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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본문 : | 계3:1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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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자 : | 석원태 목사 |
| 참고 : | 경향교회 http://www.ghpc.or.kr/ |
| 2006' 경향의 강단 요한계시록강해(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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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디게아 교회" 요한계시록 3장 14~22절 석원태 목사 |
| 지형상의 라오디게아 교회는 빌라델비아에서 동남쪽으로 43마일, 에베소에서는 100마일 되는 지점에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이 도시는 유대인들이 결정적인 영향력을 미치고 있었습니다.
Ⅰ. 역사적인 고찰 1. 현저하게 부요한 도시였습니다. 소아시아에서 이름 높은 금융도시가 자리 잡고 있을 정도였습니다. 그 도시의 사람들은 황금이 행복의 기점이라고 생각하는 배금사상 속에 살았습니다. 2. 의류 제조업의 중심지였습니다. 이곳에서는 값싼 의류가 대량 생산되었습니다. 3. 또한 유명한 의료용 약품의 생산지였습니다. 특히 ‘나드’라고 하는 향유와 ‘안약’을 수출까지 할 정도였습니다. Ⅱ. 라오디게아 교회의 진상 1. 주님은 요한계시록 3장 14절에 이 교회에 「아멘」이시요,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시요, 「창조의 근본」이신 분으로 나타났습니다. 2. 지적된 영적 진상입니다. 1) 미지근한 상태라고 하였습니다. 요한계시록 3장 15절에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하도다」라고 하였습니다. 2) 큰 풍요 속의 빈곤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것은 ② 저들은 아름다운 외모의 단장을 자랑했습니다. 그 도시는 의류의 생산지로 모든 시민이 아름다운 패션을 뽐내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실상은 이 교회가 벌거벗고 있다’고 수치스러운 영적 나체 상태를 지적했습니다. 3) 주님은 부요케 되는 방안을 제시하였습니다. 3. 사랑의 권면이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3장 19절에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지상의 교회가 받은 재생과 재기의 소망입니다. 무릇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니라」(히 12:6)고 하였습니다. 주께서 사랑하는 자를 징계한다고 하였습니다. 주께로부터 이것이 없으면 그 교회는 사생자요, 참 아들이 아니라고 하였습니다(히 12:6-8). 4. 문을 두드리시는 그리스도를 봅니다(계 3:20). 요한계시록 3장 20절에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고 하였습니다. 5. 이기는 자에게 상을 약속하였습니다. 요한계시록 3장 21절에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고 하였습니다. 이는 천국 보좌에서 함께 하는 영원한 축복의 약속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라오디게아 교회는 마치 오늘 이 시대가 만난 교회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오늘의 교회는 풍요한 물질문명과 드높은 과학 문명의 만세 소리와 기름진 문화의 홍수 속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비길 데 없는 교회의 외적 화려함에 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교회의 내적인 영적 진상은 믿음에 가난하고, 벌거벗은 수치요, 소경 같은 캄캄한 현상입니다. 구원의 감격이나 회개의 즐거움이나 천국의 소망이 보이지 아니하는 듯합니다. 그러므로 교회의 외적 부요와 내적 부요는 언제나 정비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음을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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