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명설교 모음

택스트 설교

설교자'가 확실한 설교만 올릴 수 있습니다.

인 맞은 자들의 특징

요한계시 석원태 목사............... 조회 수 1909 추천 수 0 2009.12.19 21:17:24
.........
성경본문 : 계7:9~14 
설교자 : 석원태 목사 
참고 : 경향교회 http://www.ghpc.or.kr/ 
2007' 경향의 강단 요한계시록강해(41.42)

"인 맞은 자들의 특징"
요한계시록 7장 9~14절
석원태 목사

1.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이다.

  요한계시록 7장 9절에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라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라고 했다.
  이는 영원히 또 영원히 어떤 자라도 그 수를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수의 무리이다. 그것은 구원받은 자의 총수인데, 마치 아브라함의 자손을 뭇별이라고 함과 같이 능히 셀 수 없음을 말한다. 자금 이후 모든 족속, 모든 방언, 모든 나라들 중에서 예수를 통하여 구원받은 자들이다. 저들은 상징적 표현으로 십사만 사천 인이다. 저들은 세상에서 좁은 문으로 들어갔으나 마침내 큰 무리를 이루고 말았다(마 7:13).

  2. 흰 옷을 입고 있다.

  요한계시록 7장 9절 중에 또 말하기를 「흰 옷을 입고」라고 했다. 요한계시록 7장 13절에도 「흰 옷을 입은 자들」이라고 했다. 그 하늘의 장로는 답하기를 「어린 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계 7:14)고 했다. 그렇다면 저들은 사죄 체험을 입은 자들이다. ‘흰 옷을 입는다’는 말은 ‘흰 옷 입혀짐을 받았다’는 의미이다. 그렇다면 그것은 그리스도께서 친히 입혀 주셨음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구원은 인간의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공효로 말미암은 것이다.
  그렇다면 구원 은총, 곧 사죄 체험은 자력이 아닌 타력, 십자가의 공로로써이고(벧전 1:18~19), 그것을 받는 방법은 오직 믿음뿐이며(엡 2:8), 그러므로 구원은 완전히 은혜로 된 것이다(엡 2:8). 흰 옷 입은 자들은 어린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했다.

  1) 어린양의 피는 어떤 피일까?

  (1) 언약의 피라고 했다.
  출애굽기 24장 8절에 「너희와 세우신 언약의 피」라고 했다. 이것은 출애굽을 위하여 모세와 사전에 약속하신 언약의 피를 뜻한다. 스가랴 9장 11~12절에는 「네 언약의 피를 인하여 내가 너의 갇힌 자들을 물 없는 구덩이에서 놓았나니 소망을 품은 갇혔던 자들아 너희는 보장으로 돌아올지니라」고 했다. 마태복음 26장 28절에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고 했다. 히브리서 13장 20절에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라고 했다.

  (2) 구속의 피, 곧 사죄의 피라고 했다.
  에베소서 1장 7절에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라고 했다. 히브리서 9장 14절에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라고 했다. 요한일서 1장 7절에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라고 했다.

  (3) 그 피는 생명의 피라고 했다.
  레위기 17장 11절에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고 했다. 그래서 주님은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 것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를 인하여 살리라 이것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것과 같지 아니하여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요 6:53~58)고 했다.

  2) 어린양의 피의 공효

  (1) 우리의 사죄를 성립시켰다.
  히브리서 9장 22절에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고 했다. 그 피는 사망의 기능을 절단시킬 것이다.

  (2) 화평을 성립시켰다.
  에베소서 2장 14절에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중간에 막힌 담을 허시고」라고 했다.

  (3)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가게 했다.
  에베소서 2장 18절에 「이는 저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고 했다. 히브리서 10장 19절에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라고 했다.

  (4)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했다.
  히브리서 9장 14절에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못하겠느뇨」라고 했다.

  (5) 예수의 피가 옷을 씻어 깨끗하게 했다.
  그것은 정결의 역사를 의미한다. 이미 목욕한 자라도 발을 씻어야 한다(요 12:8). 우리는 다 부정한 자같이 우리의 의는 더러운 옷과 같아서 씻어야 깨끗해진다(사 64:6). 하나님은 스가랴 선지자를 통하여 「더러운 옷을 벗기라」(슥 3:4)고 했다. 모세는 백성 앞에서 율법을 받기 전에 옷을 빨라고 했다(출 19:10, 14). 유다 지파가 받은 축복 중에 하나가 그 옷을 포도주에 빠는 것이라고 했다(창 49:11).
  어린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는 역사는 기독교의 본질이요, 특질이요, 자랑이요, 생명이다. 사죄 종교의 특질은 바로 그 피에 있다.

3.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있다.

