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웃음버튼

2009년 가슴을쫙 최용우............... 조회 수 2506 추천 수 0 2009.10.17 00:52:47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621번째 쪽지!

   □ 웃음 버튼

서울 우이초등학교 4학년 7반 서경선 선생님은 '웃음 수업'을 한다는 신문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자 웃음 버튼 준비!"
선생님의 구령에 따라 아이들이 제각각 손가락으로 자신의 이마, 볼, 입술, 배꼽 등 스스로 정한 몸의 어떤 부위를 누를 준비를 합니다. 몇몇 아이들은 그새를 참지 못하고 입에서 웃음이 폭발하고 맙니다.
선생님의 '시-작' 소리와 함께 버튼 누르는 시늉을 한 아이들은 박수를 치고, 발을 구르고 배꼽을 잡고 책상을 두드리면서 웃기 시작합니다. 의자와 함께 뒤로 자빠진 개구장이도 있습니다.
그렇게 웃음버튼 한번 누르고 공부를 시작하면 인상만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행동도 태도도 적극적이 되고 공부도 더 잘된다고 합니다.^^
웃음은 혼자 웃기보다는 가능한 여럿이 웃으면 33배의 효과가 있습니다.
뉴욕타임즈에서 사회적으로 성공했다고 인정되는 미국인 1천명을 대상으로 성공요인을 조사했더니, 88.8%가 웃음이라고 대답했답니다.
성공하려면 오늘도 많이많이 웃어요^^ 우헤헤헤
(우리도 '웃음버튼' 한번 눌러 볼까요?)   ⓒ최용우

♥2009.10.17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1'

차경미

2009.10.17 13:37:08

인간만이 가진 웃음을 마음껏 웃고 옆에 사람에게까지 전염시켜서 어려운 일이 있고 풀지 못할 숙제같은 일들이 쌓여도 웃다보면 마음에 자유와 평화가 깃들게 해 주시는 주님을 더욱 더 사랑하고 찬양합니다 교회 이름이 아주 특징있게 부를 수 있어 많은 부흥이 있겠습니다 한 번 불러보고 절로 입가에 웃음이 번집니다 감사합니다 평안하세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2009년 가슴을쫙 웃음버튼 [1] 최용우 2009-10-17 2506
3619 2009년 가슴을쫙 가을은 가을이다 최용우 2009-10-16 2156
3618 2009년 가슴을쫙 어떤 사람이 성공하는가? [3] 최용우 2009-10-15 2585
3617 2009년 가슴을쫙 고양이와 성경 [3] 최용우 2009-10-14 2796
3616 2009년 가슴을쫙 문풍지 우는 소리 file [4] 최용우 2009-10-13 4138
3615 2009년 가슴을쫙 사랑합니다 여러분 [1] 최용우 2009-10-12 2141
3614 2009년 가슴을쫙 참 맑고 밝은 사람 [1] 최용우 2009-10-10 2417
3613 2009년 가슴을쫙 들쑥날쑥 [1] 최용우 2009-10-09 2018
3612 2009년 가슴을쫙 듣는 것이 생명이다 최용우 2009-10-08 2130
3611 2009년 가슴을쫙 정말 아름다운 나라 [2] 최용우 2009-10-07 1966
3610 2009년 가슴을쫙 바보처럼 산 사람들 [1] 최용우 2009-10-06 2221
3609 2009년 가슴을쫙 인간과 짐승이 다른 점 [2] 최용우 2009-10-05 2380
3608 2009년 가슴을쫙 최고의 이자를 드립니다 최용우 2009-10-01 1933
3607 2009년 가슴을쫙 아름다운 마지막 모습을 위해 최용우 2009-09-30 2000
3606 2009년 가슴을쫙 열매로 그 사람을 압니다 [1] 최용우 2009-09-29 2329
3605 2009년 가슴을쫙 도덕적 게으름 [3] 최용우 2009-09-28 2239
3604 2009년 가슴을쫙 국화 보았어요? [3] 최용우 2009-09-26 1327
3603 2009년 가슴을쫙 만나는 사람마다 [5] 최용우 2009-09-25 3273
3602 2009년 가슴을쫙 자, 이제 준비합시다 [2] 최용우 2009-09-24 2061
3601 2009년 가슴을쫙 자신에 대한 철저한 부정 [1] 최용우 2009-09-23 4528
3600 2009년 가슴을쫙 자신에 대한 철저한 긍정 [3] 최용우 2009-09-22 2145
3599 2009년 가슴을쫙 사랑으로 용감하게 최용우 2009-09-21 3384
3598 2009년 가슴을쫙 풀은 뿌리까지 [1] 최용우 2009-09-19 2169
3597 2009년 가슴을쫙 어떤 생각이 죄인지 아닌지를 아는 법 [4] 최용우 2009-09-18 4691
3596 2009년 가슴을쫙 망각의 구름 속에 [1] 최용우 2009-09-17 2093
3595 2009년 가슴을쫙 길이 길을 막는다 [1] 최용우 2009-09-16 2154
3594 2009년 가슴을쫙 하나님의 기다림 [2] 최용우 2009-09-15 2313
3593 2009년 가슴을쫙 기독교적 삶의 네 단계 [1] 최용우 2009-09-14 2339
3592 2009년 가슴을쫙 나는 다만 사랑할 뿐이고 [3] 최용우 2009-09-12 2148
3591 2009년 가슴을쫙 모깃불을 피우며 최용우 2009-09-11 2238
3590 2009년 가슴을쫙 습득식 기도와 주부적 기도 [1] 최용우 2009-09-10 2261
3589 2009년 가슴을쫙 아멘을 어떻게 해야 하나? 최용우 2009-09-08 1876
3588 2009년 가슴을쫙 순종이란? 최용우 2009-09-07 1125
3587 2009년 가슴을쫙 루빠바룰라디비디바바바 [1] 최용우 2009-09-04 2241
3586 2009년 가슴을쫙 신앙의 두 줄기 흐름 최용우 2009-09-03 2119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