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남편의 내면세계

강안삼 장로............... 조회 수 2098 추천 수 0 2009.12.03 22:59:45
.........
2006년 11월 24일 보낸 편지입니다.
남편의 내면세계
 
어느 부부 세미나에서 아내가 꼭 알아주었으면 하는 것 하나를 적어보라고 남편들에게 요구했습니다. 그 결과 남편들이 응답한 순서대로 5가지를 뽑았습니다.
먼저 10명의 남편들은 “가족 부양에 대한 나의 부담감을 아내가 이해해 주었으면 좋겠다.”라고 대답했고, 두 번째로 11명의 남편들은 아내와 더 많은 성관계를 원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로“둘만 있을 때나 여럿이 함께 있을 때 자기를 좀 더 존중해주기 바란다"" 는 대답을 한 사람이 15명 이었고, 네 번째로"" 아내 자신을 가꾸는데 더 많은 노력을 해주기 바란다""는 내용에는 18명이 표를 던졌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32명의 남편들이 “내가 아내를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지 알아주기 바란다.” 라고 대답 한데서 보듯이 역시 1등은 아내를 사랑하는 남편에 관한 것이었지요.
이어서 어떤 남편은 아래와 같은 아내사랑의 글을 적어 제출했습니다. “많은 세월이 흐른 뒤, 내 아내야말로 나의 인생의 큰 소망이었음을 깨닫게 되었다. 물질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우리가 충분히 갖추진 못했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내가 아내를 무척이나 사랑 한다는 것 그리고 그 사랑이 주님 앞에 서기까지 영원히 지속될 것이라는 나의 믿음이다.”
이어지는 두 번째 남편의 고백입니다. “나는 아내를 너무나 사랑한다. 내 아내는 지적이고 아름답고 능력 있고 창의적이고 너그럽고 친절하다. 내겐 이 모든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아내가 알아주었으면 좋겠다.”
그렇습니다. 아내를 향한 이 같은 사랑의 고백은 하나님이 주신 사랑의 마음으로부터 나옵니다. 그래서“주여! 오늘도 이 땅의 모든 남편들에게 이 사랑의 마음을 선물로 공급해 주소서!!”라는 기도를 감사 함으로 드리게 됩니다.
여자들만위하여
션티 펠드한 | 미션월드
내가 말하려고 했던 건 이게 아닌데....
나의 남편이나 남자친구의 너무나 당황스러운 반응들.
도대체 그이의 마음속에서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 걸까요? 우리는 정말 잘 맞는 커플일까요? 가정의 행복을 위해서, 나의 사랑하는 남자를 위해서 그들은 무슨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4443 빛나는 눈 고도원 2009-12-05 3489
14442 마지막 춤 고도원 2009-12-05 3615
14441 최후의 5분 고도원 2009-12-05 3178
14440 멋진 사랑을 하고 싶으면... 고도원 2009-12-05 2896
14439 아주 쉬운 일 고도원 2009-12-05 3110
14438 비뚤어진 발자국 고도원 2009-12-05 3028
14437 인도 고도원 2009-12-05 3059
14436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 고도원 2009-12-05 3156
14435 남을 사랑한다는 것 고도원 2009-12-05 2957
14434 따뜻한 사람들 고도원 2009-12-05 2963
14433 하늘 냄새 고도원 2009-12-05 2878
14432 실수에 대해서 고도원 2009-12-05 3284
14431 몰랐습니다 고도원 2009-12-05 2827
14430 사랑하는 딸아! 고도원 2009-12-05 1656
14429 모든 것이 변해도 고도원 2009-12-05 3277
14428 그래서? 그게 어쨌는데?" 고도원 2009-12-05 1350
14427 오프라 고도원 2009-12-05 3039
14426 준비된 인생길을 걷자 고도원 2009-12-05 3381
14425 한번 순금이면 영원한 순금이다 고도원 2009-12-05 3342
14424 절제된 아름다움 고도원 2009-12-05 3764
14423 우리 첫눈 오는 날 만나자 고도원 2009-12-05 1335
14422 아이들도 느끼는 외모차이 강안삼 장로 2009-12-05 1682
14421 감정을 억제할 때 강안삼 장로 2009-12-03 1984
14420 욕망을 따라 사는 사람들 강안삼 장로 2009-12-03 2137
14419 너무나 사랑했기에 강안삼 장로 2009-12-03 2370
» 남편의 내면세계 강안삼 장로 2009-12-03 2098
14417 아내의 내면세계 강안삼 장로 2009-12-03 1780
14416 조건 없는 존경 강안삼 장로 2009-12-03 1822
14415 형제간의 싸움으로 시선을 끌려는 아이들 강안삼 장로 2009-12-03 2179
14414 교만과 자존감의 차이 강안삼 장로 2009-12-03 3306
14413 아이에게 얼마나 집안일을 시켜야할까요? 강안삼 장로 2009-12-03 1418
14412 발렌타인의 꽃 김장환 목사 2009-12-01 1790
14411 만리장성이 무너진 이유 김장환 목사 2009-12-01 2672
14410 무슨 돈이 필요하겠습니까? 김장환 목사 2009-12-01 1650
14409 실패는 좋은 스승 김장환 목사 2009-12-01 1823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