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솝우화최용우...............
조회 수 1306추천 수 02009.11.05 17: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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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부자를 태운 배가 난파를 당했습니다. 배에 탔던 사람들이 해변 쪽으로 헤엄을 쳐 가는데 부자는 난파선 조각에 올라타 신을 향해 기도만 하고 있었습니다. "저를 구해주시면 많은 재산을 바치겠습니다." 한 사람이 그 곁을 헤엄쳐 지나가며 소리쳤습니다. "신에게 재산을 맡기는 것보다 먼저 두 팔을 써서 헤엄을 치는 것이 당신 생명을 구하는데 더 빠른 길인 것 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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