  요한계시록 7장 9절에 또 말하기를 「손에 종려가지를 들고」라고 했다. 요한계시록 7장 14절에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이라고 했다. 이 종려나무는 승리와 기쁨과 찬송(감사)의 상징이다.
  레위기 23장 40절에는 1년간의 수고로 얻은 토지소산을 추수한 후 종려가지를 들고 찬송했다. 이스라엘 백성은 장막절에 이 종려나무 가지를 꺾어 지붕을 덮고 그 안에서 야숙하면서 출애굽 운동의 구원을 회상하고 하나님께 감사했다. 예수께서 나귀 타고 입성하실 때 종려나무 가지를 들고 따르던 무리들의 옹위를 받았다.
  여기 본문에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천성을 향하여 입성하는 광경 중에도 저들은 손에 종려나무를 들고 들어가고 있다. 저들은 큰 환난의 격전지들에서 승리한 명장, 명군들이다. 역전의 용사들이 아닌가?
  큰 환난에서 나온 자들! 이것은 큰 핍박으로부터 나온 자들이다. 흰 옷 입은 무리들은 환난을 통과한 자들이다. 그것이 대환난이든 소환난이든 예수께서 십자가를 지시고 환난을 통과한 것처럼 우리는 이 세상에서 역경의 환난을 통과하는 것이다(요 16:33, 행 14:22). 천국에는 아무도 패자는 없다. 이유는 천국은 승자에게 주어진 기업의 나라이기 때문이다.
  무엇을 이긴 자들인가?

  1) 죄를 이긴 자들이다.

미가서 7장 8절에 「나의 대적이여 나로 인하여 기뻐하지 말지어다 나는 엎드러질지라도 일어날 것이요 어두운 데 앉을지라도 여호와께서 나의 빛이 되실 것임이로다」라고 했다. 이사야 50장 7~9절에 「주 여호와께서 나를 도우시므로 내가 부끄러워 아니하고 내 얼굴을 부싯돌같이 굳게 하였은즉 내가 수치를 당치 아니할 줄 아노라 나를 의롭다 하시는 이가 가까이 계시니 나와 다툴 자가 누구뇨 나와 함께 설지어다 나의 대적이 누구뇨 내게 가까이 나아올지어다 주 여호와께서 나를 도우시리니 나를 정죄할 자 누구뇨 그들은 다 옷과 같이 해어지며 좀에게 먹히리라」고 했다.
  바울은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 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 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기록된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롬 8:31~39)고 했다. 죄를 이긴 사람들은 천하의 명장들이다. 이유는 죄를 이긴 자들은 사망을 이긴 자들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사망을 정복한 자들에게 세계와 그 가운데 역사를 맡기셨다. 확실히 죄를 이긴 자들은 역사상의 불기둥들이었다. 그들이 아브라함이요, 요셉이요, 모세요, 여호수아, 다윗, 베드로, 바울, 어거스틴, 칼빈, 메이첸, 주기철, 손양원, 한상동 목사님들이 아닌가? 죄를 이긴다 함은 그리스도 안에서 죄 문제를 해결 받은 자들이란 말이다. 죄 용서 받은 자들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기독교는 죄인이기 때문에 믿는 것이다. 죄를 범치 않았기 때문에 믿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죄를 범했기 때문에 믿는 것이다.

  2) 세상을 이긴 자들이다.

  요한일서 5장 4절에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고 했다. 히브리서 11장 38절에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치 못하도다」라고 했다.
  저 유명한 히브리 신앙 영웅들은 세상을 이긴 자들이 아닌가? 실로 역사계의 거인들이었다. 예수님은 우리들에게 약속했다.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시니라」(요 16:33)고 했다.

  3) 마귀를 이긴 자들이다.

  요한일서 2장 13절에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니라」고 했다. 악한 자는 마귀요, 사단이요, 뱀이요, 귀신이다.
  성도들은 악한 자가 즐겨 쓰는 유혹, 협박, 학정, 위선, 외식, 교만, 불신앙, 도전 등의 모든 침략의 무기들에서 이긴 자들이다.

  4) 사망을 이긴 자들이다.

  그래서 오히려 저들은 사망을 향하여 호령하지 않는가?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의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고전 15:55-57)라고 했다.
  이러한 승리 체험의 용사들의 손에 종려나무를 쥐게 한 것이다. 그래서 천국은 승자들의 세계요, 개선장군의 행렬이 아닌가?

  4. 하나님의 보좌 앞에 능히 설 수 있는 자들이다.

