칠 날이 없는 어느 젊은 부부에 관한 이야기인데요. 완벽하고 고상한 것을 좋아하는 아내는 외모를 아름답게 꾸미고 집안도 깨끗하게 정리해놓습니다. 고전음악과 미술을 즐기면서 사용하는 말씨도 항상 정중합니다. 한편 성격이 털털한 남편은 옷도 정장 보다는 캐주얼을 좋아하고 흙이 잔뜩 묻은 신발을 신고 와서는 털지도 않고 벗어놓습니다. 음악도 항상 대중가요에, TV도 켰다 하면 대부분 개그나 오락프로입니다.

연애시절 아내는 지금 남편의 털털함과 남자다움에 반했었고, 남편은 아내의 이지적이고 여성스런 모습에 끌렸었지요. 그래서 상대방을 이상적인 배우자로 확신하고 결혼했지만 결혼 후의 현실은 이상과는 달랐습니다.

무식하게 행동하는 남편을 창피하게 여긴 아내가 “제발 무식한 티 좀 내지 말라”고 핀잔을 주면, 혼자 고상한 척 하지 말라”고 남편이 되받아 칩니다. 만나기만 하면 서로의 자존감을 깎아 내리는 언어폭력이 계속되면서 결혼 생활이 지옥으로 변해갑니다. 그러면서 두 사람은 서로 다른 성격 때문에 도저히 함께 못살겠다고 하소연을 늘어놓는 겁니다.
그러나 그것은 겉으로 내세우는 주장일 뿐, 진짜 문제는 그들의 마음속에 품고 있는 이기심이지요. 상대 배우자의 특성을 자신에게 맞추기를 원하는 그 이기심을 극복해야 합니다. 그래서 서로의 차이점을 인정하면서 나보다는 먼저 상대 배우자의 유익을 위해 주는 삶을 실천하는 겁니다. 바로 여기에 진정한 해결책이 있습니다.


말때문에 받은 상처를 치유하라
그레이스 케터만 | 미션월드
하루가 멀다 하고 기사거리가 되고 있는 언어폭력 문제들.
언어폭력 문제에 있어 가장 큰 심각성은 언어폭력을 자행하는 사람들이그것이 언어폭력인지도 인식하지 못한 채 습관적으로 행해지고 있다는 점에 있다. 이 책이 보여 주는 언어폭력의 적나라한 사례들은 당신의 언어습...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3245 고전예화 40. 사까모도 료오마 語錄 이정수 목사 2009-09-18 1755
13244 학문의 4단계 이정수 목사 2009-09-18 1436
13243 고전예화 38. 역사를 움직여 온 다섯 개의 사과 이정수 목사 2009-09-18 1896
13242 고전예화 37. 성서신학자 Otto Piper 교수의 충고 이정수 목사 2009-09-18 2025
13241 고전예화 36. 아직도 그곳엔 꿈꾸는 소녀 살고 있어요 이정수 목사 2009-09-18 1409
13240 고전예화 35. 노란 손수건 이정수 목사 2009-09-18 2232
13239 고전예화 34. 하디 선생님 이정수 목사 2009-09-18 1864
13238 고전예화 33. 나도 남이 해주는 밥 좀 먹어보자 ! 이정수 목사 2009-09-18 1655
13237 고전예화 32. L O V E 이정수 목사 2009-09-18 1199
13236 고전예화 31. 경상도 기장 땅 李 進士宅 며느리 이정수 목사 2009-09-18 1921
13235 헨리포드 부부 이야기 file 강안삼 2009-09-17 2001
13234 비뚤어진 마음 file 강안삼 2009-09-17 1705
13233 자녀에게 책임감을 가르칩시다 file 강안삼 2009-09-17 1547
13232 순종은 영적 싸움 file 강안삼 2009-09-17 3074
13231 자꾸만 화를 내는 사춘기 자녀 file 강안삼 2009-09-17 1436
13230 내 가정을 작은 교회로 file 강안삼 2009-09-17 1530
13229 갈등과 분노 file 강안삼 2009-09-17 1634
13228 사랑에 빠진 사람 file 강안삼 2009-09-17 1438
13227 아버지가 딸아이를 훈계하는 법 file 강안삼 2009-09-17 1397
13226 잔인한 유머 file 강안삼 2009-09-17 1475
13225 아내가 남편을 부르는 법 file 강안삼 2009-09-17 1671
13224 남편 칭찬하기 file 최용우 2009-09-17 2114
13223 어떻게 진정한 배우자를 만날 수 있을까? file 최용우 2009-09-17 1919
13222 아이의 거울에 비친 부모의 모습 강안삼 2009-09-16 1626
13221 여성의 열등감 강안삼 2009-09-16 1481
13220 부모 훈련 강안삼 2009-09-16 1549
» 차이점을 인정하라 최용우 2009-09-16 1289
13218 타이타닉호의 파선 강안삼 2009-09-16 1737
13217 사랑만이 살 길이다 강안삼 2009-09-16 1492
13216 감성적 유산 강안삼 2009-09-16 1266
13215 남편에게 칭찬을 강안삼 2009-09-16 1359
13214 TV를 끄면 가족이 보입니다. 강안삼 2009-09-16 1227
13213 습관의 노예 강안삼 2009-09-16 1728
13212 불순종하는 자녀 길들이기 강안삼 2009-09-16 2426
13211 엄마가 죄책감을 느낄 때 강안삼 2009-09-16 1423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