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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땅과 바다 창조

창세기 이정원 목사............... 조회 수 2075 추천 수 0 2009.11.28 12:4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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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창1:6-13 
설교자 : 이정원 목사 
참고 : 참사랑교회 http://charmjoun.net 
2002·11·30
시골에서 7년을 지내고 나올 때의 감회가 아직도 생생합니다. 강원도 두메산골에서 살 때는 잘 몰랐는데, 그곳을 빠져나오면서 내가 정말 답답한 곳에서 살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거기에 비하면 이곳은 넓고 큰 도시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살고 있는 이곳도 좁고 작은 땅이기는 마찬가지입니다. 간혹 우리가 살고 있는 이곳을 벗어나 바닷가에 나가보면 끝없이 펼쳐져 있는 바다를 볼 수 있습니다. 높은 산에 올라가서 보면 끝없이 이어지는 산들을 볼 수 있습니다. 드높은 가을 하늘을 바라볼 때 우리는 그 끝없는 하늘을 보고 감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비행기를 타고 내려다보면 수많은 구름들과 바다와 땅을 볼 수 있습니다. 얼마나 광대하고 아득한지 모릅니다. 언제 보아도 하나님께서 지으신 이 대자연은 우리를 감탄하게 합니다. 거기 비하면 우리 인간은 얼마나 보잘것없고 미미한 존재입니까? 그런데 사람들은 이 작은 사회 속에서 살면서 자기가 대단한 존재인줄로 생각합니다. 이 대자연을 바라볼 때 우리는 겸손해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둘째 날과 셋째 날에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이 모든 환경들을 만드셨습니다. 하늘과 땅과 바다를 만드신 것입니다.

    하늘과 땅과 바다를 만드심
  맨 처음 세상은 공허하고 혼돈하고 흑암이 깊음 위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고 계셨습니다. 이 상태에서 하나님께서는 가장 먼저 빛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제 하늘과 땅과 바다를 만드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물과 물을 나누심으로 하늘을 만드셨습니다. 지구를 덮고 있던 물을 위쪽의 물과 아래쪽의 물로 나누심으로 그 중간에 공간이 생기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중간에 생긴 빈 공간을 하늘이라고 부르셨습니다. 그리고 아래에 있는 물을 한 곳으로 모이게 하시고 뭍이 드러나게 하셨습니다. 이렇게 해서 땅과 바다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생긴 땅에 각종 식물이 나게 하셨습니다.

    말씀의 능력
  다시 한 번 기억해야 할 것은 하나님께서 이 모든 것들을 말씀으로 창조하셨다는 것입니다. 저 높고 광활한 하늘을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창조하셨습니다. 그 끝없고 무한한 바다를 말씀으로 창조하셨습니다. 높고 낮은 산들과 평야들, 계곡들과 강들과 초원들을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창조하셨습니다. 말씀의 능력이 얼마나 위대하고 오묘합니까?
  이 말씀의 능력은 그 말씀을 믿고 순종하는 자들에게 여전히 역사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8장에 나오는 백부장의 경우를 봅시다. 그의 하인이 중풍병으로 심히 고생하고 있었습니다. 그가 예수님께 와서 자기 하인을 고쳐주시기를 간구했을 때 주님께서는 "내가 가서 고쳐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백부장은 주님께서 말씀만 하셔도 하인이 나을 줄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주님께서는 그의 믿음을 칭찬하시고 "가라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백부장의 하인은 주님께서 말씀하신 바로 그 시간에 완전히 나았습니다. 이러한 말씀의 능력은 예수님을 잉태한 마리아의 경우에서도 확인됩니다. 천사가 나타나 순결한 처녀 마리아에게 엄청난 소식을 전했습니다.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영원히 야곱의 집에 왕노릇 하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눅1:31-33) 놀란 마리아는 "나는 사내를 알지 못하니 어찌 이런 일이 있으리이까?"라고 물었습니다. 천사가 다시 말했습니다.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 바 거룩한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으리라 보라 네 친족 엘리사벳도 늙어서 아들을 배었느니라 본래 수태하지 못합니다 하던 이가 이미 여섯 달이 되었나니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느니라"(눅1:35-37) 마리아는 "주의 계집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리고 마리아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잉태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이렇게 능력이 있습니다. 천지를 창조하신 그 말씀은 지금 우리에게도 능력있는 말씀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모든 말씀들, 우리에게 주신 약속의 말씀들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그 말씀을 믿고 순종하는 자는 하나님 말씀의 능력을 보게 됩니다.

    하늘
  본문은 하나님께서 하늘을 창조하신 것을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 하시고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칭하시니라" 하나님께서 물을 위와 아래로 나누시고 그 사이에 빈 공간이 생기게 하셨는데, 이 공간이 바로 하늘입니다. 위로 올라간 물은 지구를 덮고 있는 물층을 이루었고, 아래로 내려간 물은 바다가 되었습니다.

