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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항해하면서 발견한 다시 읽고 싶은 글을 스크랩했습니다. 인터넷 공간이 워낙 넓다보니 전에 봐 두었던 글을 다시 찾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닙니다. 그래서 스크랩할만한 글을 갈무리합니다. (출처 표시를 하지 않으면 글이 게시가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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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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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권 신앙에의 길 - 5. 성경의 권위와 그 필요성에 대해서
나는 그때부터 카토릭의 교리가 다른 어떤 것 보다도
우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왜내하면 마니교에서는 믿을 만한 것을 비웃고 터무니없는 지식을 약속하며
결국에는 황당무계한 것을믿으라고 하는데
카토릭에 대해서는 사람에 따라 증명되지 않는다든지
전혀 증명할 수 없는 것을 믿으라고 하는데 있어
매우 공정하고 거짓이 없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이와 함께 주여!
당신은 서서히 부드러운 손으로 내 마음을 어루만져 가라앉혀 주셨습니다.
그러는 동안 나는 보지도 못하고 사건이 일어났을 때
현장에 있지도 않은 많은 일들을 그대로 믿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세계 역사에 나타난 그 많은 일들본 일이 없는 도시나 고장에 관한 일들,
여러 사람들에 대한 일들을 내가 믿지 않는다면
이 세상에서 아무 것도 할 수 없으며 또 내가 양친한테서 태어났다는 것,
즉 들어서 믿지 않고는 알 수 없는 이 사실을
확실하게 믿는 자로서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당신께서 모든 민족에게 권위를 주시어 그들에게로 파고들어가
당신의 책을 믿는 사람들을 비난해서는 안되고
오히려 믿지 않는 사람들을 비난해야 한다는 것과
또 그 사람들이 '이 책들이 진리와 진실이 되시는 유일신의 영에 의해서
인간에게 주어졌다는 것을 너는 어떻게 아느냐?'고 묻는다면
그런 말을 들을 필요도 없다는 확신이
내 마음속에 굳어져 가게 하신 분이 바로 당신이었습니다.
그러나 바로 그것이 가장 핵심이었습니다.
수많은 저서를 통해 심술궂은 문제로 논박하는 철학자들의 변증을
다 읽어 보았지만 당신이 계시다는 신앙과
-그래도 나는 당신이 누구인지 모릅니다만ㅡ
인간의 모든 일을 다스리는 것은 당신의 뜻이라는 신앙을
내게서 빼앗아 가지는 못했습니다.
비록 당신에 대한 내 신앙이 강해졌다 약해졌다 한 것은 사실이지만
당신이 계시어 우리를 돌보아 주신다는 것만은,
당신의 본질이 어떠하며 또 당신께 이르고 되돌아가는 바른 길이
어디인지 몰랐다 해도 항상 믿어 왔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능력은 추리하는 이성으로서는 진리를 발견하지 못한다는 것과
이러한 근거에서 성경의 권위가 필요하다는 것을 나는 깨달았습니다.
그리하여 당신께서는 사람이 성경을 통해서 당신을 믿고
성경을 통해서 당신을 찾게 하시려고 하지만
결코 성경에 숭고한 능력을 부여하시지는 않았다는 것을 믿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항상 마음에 들지 않던 불합리한 대목들을 이치에 맞게
해석하는 것을 듣고 심원한 오의(奧義)에 관련시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누구나 읽을 수 있도록 쉽게 되어 있으면서도
같은 의미 속에 성경의 오의의 위엄을 간직하고 있기 때문에
이 권위는 그만큼 더 존경할 만하고
거룩한 신앙으로 받드러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처럼 성경은 누구나 알 수 있는 가장 소박한 표현으로
자신을 진술하고 있지만 경박하지 않은 자들의 주의를 집중시킵니다.
인간을 사랑하는 그 마음이 모든 이에게 허락되었으나
그 성경은 좁은 문을 통하여보다 적은 사람들을 당신께로 인도하셨으니
성경이 그처럼 높은 권좌에 있지 않고 많은 무리를
성경의 거룩한 단순성에 끌어들이지 못했다면
그처럼 많은 사람을 인도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내가 이런 일들을 생각할 때, 당신은 내 곁에 계셨습니다.
