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터넷을 항해하면서 발견한 다시 읽고 싶은 글을 스크랩했습니다. 인터넷 공간이 워낙 넓다보니 전에 봐 두었던 글을 다시 찾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닙니다. 그래서 스크랩할만한 글을 갈무리합니다. (출처 표시를 하지 않으면 글이 게시가 안됩니다.) |
.........
| 출처 : |
|---|
Augustinus 참회록 - 제5권 로마에서 밀라노로

4. 자연과학의 허무함
진리의 주인이신 하나님이시여!
이것을 아는 자만이 당신을 기쁘게 해드리는 겁니까?
이 모든 것을 안다 할지라도 당신을 모른다면 그는 불쌍한 사람이지만
그런 것은 모르더라도 당신을 안다면 그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당신을 알고 또 그 모든 것을 안다고 해서
그 사람이 더 행복해 지는 것은 아닙니다.
당신에게 고백하고 당신 그대로 영화롭게 하며
당신에게 감사하고 그 생각이 허망하지 않은 때
당신과의 관계를 통해서만 사람이 행복해 지는 것입니다.
자기가 한 그루의 나무를 소유하고 있는 사람인 줄 알고
그가 사용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그러나 오리나무의 높이가 얼마인지 폭이 얼마인지를 모르는 사람이라도
그런 것을 측정할 줄 알고 그 가지의 수를 정확이 알지만
창조주를 알지 못하고 사랑하지도 않는 사람보다는 더 낫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북두칠성이 어떻게 도는지 모르는 사람이라도
당신에게 속하여 모든 것을 가졌기 때문에
당신은 전혀 생각지도 않으면서 하늘을 측량하고
원소의 무게를 다는 사람보다는 더 낫다고 할 수 있습니다.

4. 자연과학의 허무함
진리의 주인이신 하나님이시여!
이것을 아는 자만이 당신을 기쁘게 해드리는 겁니까?
이 모든 것을 안다 할지라도 당신을 모른다면 그는 불쌍한 사람이지만
그런 것은 모르더라도 당신을 안다면 그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당신을 알고 또 그 모든 것을 안다고 해서
그 사람이 더 행복해 지는 것은 아닙니다.
당신에게 고백하고 당신 그대로 영화롭게 하며
당신에게 감사하고 그 생각이 허망하지 않은 때
당신과의 관계를 통해서만 사람이 행복해 지는 것입니다.
자기가 한 그루의 나무를 소유하고 있는 사람인 줄 알고
그가 사용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그러나 오리나무의 높이가 얼마인지 폭이 얼마인지를 모르는 사람이라도
그런 것을 측정할 줄 알고 그 가지의 수를 정확이 알지만
창조주를 알지 못하고 사랑하지도 않는 사람보다는 더 낫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북두칠성이 어떻게 도는지 모르는 사람이라도
당신에게 속하여 모든 것을 가졌기 때문에
당신은 전혀 생각지도 않으면서 하늘을 측량하고
원소의 무게를 다는 사람보다는 더 낫다고 할 수 있습니다.
첫 페이지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101
102
103
104
105
끝 페이지
|
|
혹 글을 퍼오실 때는 경로 (url)까지 함께 퍼와서 올려 주세요 |
|
자료를 올릴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 주세요. 이단 자료는 통보 없이 즉시 삭제합니다. |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