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읽는 어른은 순수합니다
동화읽는어른
도둑들이 한 집을 털려고 들어갔다가 수탉 한 마리를 잡아들고 나왔습니다."살려 주세요. 저는 아침 일찍 사람들을 깨워 일터에 나가도록 유용한 봉사를 합니다.""그러니까 너를 더욱 죽여야 한다. 네가 사람들을 아침 일찍 깨우는 바람에 우리가 도둑질을 못하게 되니까 말이야" [꼬랑지] 요즘 닭들은 울지도 않더라! ⓒ최용우
로그인 유지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