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가정을 지키는 아이들

강안삼............... 조회 수 1339 추천 수 0 2009.09.30 16:11:36
.........
요즘 10대 아이들이 가지고 다니는 물건 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아시는지요? 바로 집 열쇠입니다. 학교에서 수업을 마치고 아무도 없는 집의 문을 열고 들어가면 혼자서 부모님이 오실 때까지 집을 지키고 있어야 하기에 이들을 나 홀로 열쇠족이라고 부른답니다.

이 같은 경향은 맞벌이 가정이나 전업주부의 가정이나 별 차이가 없습니다. 지난 70~80년대만 해도 주로 경제적인 이유로 주부가 맞벌이에 나섰지만 요즘 주부들은 경제적 이유 이외에도 자아실현이라는 보다 자기중심적인 이유에서 직장을 갖는 경우가 많은 것을 보게 되지요.
또한 전업주부들도 여가생활이나 사회활동에 많은 시간을 보내다보니 자연히 주부의 외출이 늘게 되고 아이들은 늘 열쇠를 들고 다니게 됩니다. 언제 문이 닫혀있을지 모르기 때문이지요. 엄마가 어떤 이유로든 집을 떠나 밖에 있을 때 이 아이가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요? TV나 비디오를 보거나 아니면 컴퓨터 게임을 하는 것 정도겠지요. 그러다가 동네 아이들과 어울려 함께 만화방이나 PC방을 찾게 되면 너무나 쉽게 음란물이나 폭력물에 접하게 되겠지요.

오늘 당신의 가정은 누가 지키고 있습니까? 혹시 이런저런 이유로 아이에게 집을 맡겨 놓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가정을 지킬 사람은 자녀가 아닌 어머니입니다. 사회의 나쁜 문화와 영향으로부터 아이를 지켜주어야 하고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보호해주어야 하는 곳이 바로 가정이지요.
이 가정을 가족 모두의 진정한 쉼터로 만들기 위해 가정의 열쇠를 자녀로부터 되돌려 받으십시오. 그리고 자녀가 집에 돌아올 때 아무도 없는 텅 빈 집이 아니라 부모의 사랑으로 온기가 가득한 가정을 만나게 해주십시오.

가정의 따뜻함과 소중함을 경험하며 자란 아이들이 장차 이 사회를 따뜻하게 할 내일의 주인공들이기 때문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3393 적게 먹고 많이 움직여라 고도원 2009-10-01 1574
13392 자녀는 우리에게 어떤 존재인가? file 강안삼 2009-09-30 1345
13391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 file 강안삼 2009-09-30 2666
13390 믿음과 순종 file 강안삼 2009-09-30 2933
13389 대화를 파괴하는 무기들 file 강안삼 2009-09-30 1316
13388 하루 한 번, 배우자를 따뜻하게 안아주십시오 file 강안삼 2009-09-30 1070
13387 칭찬에 인색한 부모 file 강안삼 2009-09-30 1329
13386 결혼은 소금언약 file 강안삼 2009-09-30 2389
13385 외톨이는 병입니다. file 강안삼 2009-09-30 1356
13384 긍정적인 자아상 확립 file 강안삼 2009-09-30 2161
» 가정을 지키는 아이들 file 강안삼 2009-09-30 1339
13382 잘못된 부모의 믿음 file 강안삼 2009-09-30 1532
13381 남편이 아내에게 진정으로 바라는 것 file 강안삼 2009-09-30 1479
13380 분노의 표출 file 강안삼 2009-09-30 1585
13379 하나님의 무대 위에 선 신앙 김학규 2009-09-29 1451
13378 천생 생쥐 김장환 목사 2009-09-29 1306
13377 무엇에 미쳐야 하는가? 김장환 목사 2009-09-29 1402
13376 나이팅게일의 선택과 인내 김장환 목사 2009-09-29 2091
13375 지름길의 대가 김장환 목사 2009-09-29 1549
13374 가장 소중한 선물 김장환 목사 2009-09-29 1580
13373 공부의 사회환원 김장환 목사 2009-09-29 1226
13372 고통의 가치 김장환 목사 2009-09-29 1375
13371 말 뿐인 기부(寄賻) 김장환 목사 2009-09-29 1240
13370 성공의 조건 김장환 목사 2009-09-29 1440
13369 사랑과 영혼 김장환 목사 2009-09-29 1423
13368 부족한 겸손 이동원 목사 2009-09-28 1894
13367 성숙한 자의 겸손 이동원 목사 2009-09-28 2282
13366 .주둥이 보험 이동원 목사 2009-09-28 1397
13365 쓸데없는 걱정 이동원 목사 2009-09-28 1568
13364 염려를 이기는 처방 이동원 목사 2009-09-28 1868
13363 염려가 부르는 죽음 이동원 목사 2009-09-28 1895
13362 고통을 동반하는 기쁨 이동원 목사 2009-09-28 1647
13361 기쁨의 원천 이동원 목사 2009-09-28 1923
13360 희극배우 그리말디의 거짓된 기쁨 [1] 이동원 목사 2009-09-28 2113
13359 관용에서 나오는 진정한 기쁨 [1] 이동원 목사 2009-09-28 2104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