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읽는 어른은 순수합니다
동화읽는어른
사람만 보면 물려고 달려드는 개가 있었습니다. 주인은 개의 목에 방울 달아 놓았습니다. 개는 방울을 딸랑거리며 보란듯이 길거리를 활보하였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지나가던 다른 개가 혀를 차며 말했습니다."방울이 무슨 훈장인 줄 아는군! 소리가 나면 사람들이 얼른 피할 수 있도록 달아놓은 위험신호인 것도 모르고..."
[꼬랑지] 미친개는 몽둥이가 약! ⓒ최용우
로그인 유지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