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읽는 어른은 순수합니다
동화읽는어른
벼룩 한 마리가 시합을 앞두고 연습중인 권투선수의 발가락을 깨물었습니다. 화가 난 권투선수는 주먹으로 벼룩을 한방에 때려죽이려고 했지만, 벼룩은 요리조리 잘도 피했습니다. 벼룩을 잡으려고 날뛰던 그는 힘을 다 소진한 후 푹 - 쓰러지며 말했습니다."저 벼룩을 때려 죽이기 전에는 시합이고 뭐고 없다"[꼬랑지] 벼룩 한 마리와 중요한 시합을 바꾸다니...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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