    궁창 위의 물
  창조과학자들에 의하면 위로 올라간 물은 지구를 덮는 물층을 이루어 유해광선과 추위를 막아 주어 지구를 사람이 살기에 매우 쾌적한 곳이 되게 했다고 합니다. 이것은 창세기 전반부에 나오는 사람들이 어떻게 800-900년씩이나 살았는지를 설명해줍니다. 지구를 덮고 있던 이 물층은 노아 홍수 때 다 쏟아져 내렸습니다. 세상의 가장 높은 산까지 모두 물에 잠길 수 있었던 것은 이 물층이 쏟아져 내렸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이 물층이 없어진 후로 세상에는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이 오게 되었습니다. "땅이 있을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창8:22) 그래서 노아 호수 이후 사람들의 수명은 점점 단축되어갔습니다.
  지금은 오존층이 지구를 덮고 있으면서 외계로부터 오는 유해광선을 막아주고 있습니다. 공해가 심해지면서 이 오존층이 파괴될 것이라는 경고가 나오고 있습니다. 실제로 뉴질랜드 상공에는 이 오존층이 파괴되어 구멍이 뚫려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암과 같은 질병에 걸리기 쉽다고 합니다. 이 오존층보다 더욱 완벽하게 지구를 보호하고 있었던 것이 궁창 위의 물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심판
  노아 홍수 심판 때 궁창 위의 물층이 쏟아져 내렸으나, 그 물의 일부는 다시 하늘에 저장되었습니다. 처음 같은 물층을 이루고 있지는 않지만 하늘에는 여전히 많은 물이 저장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때를 따라 하늘로부터 비를 내리십니다. 이 비가 와야만 사람과 동물과 식물이 살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비는 하나님의 은혜를 나타냅니다. 비가 오지 않으면 우리는 살 수 없습니다. 아무리 댐과 저수지 등 시설을 잘 만들어도, 비가 오지 않으면 다 무용지물이 되고 맙니다.
  하늘에 저장된 물은 이렇게 하나님의 은혜로 이 땅에 내립니다. 그런가 하면 이 물이 심판의 수단이 되기도 합니다. 지난 여름에 우리는 폭우로 인하여 많은 피해와 고통을 겪었습니다. 영동 지방의 수재민들은 올 겨울을 컨테이너 박스 속에서 지내야 할 형편입니다. 지난 여름의 폭우는 분명 하나님의 심판과 경고였습니다. 특히 우리 믿는 사람들은 이러한 일들을 보면서 자신과 민족과 나라를 위해 회개하고 바로 서기를 힘써야 합니다.
  이렇게 하늘에 저장된 물은 적절히 내려 은혜가 되기도 하고, 때로는 심하게 내려 하나님의 심판의 도구가 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사실은 우리 인간이 하나님 앞에서 얼마나 작고 연약한 존재인가를 깨닫게 만듭니다. 하나님께서 잠시만 비를 내려주시지 않으면 우리는 살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조금만 과도하게 비를 내리셔도 우리는 살 수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살 수 없는 것입니다.

    하늘로서 내리는 은혜
  하늘에는 물만 저장되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에서는 비만 내리는 것이 아니라 만나도 내렸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에서 이 사실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하늘에서 내린 그 양식은 사십 년 동안 조금도 차질 없이 내렸습니다. 하늘에서 만나가 바닥나서 더 이상 내리지 않아 이스라엘 백성들이 굶었던 적은 하루도 없었습니다.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성경은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은혜가 하늘로부터 내려온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서 내려오나니"(약1:17상) 오늘 우리는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들이 이 땅에서 나는 줄 압니다. 그래서 그 모든 것을 땅에서 구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좋은 것들을 하늘에 예비해 두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그것은 곧 하나님을 바라보며 의지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오늘 우리는 마음이 답답하고 곤고할 때 하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우리에게 비를 내려주실 뿐만 아니라 필요한 모든 은혜를 내려주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하늘에 예비하신 은혜는 동이 나는 법이 없습니다. 그 은혜는 무한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며 하늘을 바라보는 자는 그 은혜를 얼마든지 힘입을 수 있습니다.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합니다.
  하늘을 바라볼 때 우리는 지구 위로 펼쳐지는 무한한 공간의 파노라마에 압도를 당하게 됩니다. 그 넓이와 높이를 누가 감히 측량할 수 있겠습니까? 그렇다면 이 하늘을 만드신 하나님은 얼마나 더 높고 위대하신 분이겠습니까? 성경은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 언어가 없고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 그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 말씀이 세계 끝까지 이르도다"(시19:1-4상) 하늘보다 하나님의 광대하심과 위대하심과 크신 권능을 더 잘 보여주는 것은 없습니다. 우리는 하늘을 바라보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해야 합니다.

