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가 나빠서 늘 서로 다투고 싸우고 아들들을 둔 농부가 죽음직전에 그들을 모두 불러모았습니다.
그리고 막대 다발을 주면서 꺾어보라고 했지만 아무도 막대다발을 꺾지 못했습니다.
농부는 다발을 풀어서 막대기를 하나씩 주면서 꺾어보라고 하니 쉽게 꺾었습니다.
"너희들도 마찬가지다. 너희들이 다발처럼 서로 뭉치면 아무도 너희를 꺾을 수 없지만, 너희들이 싸우면서 서로 흩어지면 막대처럼 모두 꺾여진다"
[꼬랑지] 분열하면 약해진다. 단결하면 강해진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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