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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항해하면서 발견한 다시 읽고 싶은 글을 스크랩했습니다. 인터넷 공간이 워낙 넓다보니 전에 봐 두었던 글을 다시 찾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닙니다. 그래서 스크랩할만한 글을 갈무리합니다. (출처 표시를 하지 않으면 글이 게시가 안됩니다.)

[무지의구름49] 선한 의지의 문제

수도관상피정 무명의저자............... 조회 수 2019 추천 수 0 2009.10.11 09:53:49
.........
출처 :  
49.  완덕은 본질적으로 선한 의지의 문제이다. 이승에서 누리는 온갖 위로는 반드시 있어야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간절히 당부하노니 그대의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이 겸허한 사랑의 흐름에 모든 정성을 기울이고 순응하고 구하십시오. 그것은 이승에서 그대의 길잡이가 되고, 내세에서는 그대에게 천상의 지복을 안겨줄 것입니다. 이것은 모든 선한 삶의 본질이요, 이것 없이는 어떠한 선한 일도 시작되거나 끝맺음하지 못합니다. 이것은 하나님과 일치하는 하나의 선한 의지에. 그대가 적어도 하나님께서 작용하고 계시는 그대의 의지 속에서 체험하는 일종의 즐거움이요 기쁨에 다름 아닙니다.
        이같은 선한 의지는 모든 완덕의 본질입니다. 육적이자 영적인 온갖 감미로움과 위안은 제아무리 성스러운 것이라 할지라도 이 선한 의지에 비하면 부수적인 것이요, 거기에 종속되는 비본질적인 것입니다. 내가 이들을 '부수적인 것들'이라 부르는 이유는 이것들이 선한 의지와 무관할 경우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지금 생각하고 있는 것은 물론 이승이니, 그 이유는 천상에서는 이것들이 작용하고 있는 육체가 영혼과 불가분하게 결합하듯이, 이것들 역시 자기네 본질과 그릴게 결합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곳 지상에서 이들의 본질은 바로 선한 영적 의지입니다. 나는 이승에서 이런 완전한 의지를 가능한 한도에서 최대한으로 소유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뜻이 그러해서 감미로움과 위안을 얻어 누리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얻어 누리는 것이나 다름없이 기쁘고 행복할 것이라고 굳게 확신합니다.

덕 : 개신교의 선에 해당한다 (korea abbey. 주)
(德, virtue) 사람으로 하여금 신앙에 의해 비추어진 올바른 이성에 따라 행동하고 장애가 닥칠 때에도 어렵지 않게, 그리고 항구하게 그렇게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선한 습관, 캬톨릭에서는 대신덕, 윤리덕, 도덕적인 덕을 구분한다.  

71. 가장 위대한 선물, 하나님께 끌리는 매력 (「무지의 구름」 49장 참조)

사랑하는 벗이여, 하나님께서 현세에서나 내세에서 그대에게 주실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하나님 자신입니다. 그대가 마음속 깊은 곳에서 '부드러운 사랑의 산들바람'이 가만히 잡아당기는 힘을 느낄 때, 그 기쁨이 얼마나 큽니까? 이것이 하나님의 부르심이요, 하나님께서 당신 자신을 내어주심이며, 사랑의 탐색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입니다. 실제로 이 부르심이 없었다면 그대는 사랑의 탐색을 시작도 못했을 것입니다.

그대는 내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리라고 믿습니다. 이 부르심은 갑작스런 깨달음이나 부드러운 암시로 찾아오거나, 기도할 때나 오락시간에 또는 잠들기 직전에도 찾아올 수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방법과 깨달음들로 다가오기 때문에 이 부르심은 묘사하기가 힘듭니다. 어쩌면 이를 묘사하는 가장 좋은 표현이 '부드러운 사랑의 산들바람'일 수 있습니다. 이 정도로 알고 넘어갑시다.
그대가 하나님의 은총에 사랑으로 응답할 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압니까? 15분이나 20분 동안 관상적 묵상으로 하나님을 사랑할 때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정말로 알고 있습니까? 그대는 그대가 창조된 목적 -하나님과의 합일- 을 가장 좋은 방법으로 실현하고 있습니다. 그대가 하나님과 합일할 때 창조계 전체와 합일하게 됩니다. 그리하여 그대와 갈라지거나 그대에게 이질적인 것은 아무것도 없게 됩니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하나 됩니다. 하나님을 사랑함으로써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모든 이들 -낮선 이들, 낮 익은 이들, 친구들, 적들, 죽은 이들- 을 사랑하게 됩니다. 심지어는 아직 태어나지 않은 이들과 천사의 무리 전체도 이 사랑 속에서 그대와 하나가 됩니다. 바로 이것이 진실로 '사랑이 있는 자리'입니다. 바로 이것이 진실로 '사랑이 하는 일 전부'입니다.
그러니 예수께서 마르다에게, 필요한 일은 오직 한 가지뿐이며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했고 마리아에게서 그것을 빼앗을 수 없노라고 말씀하신 것도 결코 놀라운 일은 아니지 않습니까? 나의 벗이여, 우리가 이 사랑에 우리 자신을 내맡길 때 우리는 이승에서나 저승에서나 부족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눈으로 본 적이 없고 귀로 들은 적이 없으며 아무도 상상조차 하지 못한 일을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마련해 주셨습니다."(고전 2:9) 이렇게 하나님과 합일하여 하나님의 뜻에 우리 자신을 더욱더 완벽하게 내맡길 때, 우리는 거기에 온전히 조화되기에 이릅니다. 예수처럼 만사에 오직 하나님의 뜻만을 구하고 갈망하는 가운데, 우리는 아버지께 드리는 '아멘'이 됩니다.
우리에게는 아주 현실적 의미에서 고통과 위로가 똑같은 것이 됩니다. -하나님께서 이것들을 바라시는 한은 그렇습니다. 우리는 사물들을 더욱더 그리스도의 눈으로 바라보기 시작합니다. 우리와 하나님과의 합일을 너무도 완벽하게 체험한 나머지 우리는 곧 하나님 안에서 살고 움직이고 존재하기에 이릅니다.(행 17:28 참조)
사랑으로 하나님과 일치된 의지는 바로 그 사실로 말미암아 최고의 완덕을 맛보게 됩니다. 우리의 죄는 용서받고 미래의 영광을 약속받습니다. 물론 우리가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골 1:24) 우리 몸으로 채우는 일은 여전히 남지만,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당하는 고난이 많은 것처럼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받는 위로도 많습니다." (고후 1:5)

