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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항해하면서 발견한 다시 읽고 싶은 글을 스크랩했습니다. 인터넷 공간이 워낙 넓다보니 전에 봐 두었던 글을 다시 찾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닙니다. 그래서 스크랩할만한 글을 갈무리합니다. (출처 표시를 하지 않으면 글이 게시가 안됩니다.)

.........
출처 :  
 42.  다른 어떤 길도 아닌 바로 이길을 통해서만 진실로 분별 잇는 자가 될 수 있다.

    어쩌면 그대는 음식과 음료와 수면 등의 문제와 관련해서 그대 자신을 적절하게 통제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물을지도 모릅니다. 그에 대한 내 대답은 간단합니다. "형편대로 하십시오!" 그대는 염려하지 말고 하루하루 중단 없이 이 수련을 해나가다 보면 그 밖의 모든 일들은 언제 시작하고 언제 중단해야 할지를 진짜 분별력있게 충분히 알아차릴 것입니다. 나는 모든 것을 버리고 밤낮으로 이 일에 매진하는 영혼이 세속적인 문제들에서 잘못을 저지르리라고는 믿을 수 없습니다. 만약 그가 정말로 그러하다면, 내 생각에 그는 언제고 항상 일들을 그르칠 유형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만일 내 영혼 안에서 이루어지는 이같은 영적 활동에 마음을 다해 생생한 관심을 보일 수 있다면 나는 내 자신이 먹고 마시고 자고 대화하는 등의 일을 비교적 냉정한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이런 문제들의 경우에는 내가 이들을 세밀하게 들여다보면서 잘 잘못의 득실을 빠짐없이 철저하게 저울질하는 것보다는 그처럼 냉정한 시각으로 바라보는 편이 오히려 올바른 분별력을 얻게 해줍니다. 사실 나는 내가 함직한 온갖 행동이나 말에도 불구하고 그같은 방식으로는 수련을 해내지 못했습니다. 그러니 사람들이 하고자 하는 말을 하도록 놓아두십시오. 체험이 가르칩니다. 그대도 급격하게 솟구치는 이 맹목적인 사랑으로 그대의 마음을 들어올리면서 때로는 '죄'를, 때로는 '하나님'을 생각하십시오. 그대가 소유하고자 하는 하나님, 그대가 없애고자 하는 죄를 말입니다. 그대에게는 하나님이 필요하고, 그대는 죄에 관해 모든 것을 압니다. 선하신 하나님께서 지금 그대를 도우시는 것은 지금이야말로 그대가 하나님을 필요로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58. 관상적 묵상과 일상 습관 (「무지의 구름」 42장 참조)

예수께서는 막달라 여자 마리아가 많이 사랑하였기에 많이 용서받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벗이여, 사랑은 변화를 불러일으킵니다. 사랑은 게으름을 부지런함으로, 나태를 활력으로, 비겁을 용기로. 죄인을 성인으로 변모시킵니다. 사랑은 그대의 삶 모든 부분에 영향을 끼칩니다.

나는 이 글을 쓰면서 나 자신에게 이렇게 반문해 봤습니다. "잠깐만1 너는 마치 사랑이면 만사가 해결되는 것인양, 사랑이 인생 문제 전부를 해결해 주고, 네가 그저 사랑만 하면 원하는 일 전부를 다 하는 것인양 이야기하고 싶어하는 것이 아니냐?" 하나님 안에서 사랑하는 벗이여, 다시 잘 생각해 보니 나는 정말로 그렇게 이야기하고 싶어하는 것 같습니다. 인간의 문제치고 사회적이든 개인적이든 간에 사랑으로 해결할 수없는 문제는 지금껏 존재한 적이 없었습니다.

나는 이것이 논증해 봐야 할 문제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오로지 체험의 문제일 뿐입니다. 이것은 사랑으로만 증명될 수 있습니다. 이것이 그대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켜줄지 생각해 보십시오. 이것이 그대가 내려야 하는 수많은 일상적 결정들과 대응하는 방법을 어떻게 가르쳐 줄지 생각해보십시오. 먹는 일, 마시는 일, 잠자는 일처럼 지극히 평범한 것들을 포함한 온갖 일들이 적절하게 균형을 이를 것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사랑은 그대에게 영적 독서와 전례 기도와 경건한 투신들을 책임성 있게 관리하도록 부추깁니다. 이웃에 대한 사랑은 그대 자신과 그대가 지닌 재화를 아낌없이 바쳐 봉사하도록 촉구합니다. 자아에 대한 사랑은 그대 심신의 안념을 지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보살피도록 그대를 북돋워줍니다. 그대는 항상 사랑으로 하나님과 결합되어 있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 하나님을 찾든지 늘 하나님을 발견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대에게 말씀하실 겁니다. "네가 나를 부르기 전에 내가 너에게 근1여기 있다 하리라."(사65:1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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