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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미래를 보는 눈

이동원 목사............... 조회 수 1619 추천 수 0 2009.10.05 20:22:40
.........
이동원 목사의 짧은 이야기 긴 감동Ⅱ - 53.좋은 미래를 보는 눈      

‘성공을 만드는 소중한 사람이’의 저자,
지그 지글러는 세계적인 기업 경영 강연자이면서
훌륭한 그리스도인이었습니다.

어느 날 한 직장 여성이 그를 찾아왔습니다.
이 여성은 자신이 다니고 있는 직장에 대해서 수많은 불평을 늘어놓았습니다.
그녀는 나쁜 대우와 괴롭히는 직장 상사,
좋지 못한 동료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쭉 나열하면서
지글러에게 상당한 동정을 기대했습니다.
그녀의 이야기를 다 듣고 난 지글러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내가 보기에는 아가씨의 환경이 앞으로 더욱 나빠질 것 같습니다.
앞으로 큰 일이 닥칠 위험이 있습니다.”

지글러의 동정을 기대한 여인은 무척 실망했습니다.
지글러는 계속 말을 이었습니다.

“아가씨는 직장과 동료들을 싫어하고 있죠?”
“맞아요. 저는 직장이 너무 지긋지긋하고 동료들은 꼴도 보기 싫어요.”
“바로 그것이 문제입니다.
아가씨가 직장을 싫어한다면 직장도 아가씨를 싫어할 것이고,
아가씨가 동료들을 싫어한다면 동료들도 아가씨를 싫어할 것입니다.
성경을 보면 누가복음 6장 31절에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내용을 황금률이라고 하는데
아가씨의 삶이 바뀌려면 직장을 좋아하고
동료들을 좋아하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지글러의 말을 듣고 있던 그 여성은 펄펄 뛰면서 말했습니다.
“좋은 것이 하나도 없는데 어떻게 좋아할 수 있습니까?”

지글러는 백지 한 장을 주면서
직장과 동료들의 좋은 점을 작은 것이라도 써보라고 주었습니다.
아무런 반응 없이 멍하게 종이만을 쳐다보고 있는 여성에게
지글러가 다시 물었습니다.

“직장에서 월급은 받으시죠?
월급 받는 것이 싫습니까?
좋으면 종이에 적으십시오.
휴가 때 쉴 수 있어서 좋지 않습니까?
이것도 좋으면 쓰십시오.
또 다른 좋은 점이 있으면 생각나는 대로 적어 보세요.”

그 여성은 한참 생각하다가 웃으면서 말했습니다.
“한 가지 좋은 점이 있는데
직장이 저희 집에서 가까워서 출퇴근하기가 편해요.”

그녀는 한 가지씩 좋은 점을 생각하며 쓰다가 보니
좋아하는 것이 스무 가지가 넘었습니다.

“직장에 좋은 점이 이렇게 많은데도 맘에 안 드십니까?”

지글러는 그녀에게 마지막으로 충고를 하였습니다.
“아가씨가 다니는 직장이 무지하게 좋아질 것이라고 상상해 본 적이 있습니까?
그리고 주변의 동료들과 아름답고 소중한 관계가 될 것을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까?
우리가 주변의 환경과 사물과 사람들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좋게 보이기도 하고 나쁘게 보이기도 하는 것입니다.
미래를 보는 눈을 가지십시오.”


오직 여호와를 거역하지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 밥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 말라 하나  -민수기 14: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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