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양심을 지키는 그리스도인

2009년 가슴을쫙 최용우............... 조회 수 2691 추천 수 0 2009.11.04 08:15:18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635번째 쪽지!

        □ 양심을 지키는 그리스도인

 양심이다. 양심뿐이다. 먹는 데도 양심, 마시는 데도 양심이 필요하다. 자는데도 양심, 깨는데도 양심, 예배드리는 것도, 기도하는데도 양심이다. 노동 운동에도 양심이 있어야 하고, 학생 데모도 양심으로 해야 한다.
 양심을 지키기를 자기 목숨보다 더 중요하게 여긴 대(大)양심인들이 없었더라면 오늘날의 인류의 역사는 어떻게 되었겠는가? 인류는 그 위험한 역사의 도정(道程)을 더듬어 오면서 이미 오랜 옛날에 몰락해 소멸해 버렸을 것이다.
 주기철 목사는 설교하러 강단에 올라가지 못하게 하는 일본 경찰에게 "설교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특권이므로 나는 해야만 하며, 당신들 순사들은 천황으로부터 내가 설교하지 못하게 하는 권한을 받았으니 막든지 말든지 마음대로 하시오"라면서 기어이 설교를 마쳤다. 누구도 주목사의 설교를 막을 수가 없었다. 이런 기독교인이 되자. 이만한 양심가가 되자. -엄두섭 목사<영성생활의 요청/은성출판사>

♥2009.11.4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1'

차경미

2009.11.06 15:57:10

주기철 목사님은 여호수아같습니다 강하고 담대한 마음으로 언제나 주님편에 서서 주의 일을 하신 분이지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654 2009년 가슴을쫙 부자의 잘못은 [1] 최용우 2009-11-27 2133
3653 2009년 가슴을쫙 나의 생각 그 너머에 [2] 최용우 2009-11-26 2430
3652 2009년 가슴을쫙 구멍을 찾으세요 최용우 2009-11-25 2035
3651 2009년 가슴을쫙 그냥 가만 놔 둬 보세요 최용우 2009-11-24 2138
3650 2009년 가슴을쫙 도대체 얼마나 더 최용우 2009-11-22 1975
3649 2009년 가슴을쫙 하나님 나라와 천국 최용우 2009-11-21 2731
3648 2009년 가슴을쫙 사람 몸은 구더기의 집 [3] 최용우 2009-11-20 3745
3647 2009년 가슴을쫙 좋은 밭 만들기 [2] 최용우 2009-11-19 3574
3646 2009년 가슴을쫙 모든 옷을 벗어버리고 [2] 최용우 2009-11-18 2292
3645 2009년 가슴을쫙 하나님의 은혜 안에 거하면 [1] 최용우 2009-11-17 2647
3644 2009년 가슴을쫙 주님과 하나되기를 [1] 최용우 2009-11-16 2240
3643 2009년 가슴을쫙 9가지 마음가짐 최용우 2009-11-14 2361
3642 2009년 가슴을쫙 적당하게 가난하게 살기 최용우 2009-11-13 2355
3641 2009년 가슴을쫙 부자되는 첫 습관 최용우 2009-11-12 2036
3640 2009년 가슴을쫙 확실한 사실 최용우 2009-11-11 1888
3639 2009년 가슴을쫙 성전을 헐라! 최용우 2009-11-10 2107
3638 2009년 가슴을쫙 타락이란 무엇인가? [1] 최용우 2009-11-09 2331
3637 2009년 가슴을쫙 밝은 왜 밝일까? 최용우 2009-11-07 1970
3636 2009년 가슴을쫙 이세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가장 무서운 일 [2] 최용우 2009-11-06 3017
3635 2009년 가슴을쫙 웃음이 가득한 세상 최용우 2009-11-05 2748
» 2009년 가슴을쫙 양심을 지키는 그리스도인 [1] 최용우 2009-11-04 2691
3633 2009년 가슴을쫙 사랑과 믿음 최용우 2009-11-03 2043
3632 2009년 가슴을쫙 그때도 신종인플루엔자가 있었나? 최용우 2009-11-02 1862
3631 2009년 가슴을쫙 성경의 쓴맛 최용우 2009-10-31 2114
3630 2009년 가슴을쫙 성경의 단맛 [1] 최용우 2009-10-29 2247
3629 2009년 가슴을쫙 죽음의 사건 [3] 최용우 2009-10-28 2889
3628 2009년 가슴을쫙 하나님을 만나는 길 [4] 최용우 2009-10-27 2810
3627 2009년 가슴을쫙 그렇게 하고 싶다 최용우 2009-10-26 2114
3626 2009년 가슴을쫙 비밀 폭로 최용우 2009-10-24 2052
3625 2009년 가슴을쫙 최고의 강연 [1] 최용우 2009-10-23 2267
3624 2009년 가슴을쫙 들어주는 사랑 최용우 2009-10-22 2498
3623 2009년 가슴을쫙 음악에 대해서 잘은 모르지만 [1] 최용우 2009-10-21 2164
3622 2009년 가슴을쫙 밝은 마음 최용우 2009-10-20 2258
3621 2009년 가슴을쫙 찌찌 때때 까까 뽀뽀 최용우 2009-10-19 2746
3620 2009년 가슴을쫙 웃음버튼 [1] 최용우 2009-10-17 2506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