내가 곤궁 속에서 한숨을 쉴 때 당신은 그것을 들으셨으며
내가 흔들리고 있을 때 당신은 이끌어 주셨습니다.
또한 내가 세속의 넓은 길로 갈 때 당신은 나를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나는 그때부터 카토릭의 교리가 다른 어떤 것 보다도
우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왜내하면 마니교에서는 믿을 만한 것을 비웃고 터무니없는 지식을 약속하며
결국에는 황당무계한 것을믿으라고 하는데
카토릭에 대해서는 사람에 따라 증명되지 않는다든지
전혀 증명할 수 없는 것을 믿으라고 하는데 있어
매우 공정하고 거짓이 없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이와 함께 주여!
당신은 서서히 부드러운 손으로 내 마음을 어루만져 가라앉혀 주셨습니다.
그러는 동안 나는 보지도 못하고 사건이 일어났을 때
현장에 있지도 않은 많은 일들을 그대로 믿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세계 역사에 나타난 그 많은 일들본 일이 없는 도시나 고장에 관한 일들,
여러 사람들에 대한 일들을 내가 믿지 않는다면
이 세상에서 아무 것도 할 수 없으며 또 내가 양친한테서 태어났다는 것,
즉 들어서 믿지 않고는 알 수 없는 이 사실을
확실하게 믿는 자로서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당신께서 모든 민족에게 권위를 주시어 그들에게로 파고들어가
당신의 책을 믿는 사람들을 비난해서는 안되고
오히려 믿지 않는 사람들을 비난해야 한다는 것과
또 그 사람들이 '이 책들이 진리와 진실이 되시는 유일신의 영에 의해서
인간에게 주어졌다는 것을 너는 어떻게 아느냐?'고 묻는다면
그런 말을 들을 필요도 없다는 확신이
내 마음속에 굳어져 가게 하신 분이 바로 당신이었습니다.
그러나 바로 그것이 가장 핵심이었습니다.
수많은 저서를 통해 심술궂은 문제로 논박하는 철학자들의 변증을
다 읽어 보았지만 당신이 계시다는 신앙과
-그래도 나는 당신이 누구인지 모릅니다만ㅡ
인간의 모든 일을 다스리는 것은 당신의 뜻이라는 신앙을
내게서 빼앗아 가지는 못했습니다.
비록 당신에 대한 내 신앙이 강해졌다 약해졌다 한 것은 사실이지만
당신이 계시어 우리를 돌보아 주신다는 것만은,
당신의 본질이 어떠하며 또 당신께 이르고 되돌아가는 바른 길이
어디인지 몰랐다 해도 항상 믿어 왔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능력은 추리하는 이성으로서는 진리를 발견하지 못한다는 것과
이러한 근거에서 성경의 권위가 필요하다는 것을 나는 깨달았습니다.
그리하여 당신께서는 사람이 성경을 통해서 당신을 믿고
성경을 통해서 당신을 찾게 하시려고 하지만
결코 성경에 숭고한 능력을 부여하시지는 않았다는 것을 믿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항상 마음에 들지 않던 불합리한 대목들을 이치에 맞게
해석하는 것을 듣고 심원한 오의(奧義)에 관련시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누구나 읽을 수 있도록 쉽게 되어 있으면서도
같은 의미 속에 성경의 오의의 위엄을 간직하고 있기 때문에
이 권위는 그만큼 더 존경할 만하고
거룩한 신앙으로 받드러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처럼 성경은 누구나 알 수 있는 가장 소박한 표현으로
자신을 진술하고 있지만 경박하지 않은 자들의 주의를 집중시킵니다.
인간을 사랑하는 그 마음이 모든 이에게 허락되었으나
그 성경은 좁은 문을 통하여보다 적은 사람들을 당신께로 인도하셨으니
성경이 그처럼 높은 권좌에 있지 않고 많은 무리를
성경의 거룩한 단순성에 끌어들이지 못했다면
그처럼 많은 사람을 인도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내가 이런 일들을 생각할 때, 당신은 내 곁에 계셨습니다.
내가 곤궁 속에서 한숨을 쉴 때 당신은 그것을 들으셨으며
내가 흔들리고 있을 때 당신은 이끌어 주셨습니다.
또한 내가 세속의 넓은 길로 갈 때 당신은 나를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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