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나의 생각 그 너머에

2009년 가슴을쫙 최용우............... 조회 수 2430 추천 수 0 2009.11.26 09:31:11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654번째 쪽지!

       □ 나의 생각 그 너머에

기독교를 흔히 '만남의 종교'라 하지요. 그 만남이란 나와 하나님과의 만남입니다. 하나님과 만나십니까? 만난다면 어떻게 만나십니까?
이 세상은 3계로 되어 있습니다.
광물,식물,동물과 같이 눈에 보이는 것만 있는 '물체의 세계'와
천사,마귀,하나님과 같이 눈에 보이지 않는 것만 있는 '영체의 세계'
물체와 영체를 다 가지고 있는 중간이 '인간의 세계'입니다.
인간은 육체로는 물체와 만나고, 영혼으로는 영체를 만납니다.
하나님과 만난다는 말은 영혼으로 영체를 만나는 것입니다.
육체의 오감(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은 물체를 만나는 도구이고
영혼의 삼성(이성, 지성, 감성)은 영체를 만나는 도구입니다.
그러니까 오감으로 하나님을 보고, 듣고, 만져보고, 맛보고, 냄새로 만나려고 하는 사람은 도마 같은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영혼으로 만나야 합니다. 영혼의 성질인 이성과, 지성과, 감성은 다른 말로 '생각'입니다. 생각은 나를 하나님께 데려다 주는 자동차입니다. 생각이 하나님께 다다르면 얼른 자동차에서 내려야 합니다.
나의 생각 그 너머에 하나님이 계십니다.
기독교는 만남의 종교입니다. 마귀가 오감을 통해 보여주는 것을 보고 와서는 '뭘 봤네, 뭘 받았네' 신령한 척, 똑똑한 척 기독교무당 노릇하지 말고, 부디 내 영혼이 주를 깊이 만나기를 간절히 소망해야 합니다. ⓒ최용우

♥2009.11.26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2'

이원희

2009.11.27 10:28:17

하나님을 만난자와 만나지 못한자의 차이는 생각과 말이 다르지요

고정숙

2009.12.24 10:24:29

정말 속이 시원한 말씀을 해 주신것을 이제야 보았습니다. 예수무당 넘 많아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654 2009년 가슴을쫙 부자의 잘못은 [1] 최용우 2009-11-27 2133
» 2009년 가슴을쫙 나의 생각 그 너머에 [2] 최용우 2009-11-26 2430
3652 2009년 가슴을쫙 구멍을 찾으세요 최용우 2009-11-25 2035
3651 2009년 가슴을쫙 그냥 가만 놔 둬 보세요 최용우 2009-11-24 2138
3650 2009년 가슴을쫙 도대체 얼마나 더 최용우 2009-11-22 1975
3649 2009년 가슴을쫙 하나님 나라와 천국 최용우 2009-11-21 2731
3648 2009년 가슴을쫙 사람 몸은 구더기의 집 [3] 최용우 2009-11-20 3745
3647 2009년 가슴을쫙 좋은 밭 만들기 [2] 최용우 2009-11-19 3574
3646 2009년 가슴을쫙 모든 옷을 벗어버리고 [2] 최용우 2009-11-18 2292
3645 2009년 가슴을쫙 하나님의 은혜 안에 거하면 [1] 최용우 2009-11-17 2647
3644 2009년 가슴을쫙 주님과 하나되기를 [1] 최용우 2009-11-16 2240
3643 2009년 가슴을쫙 9가지 마음가짐 최용우 2009-11-14 2361
3642 2009년 가슴을쫙 적당하게 가난하게 살기 최용우 2009-11-13 2355
3641 2009년 가슴을쫙 부자되는 첫 습관 최용우 2009-11-12 2036
3640 2009년 가슴을쫙 확실한 사실 최용우 2009-11-11 1888
3639 2009년 가슴을쫙 성전을 헐라! 최용우 2009-11-10 2107
3638 2009년 가슴을쫙 타락이란 무엇인가? [1] 최용우 2009-11-09 2331
3637 2009년 가슴을쫙 밝은 왜 밝일까? 최용우 2009-11-07 1970
3636 2009년 가슴을쫙 이세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가장 무서운 일 [2] 최용우 2009-11-06 3017
3635 2009년 가슴을쫙 웃음이 가득한 세상 최용우 2009-11-05 2748
3634 2009년 가슴을쫙 양심을 지키는 그리스도인 [1] 최용우 2009-11-04 2691
3633 2009년 가슴을쫙 사랑과 믿음 최용우 2009-11-03 2043
3632 2009년 가슴을쫙 그때도 신종인플루엔자가 있었나? 최용우 2009-11-02 1862
3631 2009년 가슴을쫙 성경의 쓴맛 최용우 2009-10-31 2114
3630 2009년 가슴을쫙 성경의 단맛 [1] 최용우 2009-10-29 2247
3629 2009년 가슴을쫙 죽음의 사건 [3] 최용우 2009-10-28 2889
3628 2009년 가슴을쫙 하나님을 만나는 길 [4] 최용우 2009-10-27 2810
3627 2009년 가슴을쫙 그렇게 하고 싶다 최용우 2009-10-26 2114
3626 2009년 가슴을쫙 비밀 폭로 최용우 2009-10-24 2052
3625 2009년 가슴을쫙 최고의 강연 [1] 최용우 2009-10-23 2267
3624 2009년 가슴을쫙 들어주는 사랑 최용우 2009-10-22 2498
3623 2009년 가슴을쫙 음악에 대해서 잘은 모르지만 [1] 최용우 2009-10-21 2164
3622 2009년 가슴을쫙 밝은 마음 최용우 2009-10-20 2258
3621 2009년 가슴을쫙 찌찌 때때 까까 뽀뽀 최용우 2009-10-19 2746
3620 2009년 가슴을쫙 웃음버튼 [1] 최용우 2009-10-17 2506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