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웃음이 가득한 세상

2009년 가슴을쫙 최용우............... 조회 수 2749 추천 수 0 2009.11.05 10:09:43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636번째 쪽지!

        □ 웃음이 가득한 세상

두 친구가 여행을 떠났습니다. 한 사람은 언제나 웃음이 가득한 친구이고, 다른 한 친구는 언제나 찌푸린 얼굴이었습니다.
두 친구가 여행 중에 다다른 도시는 '거울의 도시'였습니다. 놀랍게도 도시 전체가 거울로 뒤덮여 있는 신비한 곳이었습니다.
여행을 마치고 나오며 언제나 웃고 다니는 친구가 말했습니다.
"정말 재미있는 도시야. 그토록 웃는 사람들이 많다니..."
그러자 찌푸린 얼굴의 친구가 화를 내며 말했습니다.
"무슨 소리야! 웃는 얼굴이라니... 세상이 이렇게 험상 궂은 사람들이 많은 도시는 또 처음 보겠네. 재수 없네. 빨리 가세"
이 세상은 어디든 '거울의 도시'입니다. 이 세상은 온통 나를 비추는 거울로 가득합니다. 사람이든 자연이든 뭐든 나의 모습 그대로 반응합니다. 내가 웃는 얼굴이면 세상도 웃음이 가득한 세상이 되고, 내가 찡그린 얼굴이면 세상도 찡그립니다. 거울 한번 보세요. 내 얼굴은 어떤 모습인지.
어때요? 좀 봐 줄만 합니까?  ⓒ최용우

♥2009.11.5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656 2009년 가슴을쫙 부자의 조건 최용우 2009-12-01 2500
3655 2009년 가슴을쫙 모든 사람들에게 돈을 주시지 않은 이유 최용우 2009-11-28 2521
3654 2009년 가슴을쫙 부자의 잘못은 [1] 최용우 2009-11-27 2136
3653 2009년 가슴을쫙 나의 생각 그 너머에 [2] 최용우 2009-11-26 2432
3652 2009년 가슴을쫙 구멍을 찾으세요 최용우 2009-11-25 2037
3651 2009년 가슴을쫙 그냥 가만 놔 둬 보세요 최용우 2009-11-24 2139
3650 2009년 가슴을쫙 도대체 얼마나 더 최용우 2009-11-22 1976
3649 2009년 가슴을쫙 하나님 나라와 천국 최용우 2009-11-21 2733
3648 2009년 가슴을쫙 사람 몸은 구더기의 집 [3] 최용우 2009-11-20 3753
3647 2009년 가슴을쫙 좋은 밭 만들기 [2] 최용우 2009-11-19 3576
3646 2009년 가슴을쫙 모든 옷을 벗어버리고 [2] 최용우 2009-11-18 2295
3645 2009년 가슴을쫙 하나님의 은혜 안에 거하면 [1] 최용우 2009-11-17 2651
3644 2009년 가슴을쫙 주님과 하나되기를 [1] 최용우 2009-11-16 2241
3643 2009년 가슴을쫙 9가지 마음가짐 최용우 2009-11-14 2363
3642 2009년 가슴을쫙 적당하게 가난하게 살기 최용우 2009-11-13 2358
3641 2009년 가슴을쫙 부자되는 첫 습관 최용우 2009-11-12 2041
3640 2009년 가슴을쫙 확실한 사실 최용우 2009-11-11 1893
3639 2009년 가슴을쫙 성전을 헐라! 최용우 2009-11-10 2111
3638 2009년 가슴을쫙 타락이란 무엇인가? [1] 최용우 2009-11-09 2332
3637 2009년 가슴을쫙 밝은 왜 밝일까? 최용우 2009-11-07 1973
3636 2009년 가슴을쫙 이세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가장 무서운 일 [2] 최용우 2009-11-06 3018
» 2009년 가슴을쫙 웃음이 가득한 세상 최용우 2009-11-05 2749
3634 2009년 가슴을쫙 양심을 지키는 그리스도인 [1] 최용우 2009-11-04 2692
3633 2009년 가슴을쫙 사랑과 믿음 최용우 2009-11-03 2044
3632 2009년 가슴을쫙 그때도 신종인플루엔자가 있었나? 최용우 2009-11-02 1863
3631 2009년 가슴을쫙 성경의 쓴맛 최용우 2009-10-31 2119
3630 2009년 가슴을쫙 성경의 단맛 [1] 최용우 2009-10-29 2252
3629 2009년 가슴을쫙 죽음의 사건 [3] 최용우 2009-10-28 2891
3628 2009년 가슴을쫙 하나님을 만나는 길 [4] 최용우 2009-10-27 2811
3627 2009년 가슴을쫙 그렇게 하고 싶다 최용우 2009-10-26 2118
3626 2009년 가슴을쫙 비밀 폭로 최용우 2009-10-24 2056
3625 2009년 가슴을쫙 최고의 강연 [1] 최용우 2009-10-23 2271
3624 2009년 가슴을쫙 들어주는 사랑 최용우 2009-10-22 2499
3623 2009년 가슴을쫙 음악에 대해서 잘은 모르지만 [1] 최용우 2009-10-21 2167
3622 2009년 가슴을쫙 밝은 마음 최용우 2009-10-20 2258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