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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항해하면서 발견한 다시 읽고 싶은 글을 스크랩했습니다. 인터넷 공간이 워낙 넓다보니 전에 봐 두었던 글을 다시 찾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닙니다. 그래서 스크랩할만한 글을 갈무리합니다. (출처 표시를 하지 않으면 글이 게시가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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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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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에 떨고있는 영혼들
가슴속에 파고드는 외로움에 떨고있는 영혼들
더이상 어떻게 그 누구도 도와줄 수 없는
깊은 수렁에 같혀있는 영혼들
인간이기에 무너지고 인간이기에 쓰러지고
그리움으로 지치고 외로움으로 지처서
몸부림 치며 의지할 곳을 찾아 헤메이는 영혼들
내 한 몸에 다~ 묶어서 끌어안고
나 있는 그곳으로 가고 싶어서……
주님 한분이면 족 하매도 불구하고
아직도 그 사랑 확인되지 안아서
영원한 영생의 나라에 담아 있다는 사실이
아직도 믿어지지 안아서 떨고있는 영혼들
뜨거운 내 가슴에 담아 평온한 내 가슴에 담아
할 수 있는 만큼 그곳으로 옮겨놓고 싶어서
손잡고 눈물 흘리며 들어주고
또 들어주고
그 순간만은 천국이라고 오래 머물기를 원하지만
헤여져야 하고 떠날 수 밖에 없는 인간의 한계
그러기에 인간을 붙들지 말고 주님을 붙잡으라고
수 도 헤아릴 수 없을만큼 들려 주었지만
그것 마저도 인간이 하는일이 아니기에
오직 주님께만 맏겨 드린다
해결도 주님께
영광도 주님께
오직 주님께만^ * ^ * ^ *
가슴속에 파고드는 외로움에 떨고있는 영혼들
더이상 어떻게 그 누구도 도와줄 수 없는
깊은 수렁에 같혀있는 영혼들
인간이기에 무너지고 인간이기에 쓰러지고
그리움으로 지치고 외로움으로 지처서
몸부림 치며 의지할 곳을 찾아 헤메이는 영혼들
내 한 몸에 다~ 묶어서 끌어안고
나 있는 그곳으로 가고 싶어서……
주님 한분이면 족 하매도 불구하고
아직도 그 사랑 확인되지 안아서
영원한 영생의 나라에 담아 있다는 사실이
아직도 믿어지지 안아서 떨고있는 영혼들
뜨거운 내 가슴에 담아 평온한 내 가슴에 담아
할 수 있는 만큼 그곳으로 옮겨놓고 싶어서
손잡고 눈물 흘리며 들어주고
또 들어주고
그 순간만은 천국이라고 오래 머물기를 원하지만
헤여져야 하고 떠날 수 밖에 없는 인간의 한계
그러기에 인간을 붙들지 말고 주님을 붙잡으라고
수 도 헤아릴 수 없을만큼 들려 주었지만
그것 마저도 인간이 하는일이 아니기에
오직 주님께만 맏겨 드린다
해결도 주님께
영광도 주님께
오직 주님께만^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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