71. 가장 위대한 선물, 하나님께 끌리는 매력 (「무지의 구름」 49장 참조)

사랑하는 벗이여, 하나님께서 현세에서나 내세에서 그대에게 주실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하나님 자신입니다. 그대가 마음속 깊은 곳에서 '부드러운 사랑의 산들바람'이 가만히 잡아당기는 힘을 느낄 때, 그 기쁨이 얼마나 큽니까? 이것이 하나님의 부르심이요, 하나님께서 당신 자신을 내어주심이며, 사랑의 탐색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입니다. 실제로 이 부르심이 없었다면 그대는 사랑의 탐색을 시작도 못했을 것입니다.

그대는 내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리라고 믿습니다. 이 부르심은 갑작스런 깨달음이나 부드러운 암시로 찾아오거나, 기도할 때나 오락시간에 또는 잠들기 직전에도 찾아올 수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방법과 깨달음들로 다가오기 때문에 이 부르심은 묘사하기가 힘듭니다. 어쩌면 이를 묘사하는 가장 좋은 표현이 '부드러운 사랑의 산들바람'일 수 있습니다. 이 정도로 알고 넘어갑시다.

그대가 하나님의 은총에 사랑으로 응답할 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압니까? 15분이나 20분 동안 관상적 묵상으로 하나님을 사랑할 때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정말로 알고 있습니까? 그대는 그대가 창조된 목적 -하나님과의 합일- 을 가장 좋은 방법으로 실현하고 있습니다. 그대가 하나님과 합일할 때 창조계 전체와 합일하게 됩니다. 그리하여 그대와 갈라지거나 그대에게 이질적인 것은 아무것도 없게 됩니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하나 됩니다. 하나님을 사랑함으로써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모든 이들 -낮선 이들, 낮 익은 이들, 친구들, 적들, 죽은 이들- 을 사랑하게 됩니다. 심지어는 아직 태어나지 않은 이들과 천사의 무리 전체도 이 사랑 속에서 그대와 하나가 됩니다. 바로 이것이 진실로 '사랑이 있는 자리'입니다. 바로 이것이 진실로 '사랑이 하는 일 전부'입니다.

그러니 예수께서 마르다에게, 필요한 일은 오직 한 가지뿐이며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했고 마리아에게서 그것을 빼앗을 수 없노라고 말씀하신 것도 결코 놀라운 일은 아니지 않습니까? 나의 벗이여, 우리가 이 사랑에 우리 자신을 내맡길 때 우리는 이승에서나 저승에서나 부족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눈으로 본 적이 없고 귀로 들은 적이 없으며 아무도 상상조차 하지 못한 일을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마련해 주셨습니다."(고전 2:9) 이렇게 하나님과 합일하여 하나님의 뜻에 우리 자신을 더욱더 완벽하게 내맡길 때, 우리는 거기에 온전히 조화되기에 이릅니다. 예수처럼 만사에 오직 하나님의 뜻만을 구하고 갈망하는 가운데, 우리는 아버지께 드리는 '아멘'이 됩니다.

우리에게는 아주 현실적 의미에서 고통과 위로가 똑같은 것이 됩니다. -하나님께서 이것들을 바라시는 한은 그렇습니다. 우리는 사물들을 더욱더 그리스도의 눈으로 바라보기 시작합니다. 우리와 하나님과의 합일을 너무도 완벽하게 체험한 나머지 우리는 곧 하나님 안에서 살고 움직이고 존재하기에 이릅니다.(행 17:28 참조)

사랑으로 하나님과 일치된 의지는 바로 그 사실로 말미암아 최고의 완덕을 맛보게 됩니다. 우리의 죄는 용서받고 미래의 영광을 약속받습니다. 물론 우리가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골 1:24) 우리 몸으로 채우는 일은 여전히 남지만,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당하는 고난이 많은 것처럼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받는 위로도 많습니다." (고후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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