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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모든 옷을 벗어버리고

2009년 가슴을쫙 최용우............... 조회 수 2292 추천 수 0 2009.11.18 09: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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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647번째 쪽지!

      □ 모든 옷을 벗어버리고

한 겸손하신 목사님이 하나님을 깊이 만나고 난 후에 그 감동을 글로 기록해 자그마한 책을 만들었습니다.
어떤 기독교 신문사에서 그 책을 신문에 소개했습니다. 그런데 그 목사님은 신문에 난 기사를 보고 깜짝 놀라고 말았습니다. 
"오 ~ 이렇게 훌륭한 분이 누구지?"
하나님을 개인적이고 인격적이고 지속적으로 만나 깊은 교제를 나누면서 목사님은 모든 옷을 벗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이 세상의 어떤 직분이나, 학력이나, 경력이나 다 소용이 없음을 깨달았습니다. 자신을 드러낼수록 하나님은 숨어버리는 것을 알고, 자신에 대해서는 그냥 김아무개 이름 석자 이외에는 아무것도 쓰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교회 주보를 비롯한 모든 곳에 자신의 이름 석자를 기록하는 것이 전부였는데, 신문에 난 기사를 보니 기자가 어찌 알았는지 자신의 과거의 이력들을 10가지도 넘게 시시콜콜 모두 적어 놓았던 것입니다.
신문사에 항의를 했더니 "목사님, 그렇게 하지 않으면 책이 안 팔립니다."
사랑하는 이와 함께 침상에 들 때에는 옷을 입는 게 아니다.
왜냐하면 사랑을 나누는데 거추장스러울 뿐이므로. -티모시 프리게
하나님의 이름이 더욱 드러나고, 그분을 자랑하려면 자신의 이름 석자 외에 다른 옷을 입으면 안됩니다. 사람들이 자신의 화려한 옷을 바라보느라 하나님을 외면하면 안 되기 때문에. ⓒ최용우

♥2009.11.18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2'

차경미

2009.11.20 22:16:02

베드로 처럼 겉옷을 벗어 버리고 주님이시다 하고 뛰어가야 되는 데 세상의 체면과 겉치레 옷에 너무나 미련이 많아서 모든 옷을 벗어 버리지 못할 때 성령이여 도우소서 어디든 계시는 주님께서 함께 하소서 주님을 찬양합니다 감사합니다 평안하세요

산후안

2009.11.21 11:00:23

서북미에 사는 60대 교포입니다. 매일 읽는 글들이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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