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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주님과 하나되기를

2009년 가슴을쫙 최용우............... 조회 수 2240 추천 수 0 2009.11.16 11:33:58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645번째 쪽지!

        □ 주님과 하나되기를

수 많은 사람들이 결혼식에 참여합니다.
하얀 드레스를 입은 신부는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자랑합니다.
사람들은 그 순백색의 신부를 바라보며 넋을 잃습니다.
참 아름답구나. 참 예쁘구나.
수많은 사람들이 신부의 아름다움을 보지만
그러나, 그 신부와 함께 신방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은 단 한 사람뿐!
신부와 영원한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은 단 한사람뿐!
오, 하나님
순백의 웨딩 드레스를 입은 신부 같은 주님!
주님의 아름다움을 흘낏 보고 마는 결혼식장의 하객이 아니라
주님의 침상에 들어 주님과 사랑을 나누고 싶습니다.
나의 믿음이 주님의 침상에 초대받은 자에 이르기를 기도합니다.
주님과 합일(合一)의 단계에 이르기를 언감생심 소망합니다.  ⓒ최용우

♥2009.11.16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1'

차경미

2009.11.20 22:18:30

주님과의 합일은 오직 말씀안에서 그리고 기도 속에서만 가능하죠 허나 주님은 언제 어디에서이든지 늘 합일하시니 오늘도 믿음 소망 사랑으로 마음껏 주님을 찬양합니다 감사합니다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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