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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항해하면서 발견한 다시 읽고 싶은 글을 스크랩했습니다. 인터넷 공간이 워낙 넓다보니 전에 봐 두었던 글을 다시 찾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닙니다. 그래서 스크랩할만한 글을 갈무리합니다. (출처 표시를 하지 않으면 글이 게시가 안됩니다.) |
| 출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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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략한 설명
1. 모든 기도는 일치에 이름이 목적이다. 방법이 다를 뿐이다. 그렇다할지라도 모든 기도가 다 일치에 이르는 것은 아니다.
2. 거룩한 독서가 관상기도의 기본이다. 다른 것은 여기서 발전된 것이다.
3. 무지의 밤이 있다. 이 밤을 거쳐 일치에 이를 수 있다.
4. 정화와 기도는 계속된다. 기도의 단계로만 보지 말고 성화의 단계로 보라.
5. 정화, 조명, 일치의 3단계를 통해 영화에 이르는 과정에 있어서 어느 부분도 완전 기계적이 아니라 상당부분 유기적(그림의 사선)이다.
6. 습득식과 주부식의 기도의 주체가 다르나 부분적으로는 상호 보완적(그림의 사선)이다.
7. 영적일치에 있어서 일치의 정도(깊이)는 각각 다르다.
일치가 시작되어도 일치와 정화가 동시에 이루어지다가 완전일치에 이른다.
완전일치(영적결혼, 변모의 일치)에 이른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8. 일치를 이루어도 영화에는 이르지 못한다. 그러나 영화에 이를 때가 있으니,
우리는 주님의 오실 때 혹은 우리가 그분께 갈 때 완전한 영화에 이르게 된다.
그러나 주님은 이루셨다.
9. 인간은 결국 신이 될 수 없다. 신화(신성화)되는 것뿐이다. 주님은 신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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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그림은 오늘까지의 연구일뿐 아직은 미완성이다. 그러나 누구인가 더 연구해서 완성되었으면 합니다.
2009. 9. 10. 박노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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