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독수공방은 최용우가 혼자 북치고 장구치며 노는 공간입니다. 다양한 종류의 글들이 있으며 특히 <일기>는 모두 16권의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인터넷 교보문고에서 현재 10권을 판매중입니다. 책구입 클릭!

신종인플루엔자 감기 그까짓 것!

시인일기09-11 최용우............... 조회 수 1748 추천 수 0 2009.11.05 10:48:13
.........
110541.jpg 
【용우글방318】신종인플루엔자 감기 그까짓 것!

겨울철이면 매년 '계절독감'이 유행합니다.
김우주 교수님(요즘 TV에 많이 나오셨죠)이 쓴 글을 보니 해마다 계절이 바뀌는 가을에서 겨울 사이에(요즘이죠)발생하는 계절독감에 전 인구의 5-20%가 감염되고 그 중에 1%는 입원을 하게 되고, 그 입원환자의 8% 정도는 사망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한해에 감기 환자는 500만명정도 발생하고 그 중에 병원에 입원할 정도의 환자는 5만명 정도이고, 5만명 중에 8%인 4000명 정도는 사망을 합니다. 순전히 감기 때문에 사망이라기 보다는 감기와 그동안 앓고 있던 병과 합쳐져서 사망한다고 보고 있지요.
이게 뉴스나 텔레비전이나 정부당국이나 의사나 그 누구도 관심을 갖지 않지만 해마다 반복되는 계절독감의 피해입니다.
올해는 '신종플루엔자'환자가 발생한 이후로 딱 그 숫자만큼 감기환자가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잘 생각해 보세요. 올해는 계절독감이 '신종플루엔자'라는 요상한 이름으로 살짝 바뀌었다는 느낌 안 드세요? 그거 감기에요. 감기를 이용해서 '약'팔아먹으려는 전 세계적인 거대한 쇼입니다.
감기 걸린 사람 옆에 가면 감기 옮지요. 신종인플루엔자도 마찬가지!
단지 감기 그거 한가지 때문에 죽는 사람은 아이들과 노약자들뿐입니다. 건강한 사람은 안 죽어요. 신종인플루엔자도 마찬가지! 그거 과거에 유행했던 홍콩독감, 스페인독감, 소련독감 같은 것입니다. 멕시코에서 발생했으니 '맥시코독감'이라고 해야 맞겠네요.
하여간 우리나라 신문이나 언론들의 호들갑은 정말 알아줘야 합니다. 제발 좀 신문이건 언론들은 국민들 겁주는 설레발 좀 그만 치고 겨울철 독감 예방 대책이나 잘 세웠으면 좋겠습니다. 어쨌든 덕분에 전 국민들이 손 씻는 습관이 들었다니 그것 하나는 잘 되었네요.
아이고.. 어째 내 코가 근질근질 한 것이...킁!  ⓒ최용우 2009.11.4

댓글 '2'

차경미

2009.11.06 15:55:34

광고가 정말 사람을 두렵게 떨게 합니다 온통 신종플루라는 것 때문에 놀라고 있으니 이제는 신종이라는 말이 또 유행되겠습니다 너희 몸이 거룩한 성전이니 라는 주님의 말씀처럼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깨끗하고 성결하게 살면 까짓껏 신종보다 더 어떤 것도 아무것도 아닌데 매일 웃으면서 감사하면서 남을 배려하고 살면 주님께서 영육간에 강건하게 지켜 주심을 잊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평안하세요

김문한

2009.11.06 15:56:22

신종플루라는 건 겁 나지 않아요, 더 무서운 것은 마음에 두려움이죠, 사단은 두려움을 사람들에게 펴떠려서 마음에 공포감으로 안절부절하게 만들죠, 모든 국민들 이겨내야 합니다. 마음에 평안을 찾으시고, 주님께서 주시는 평안 속으로 들어가십시요, ..re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452 시인일기09-11 아빠 빨리 일어나셔서 우리를 깨워 주세요. 최용우 2009-11-22 1875
2451 감사.칼럼.기타 합동정통이 뭐여? file [7] 최용우 2009-11-21 5705
2450 시인일기09-11 문화행사 한번 요란하네 file 최용우 2009-11-21 1647
2449 시인일기09-11 하이고 무시라 ~~~~ [1] 최용우 2009-11-20 1589
2448 시인일기09-11 의미를 부여하면 최용우 2009-11-19 1727
2447 시인일기09-11 만가지 생각 다스리기 [2] 최용우 2009-11-18 1872
2446 시인일기09-11 용우 트위터한다 4 최용우 2009-11-17 1612
2445 시인일기09-11 용우도 트위터 한다 3 최용우 2009-11-16 1649
2444 시인일기09-11 용우 트위터한다 2 file 최용우 2009-11-14 1682
2443 시인일기09-11 제36회 가족등산으로 대전 금병산에 오릅니다. file [2] 최용우 2009-11-13 3888
2442 시인일기09-11 좋은 상(賞)이 많아야 한다 file 최용우 2009-11-12 1636
2441 시인일기09-11 수세미 수액 [3] 최용우 2009-11-07 6338
2440 시인일기09-11 산궁수진의무로(山窮水盡疑無路) file 최용우 2009-11-06 3266
» 시인일기09-11 신종인플루엔자 감기 그까짓 것! file [2] 최용우 2009-11-05 1748
2438 시인일기09-11 기차역 앞에는 file [1] 최용우 2009-11-04 1832
2437 시인일기09-11 한 달에 한번 어머님을 만나 file 최용우 2009-11-03 1861
2436 시인일기09-11 수세미 수확 file 최용우 2009-10-31 951
2435 시인일기09-11 가을풍경(사진10장) file 최용우 2009-10-29 5155
2434 시인일기09-11 오전 내내 홈페이지와 씨름 최용우 2009-10-28 1862
2433 시인일기09-11 긴장해야겠다 file [2] 최용우 2009-10-27 2028
2432 시인일기09-11 배추벌레한테서 뭘 기대해 file 최용우 2009-10-26 2280
2431 시인일기09-11 쑥티 할매랑 도토리 주웠다 file 최용우 2009-10-24 2031
2430 시인일기09-11 세상에서 가장 큰 광고판 file 최용우 2009-10-23 2194
2429 시인일기09-11 자장면 맛 file [1] 최용우 2009-10-22 1981
2428 시인일기09-11 자살한 사람의 장례 최용우 2009-10-21 3123
2427 시인일기09-11 소용없다 file 최용우 2009-10-19 1818
2426 시인일기09-11 개똥교회 file 최용우 2009-10-17 2621
2425 시인일기09-11 내껀 어디에? file 최용우 2009-10-16 1841
2424 시인일기09-11 목욕하러 가자 file [1] 최용우 2009-10-14 1726
2423 시인일기09-11 인터넷 전화로 바꾸었습니다. file 최용우 2009-10-13 1413
2422 시인일기09-11 빙글빙글 최용우 2009-10-12 1483
2421 시인일기09-11 내가 만들어 본 감사 명언 file [1] 최용우 2009-10-10 3805
2420 시인일기09-11 탁! 치는 순간 file 최용우 2009-10-08 1553
2419 시인일기09-11 참으로 평화로운 아침 file 최용우 2009-10-06 1557
2418 시인일기09-11 용우도 트위터 한다 file 최용우 2009-10-05 1981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