    땅과 바다
  성경은 땅이 물에서 나왔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도 이 사실을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칭하시고 모인 물을 바라다 칭하시니라"(9-19절) 베드로 사도도 그런 말씀을 했습니다. "이는 하늘이 옛적부터 있는 것과 땅이 물에서 나와 물로 성립한 것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을 저희가 부러 잊으러 함이로다"(벧후3:5) 시104편에는 좀 더 구체적인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옷으로 덮음 같이 땅을 바다로 덮으시매 물이 산들 위에 섰더니 주의 견책을 인하여 도망하며 주의 우뢰 소리를 인하여 빨리 가서 주의 정하신 처소에 이르렀고 산은 오르고 골짜기는 내려갔나이다"(시104:6-8)

    물을 붙잡고 계시는 하나님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실 때 이렇게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바다와 육지의 경계를 정하셨습니다. 만일 땅이 다시 평평하게 되거나 바닷물이 육지위로 올라오게 된다면 이 땅은 다시 물로 덮이고 말 것입니다. 사실 사람들은 북극이나 남극의 얼음들이 녹으면 지구가 물로 덮일 것이라고 하면서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께서 이 물들이 땅위로 올라오지 못하게 하셨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바닷물이 태에서 나옴 같이 넘쳐흐를 때에 문으로 그것을 막은 자가 누구냐 그 때에 내가 구름으로 그 의복을 만들고 흑암으로 그 강보를 만들고 계한을 정하여 문과 빗장을 베풀고 이르기를 네가 여기까지 오고 넘어가지 못하리니 네 교만한 물결이 여기 그칠찌니라 하였었노라"(욥38:8-11)
  이스라엘 백성들은 실제로 하나님께서 물결을 벽돌처럼 쌓으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홍해를 가르실 때, 그리고 요단강을 멈춰 서게 하셨을 때였습니다. "주의 콧김에 물이 쌓이되 파도가 언덕 같이 일어서고 큰 물이 바다 가운데 엉기니이다"(출15:8) "백성이 요단을 건너려고 자기들의 장막을 떠날 때에 제사장들은 언약궤를 메고 백성 앞에서 행하니라 (요단이 모맥 거두는 시기에는 항상 언덕에 넘치더라) 궤를 멘 자들이 요단에 이르며 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이 물가에 잠기자 곧 위에서부터 흘러내리던 물이 그쳐서 심히 멀리 사르단에 가까운 아담 읍 변방에 일어나 쌓이고 아라바의 바다 염해로 향하여 흘러가는 물은 온전히 끊어지매 백성이 여리고 앞으로 바로 건널쌔 여호와의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은 요단 가운데 마른 땅에 굳게 섰고 온 이스라엘 백성은 마른 땅으로 행하여 요단을 건너니라"(수3:14-17)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서 바닷물로 하여금 땅을 침범하지 못하게 막고 계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이 모든 것을 다스리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안심하고 살 수 있는 것입니다.

    땅을 식물로 채우심
  하나님께서는 땅에서 식물이 나게 하셨습니다. 아직 해와 달이 생기기 전에 땅에는 식물들이 있었습니다. 태양이 없었지만 이 식물들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빛 아래서 생존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땅에 식물이 나게 하심으로 지면을 아름답게 꾸미셨습니다. 우리는 집에서 키우는 화초 하나도 제대로 돌볼 줄 모르고 자꾸 썩여죽게 하고 말라죽게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그 무수하고 다양한 식물들을 완벽하게 기르시고 돌보십니다. 그것들은 곧 시들어 죽지만 그 속에 씨를 남김으로써 그것으로부터 새로운 식물들이 자라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생명을 계속 보존시키신다. 이 식물들은 그렇게 약한 것 같지만, 그 생명력은 놀랍게 강합니다. 하나님께서 그것들을 주관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자 땅에는 아름다운 꽃들이 만발하게 되었습니다. 인간들은 아직도 이 꽃들을 다 발견해내지 못했습니다. 인간이 아직도 발견해내지 못한 꽃들은 아무도 보는 이가 없는 곳에서도 여전히 아름답게 피어 향기를 토해내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그 꽃을 가져다가 눈앞에 두고 냄새를 맡아봐야 비로소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꽃들은 보는 사람이 없어도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자연계를 통해서 우리의 본분이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는 것임을 배워야 합니다.

  하늘과 땅과 바다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전능하시고 위대하신 분이십니다. 우리는 이 자연계를 바라보면서 하나님의 권능과 위대하심 앞에서 겸손할 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살 수 없는 존재인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적절하게 비를 내려주시고, 바다를 붙잡고 계시며, 이 세상을 아름답게 가꾸고 계십니다. 이 모든 것은 또한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관심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우리는 창조주 하나님 앞에서 겸손하며, 그 은혜를 감사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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