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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항해하면서 발견한 다시 읽고 싶은 글을 스크랩했습니다. 인터넷 공간이 워낙 넓다보니 전에 봐 두었던 글을 다시 찾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닙니다. 그래서 스크랩할만한 글을 갈무리합니다. (출처 표시를 하지 않으면 글이 게시가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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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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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하나님의 나라에 이르는 가장 바른 고속도로는 발로 달리는 길이 아니라갈망으로 달리는 길이다.
그러면 필경 그대는 "도대체 당신은 어떻게 해서 이런 결론을 내린 겁니까?" 하고 물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대는 그리스도께서 육신을 지니신 채 위로 승천하셨고 후에 당신이 약속하신 대로 어떤 제자도 알지 못한 성령을 위로부터 내려 보내신 만큼 하나님의 나라가 위에 있다는 증거는 명확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사실 우리는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대는 이처럼 확실한 증거가 눈앞에 있는 마당에 기도할 때 마음을 말 그대로 위로 향해서는 안 되는 이유가 어디 있느냐고 생각할 것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나는 비록 크게 부족하나마 최선을 다해 답변할까합니다. 그리스도께서 정녕 육신을 지니신 채로 승천하셨고 이어서 성령을 감지할 수 있는 형태로 파견하신만큼 '아래를 향해'나 '아래로부터' , 또는 '뒤에서, 앞에서 옆에서' 보다는 당연히 '위로 향하여'나 '위로부터'가 훨씬 적합한 표현이 되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같은 적합성 문제와는 별개로 그분께서는 반드시 아래가 아니라 위로 올라가셔야 할 필요는 없었으니 아래도 가깝기는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영적으로 보면 하나님의 나라는 아래도 위만큼 위도 아래만큼, 뒤도 앞만큼, 앞도 뒤만큼, 이쪽 옆도 저쪽 옆만큼 가깝기는 마찬가지입니다. 그러기에 누구든지 진실로 하나님의 나라에 있고자 하면 영적으로는 그 즉시 하나님의 나라에 가 있게 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우리의 두 발이 아니라 우리의 갈망을 타고(가장 빠른) 고속도로로 해서 하나님의 나라로 달려가기 때문입니다. 사도 바울이 자기 자신과 다른 많은 사람들을 두고 이야기하면서 우리네 육신이 비록 이곳 지상에 있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나라에서 살고 있는 것이라고 했던 까닭도 여기에 있습니다(빌 3:20). 그가 말하고 있는 것은 그들의 사랑이요 갈망이며, 이는 영적으로 보면 바로 그들의 생명에 해당합니다. 영혼은 자신에게 의지하고 있고 또 자신에게서 생명을 얻는 육신 안에 깃들어 있는 것이 사실이듯이 자신이 사랑하는 대상이 있는 곳에 가 있게 되는 것 또한 엄연한 사실입니다. 만약 사실이 그러할진대 우리는 영적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도달하도록 해야지 우리네 영을 위나 아래나 옆으로 잡아끌 필요는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필경 그대는 "도대체 당신은 어떻게 해서 이런 결론을 내린 겁니까?" 하고 물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대는 그리스도께서 육신을 지니신 채 위로 승천하셨고 후에 당신이 약속하신 대로 어떤 제자도 알지 못한 성령을 위로부터 내려 보내신 만큼 하나님의 나라가 위에 있다는 증거는 명확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사실 우리는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대는 이처럼 확실한 증거가 눈앞에 있는 마당에 기도할 때 마음을 말 그대로 위로 향해서는 안 되는 이유가 어디 있느냐고 생각할 것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나는 비록 크게 부족하나마 최선을 다해 답변할까합니다. 그리스도께서 정녕 육신을 지니신 채로 승천하셨고 이어서 성령을 감지할 수 있는 형태로 파견하신만큼 '아래를 향해'나 '아래로부터' , 또는 '뒤에서, 앞에서 옆에서' 보다는 당연히 '위로 향하여'나 '위로부터'가 훨씬 적합한 표현이 되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같은 적합성 문제와는 별개로 그분께서는 반드시 아래가 아니라 위로 올라가셔야 할 필요는 없었으니 아래도 가깝기는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영적으로 보면 하나님의 나라는 아래도 위만큼 위도 아래만큼, 뒤도 앞만큼, 앞도 뒤만큼, 이쪽 옆도 저쪽 옆만큼 가깝기는 마찬가지입니다. 그러기에 누구든지 진실로 하나님의 나라에 있고자 하면 영적으로는 그 즉시 하나님의 나라에 가 있게 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우리의 두 발이 아니라 우리의 갈망을 타고(가장 빠른) 고속도로로 해서 하나님의 나라로 달려가기 때문입니다. 사도 바울이 자기 자신과 다른 많은 사람들을 두고 이야기하면서 우리네 육신이 비록 이곳 지상에 있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나라에서 살고 있는 것이라고 했던 까닭도 여기에 있습니다(빌 3:20). 그가 말하고 있는 것은 그들의 사랑이요 갈망이며, 이는 영적으로 보면 바로 그들의 생명에 해당합니다. 영혼은 자신에게 의지하고 있고 또 자신에게서 생명을 얻는 육신 안에 깃들어 있는 것이 사실이듯이 자신이 사랑하는 대상이 있는 곳에 가 있게 되는 것 또한 엄연한 사실입니다. 만약 사실이 그러할진대 우리는 영적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도달하도록 해야지 우리네 영을 위나 아래나 옆으로 잡아끌 필요는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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