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읽는 어른은 순수합니다
동화읽는어른
낮잠을 즐기던 사자가 깜짝 놀라 잠을 깼습니다. "도대체 누가 나를 밟고 지나간거야?" 옆에 있던 여우가 말했습니다."범인은 아마 철딱서니 없는 생쥐일 것입니다. 그런데 웬 땀을 그렇게 흘리십니까?""사자를 밟고 다닐 만큼 대담한 녀석이 있다는 사실에 좀 놀랐을 뿐이네" [꼬랑지] 아무리 하찮은 존재라도 무시못할 구석이 있는 법.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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