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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모든 사람들에게 돈을 주시지 않은 이유

2009년 가슴을쫙 최용우............... 조회 수 2520 추천 수 0 2009.11.28 10: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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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656번째 쪽지!

       □ 모든 사람들에게 돈을 주시지 않은 이유

우리 집에 첫 자가용이 생겼을 때 휘발류 1리터에 800원이었습니다. 아직 10년도 안 되었는데 지금은 1800원입니다.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으며
"물을 넣어도 가는 자동차는 없을까?" 하고 아내가 말합니다
"미국의 어떤 과학자가 물을 휘발류처럼 사용하는 원리를 발견했는데, 전 세계의 기름판매를 주도하는 다국적 기름회사들이 그 과학자를 비밀리에 암살해 버렸디야. 아직은 기름을 더 팔아서 돈을 벌어야 하거든"
만약에 공기나 물이나 불이나 햇볕 같은 것을 돈을 주고 사야 한다면 틀림없이 욕심 많은 부자들이 가난한 자들에게서 그것들을 모두 빼앗아 독점하고서 창고에 쌓아 놓거나 비싼 값을 받고 되팔 것입니다. 욕심장이들은 자신들에게 필요 없는 것이라도 무조건 쌓아 놓아야 만족하는 사람들이니까요.
하나님께서는 공기, 물, 불, 햇볕 같은 정말 중요한 것들을 부자들이 거들떠보지 않도록 넉넉하게 만들어서 누구나 얼마든지 마음껏 사용하도록 하셨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입니까. 그러면 '돈'도 어마어마하게 만들어서 누구나 마음껏 사용하도록 나누어주면 어떻겠습니까?
그런데 그렇게 되면 두 가지를 할 수 없게 됩니다.
하나는, 돈을 가진 사람들이 돈이 없는 사람들을 도울 수 없게 됩니다.
또 하나는 도움을 받은 사람들이 감사할 수 있는 기회를 잃어버립니다.
하나님이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게 돈을 주시지 않은 이유는 '나눔과 감사'를 가르치기 위해서입니다. ⓒ최용우

♥2009.11.28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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