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10분만 제대로 기도해도

2009년 가슴을쫙 최용우............... 조회 수 2338 추천 수 0 2009.12.02 10:08:47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658번째 쪽지!

       □ 10분만 제대로 기도해도

어제는 15분 정도 '깊은 기도'를 했습니다. 최근 기도 가운데 가장 긴 시간입니다. 우리는 단 '5'분이라도 깊은 기도를 한다면 하루를 살아가는 힘을 충분히 얻을 수 있습니다. 
'깊은 기도'는 내 생각이나 상상이나 뜻은 사라지고 주님의 비추어주시는 빛이 내 마음에 가득하여 주님과 내가 하나되는 기도입니다. 
예수님이 가르쳐준 주기도문은 매우 짧기 때문에 누구나 외워서 할 수 있지요. 그래서 예배를 드릴 때마다 필수적으로 주기도문을 암송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짧은 기도를 하셨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예수님은 밤을 새우는 긴 기도를 하면서 '깊은 기도'에 도달한 후 주기도문을 하신 것이고, 우리는 전혀 기도 없이 중이 염불 외우듯이 주기도문을 외우기 때문에 예수님의 기도와 우리의 기도가 질적으로 같지 않은 것입니다.
제 경험으로 15분의 깊은 기도시간을 가지기 위해서는 최소한 한시간은 기도를 해야 합니다. 그것도 평정심을 유지하고 평안한 상태에서 기도할 때 그 정도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기도한다고 앉아서 한시간 내내 머릿속으로는 상상, 공상, 망상, 비몽사몽, 헤롱헤롱(이것을 분심이라고 합니다.)딴 생각을 하며 시간만 때우기 일수입니다.
깊은 기도 상태에서는 '주기도문'만으로 충분합니다. 그러나 물가에서 찰삭거리는 얕은 기도로는 아무리 많은 시간 많은 기도를 해도 시간만 아까울 뿐입니다. ⓒ최용우

♥2009.12.2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2009년 가슴을쫙 10분만 제대로 기도해도 최용우 2009-12-02 2338
3656 2009년 가슴을쫙 부자의 조건 최용우 2009-12-01 2500
3655 2009년 가슴을쫙 모든 사람들에게 돈을 주시지 않은 이유 최용우 2009-11-28 2521
3654 2009년 가슴을쫙 부자의 잘못은 [1] 최용우 2009-11-27 2136
3653 2009년 가슴을쫙 나의 생각 그 너머에 [2] 최용우 2009-11-26 2432
3652 2009년 가슴을쫙 구멍을 찾으세요 최용우 2009-11-25 2037
3651 2009년 가슴을쫙 그냥 가만 놔 둬 보세요 최용우 2009-11-24 2139
3650 2009년 가슴을쫙 도대체 얼마나 더 최용우 2009-11-22 1976
3649 2009년 가슴을쫙 하나님 나라와 천국 최용우 2009-11-21 2733
3648 2009년 가슴을쫙 사람 몸은 구더기의 집 [3] 최용우 2009-11-20 3753
3647 2009년 가슴을쫙 좋은 밭 만들기 [2] 최용우 2009-11-19 3576
3646 2009년 가슴을쫙 모든 옷을 벗어버리고 [2] 최용우 2009-11-18 2295
3645 2009년 가슴을쫙 하나님의 은혜 안에 거하면 [1] 최용우 2009-11-17 2651
3644 2009년 가슴을쫙 주님과 하나되기를 [1] 최용우 2009-11-16 2241
3643 2009년 가슴을쫙 9가지 마음가짐 최용우 2009-11-14 2363
3642 2009년 가슴을쫙 적당하게 가난하게 살기 최용우 2009-11-13 2358
3641 2009년 가슴을쫙 부자되는 첫 습관 최용우 2009-11-12 2041
3640 2009년 가슴을쫙 확실한 사실 최용우 2009-11-11 1893
3639 2009년 가슴을쫙 성전을 헐라! 최용우 2009-11-10 2111
3638 2009년 가슴을쫙 타락이란 무엇인가? [1] 최용우 2009-11-09 2332
3637 2009년 가슴을쫙 밝은 왜 밝일까? 최용우 2009-11-07 1973
3636 2009년 가슴을쫙 이세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가장 무서운 일 [2] 최용우 2009-11-06 3018
3635 2009년 가슴을쫙 웃음이 가득한 세상 최용우 2009-11-05 2749
3634 2009년 가슴을쫙 양심을 지키는 그리스도인 [1] 최용우 2009-11-04 2692
3633 2009년 가슴을쫙 사랑과 믿음 최용우 2009-11-03 2044
3632 2009년 가슴을쫙 그때도 신종인플루엔자가 있었나? 최용우 2009-11-02 1863
3631 2009년 가슴을쫙 성경의 쓴맛 최용우 2009-10-31 2119
3630 2009년 가슴을쫙 성경의 단맛 [1] 최용우 2009-10-29 2252
3629 2009년 가슴을쫙 죽음의 사건 [3] 최용우 2009-10-28 2891
3628 2009년 가슴을쫙 하나님을 만나는 길 [4] 최용우 2009-10-27 2811
3627 2009년 가슴을쫙 그렇게 하고 싶다 최용우 2009-10-26 2118
3626 2009년 가슴을쫙 비밀 폭로 최용우 2009-10-24 2056
3625 2009년 가슴을쫙 최고의 강연 [1] 최용우 2009-10-23 2271
3624 2009년 가슴을쫙 들어주는 사랑 최용우 2009-10-22 2499
3623 2009년 가슴을쫙 음악에 대해서 잘은 모르지만 [1] 최용우 2009-10-21 2167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