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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항해하면서 발견한 다시 읽고 싶은 글을 스크랩했습니다. 인터넷 공간이 워낙 넓다보니 전에 봐 두었던 글을 다시 찾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닙니다. 그래서 스크랩할만한 글을 갈무리합니다. (출처 표시를 하지 않으면 글이 게시가 안됩니다.) |
[무지의구름56] 교회의 가르침 보다는 자신의 지적 재주와 인간의 지식에...
수도관상피정 무명의저자............... 조회 수 2200 추천 수 0 2009.10.18 11:09:10| 출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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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교회의 가르침 보다는 자신의 지적 재주와 인간의 지식에 의지하는 자들은 기만당하게 마련이다.
내가 방금 말한 오류를 범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교만과 타고난 교활한 심보와 해박한 학식 때문에 일반적으로 지켜야 하는 교회의 교의와 권고를 외면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 사람들과 그 추종자들은 자신이 학식을 가지고 있다는 것에 지나치게 자만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은 겸손하고 '맹목적인' 체험과 고결한 삶을 터전으로 삼은 적이 없기 때문에 영적 원수가 만들어 내고 조작한 거짓 체험에 의존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결국 교회의 법령과 조례와 성사와 성인들 모두를 헐뜯고 모독합니다. 그리고 평소에 교회의 법이 너무나도 엄격해서 자기네 삶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천박한 속물들은 기다렸다는 듯이 금방 이런 이단자들에게 넘어가서 열렬히 그들들 지원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이런 이단자들이 교회에서 제시한 것보다 훨씬 편안한 방법으로 자기들을 이끌어 준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내가 굳게 믿고 있는 것은 후에 자연히 알게 될 테지만 천상으로 통하는 힘든 길을 가려 하지 않는 자들은 지옥으로 통하는 안락한 길을 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만일 이런 이단자들과 그 추종자들의 참모습이 '마지막 날'에 드러나듯이 우리 눈에 그대로 드러날 수 있다면 우리는 필경 잘못을 옹호하는 뻔뻔스런 몰염치에 짓눌릴 뿐 아니라 남물래 저질러 온 세상과 육신에 관련된 크고 끔찍한 죄들에 짓눌린 나머지 허리가 굽어진 그들을 목격하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외견상으로는 더없이 고결할지라도 속내를 들여다보면 추하고 타락한 상태여서 가히 적그리스도의 제자라 불리워도 마땅하다고들 말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방금 말한 오류를 범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교만과 타고난 교활한 심보와 해박한 학식 때문에 일반적으로 지켜야 하는 교회의 교의와 권고를 외면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 사람들과 그 추종자들은 자신이 학식을 가지고 있다는 것에 지나치게 자만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은 겸손하고 '맹목적인' 체험과 고결한 삶을 터전으로 삼은 적이 없기 때문에 영적 원수가 만들어 내고 조작한 거짓 체험에 의존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결국 교회의 법령과 조례와 성사와 성인들 모두를 헐뜯고 모독합니다. 그리고 평소에 교회의 법이 너무나도 엄격해서 자기네 삶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천박한 속물들은 기다렸다는 듯이 금방 이런 이단자들에게 넘어가서 열렬히 그들들 지원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이런 이단자들이 교회에서 제시한 것보다 훨씬 편안한 방법으로 자기들을 이끌어 준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내가 굳게 믿고 있는 것은 후에 자연히 알게 될 테지만 천상으로 통하는 힘든 길을 가려 하지 않는 자들은 지옥으로 통하는 안락한 길을 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만일 이런 이단자들과 그 추종자들의 참모습이 '마지막 날'에 드러나듯이 우리 눈에 그대로 드러날 수 있다면 우리는 필경 잘못을 옹호하는 뻔뻔스런 몰염치에 짓눌릴 뿐 아니라 남물래 저질러 온 세상과 육신에 관련된 크고 끔찍한 죄들에 짓눌린 나머지 허리가 굽어진 그들을 목격하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외견상으로는 더없이 고결할지라도 속내를 들여다보면 추하고 타락한 상태여서 가히 적그리스도의 제자라 불리워도 마땅하다고들 말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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