  요한계시록 7장 9절 하반절이 또 말하기를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라고 했다. 요한계시록 6장 17절에는 「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고 했다.
  멸망 받은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자주자, 종들은 천국에 발붙일 곳이 없었다. 그런데 인 맞은 자들은 ‘하나님의 보좌 앞과 어린양 앞에 서서’있다고 하지 않았는가? 이 얼마나 가고 싶었던 장소인가? 이 얼마나 영예로운 모습인가? 요한계시록 7장 15절에 「그러므로 그들이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고」라고 했다.
  저들은 금세에서도 구원의 주를, 사후 내세에서도 구원의 주를 높였다. 이것이 저들 삶의 전부였다. 저들의 삶의 주체는 하나님과 어린양의 구원이었다. 저들은 구속론적 삶을 치렀다. 저들은 세상의 어떤 사람이나 명예나 부나 다른 신에게 구원함이 없다고 했다. 오직 구원하심은 주 예수 그리스도 뿐이라는 고백적인 삶을 살았다. 저들은 새 예루살렘에 도착할 때 첫 고백의 함성이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이었다.
  생명적 구원 고백의 장소는 ① 하나님의 보좌 앞과 어린양 앞이었다. ② 누구의 고백인가? 흰 옷을 입고, 종려나무를 손에 잡은 자, 곧 십사만 사천 인들의 고백이다. ③ 그 고백의 주제는 구원이었다. ④ 그 고백의 방법은 ‘큰 소리’였다. 위대한 승리의 개가였다.
  저들은 세상에서 임금들과 종들 앞에서 멸시와 천대, 수모, 심문, 죽임을 당한 자들이었다. 그런데 이제 하나님의 보좌 앞과 어린양 앞에서 승리의 새 노래와 함께 영광을 누리고 있지 않은가? 사죄의 은총을 입어 흰 옷을 얻어 입은 자들이 무수한 전쟁에서 승리하면, 손에 종려나무를 들고 최종의 날에 설 수 있는 개선의 무대가 하나님의 보좌 앞이요, 어린양 예수 앞이 아닌가!
  저들은 예수 때문에 이 세상에서 발붙일 곳을 찾지 못했다. 암혈과 토굴과 강가와 바다로 유리하던 자들이었다. 이제야 저들은 올 자리에 왔고, 설 자리에 섰고, 만날 자를 만난 것이다. 오! 주여, 감사합니다.

  5. 큰 소리로 구원을 고백하는 자들이다.

  요한계시록 7장 10절에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라고 했다.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양에게 있다고 했다. 이것은 저들이 이 세상에 살 동안의 생명의 신조였다.

  6. 천계에서 절대적인 축복을 받는 자들이다.

  1) 모든 천사가 보좌와 장로와 네 생물들이 구원받은 자들의 주위에 섰다고 했다(계 7:11).

  참으로 영화스러운 장면이다. 저들이 세상에서는 복음 때문에 악도들과 핍박자, 불신자들에게 둘러싸여 역사의 구경거리가 된 자들이 아니었던가?
  그런데 이제 저들은 영광 속에 싸여 있다. 모든 천사가 구원받은 성도들을 둘러싼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보좌를 둘러섰는데 저들도 그 호위를 받게 된 것이다. 이유는 저들이 서 있는 장소가 하나님의 보좌 앞이요, 어린양의 앞이기 때문이다.

  2) 저들은 영물의 화답을 받고 있다.

  저들은 구원하심이 하나님과 어린양에게 있다고 감사의 고백을 했다(계 7:10). 이때 이 영물들도 아멘으로 화답함으로(계 7:12) 사실상 구원 받은 성도들을 축하하고 있는 것이다. 할렐루야!
  ‘택자 구원을 완성하신 하나님! 당신의 영광과 지혜와 감사와 존귀와 힘이 있음을 감사합니다.’라고 한 것이다.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
  흰 옷을 입은 큰 무리!
  종려가지를 손에 든 큰 무리!
  하나님의 보좌와 어린양 앞에 서 있는 큰 무리!
  큰 소리로 구원을 고백하는 큰 무리!
  천계의 축복 속에 잠겨있는 큰 무리!
  바로 나는 이 무리 중의 하나가 아닌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성경본문 설교자 날짜 조회 수
2597 누가복음 귀신들도 항복하더라 눅10:17~24  박노열 목사  2009-12-25 2039
2596 요한계시 적기독을 보라 계13:1~18  석원태 목사  2009-12-21 1545
2595 요한계시 두 번째 짐승의 정체 계13:11-18  석원태 목사  2009-12-21 1887
2594 요한계시 바다에서 올라온 짐승 계13:1~10  석원태 목사  2009-12-21 1954
2593 요한계시 짐승의 권세가 어디로부터 왔는가? 계13:1-10  석원태 목사  2009-12-21 1771
2592 요한계시 용과 교회 계12장  석원태 목사  2009-12-21 1814
2591 요한계시 여자(교회)와 큰 붉은 용의 전쟁 계12:4-17  석원태 목사  2009-12-21 2085
2590 요한계시 교회와 큰 붉은 용 계12:1~2  석원태 목사  2009-12-21 2219
2589 요한계시 일곱째 나팔의 서곡 계11:15~19  석원태 목사  2009-12-21 1802
2588 요한계시 계시록 11장에서 받는 영적 교훈 계11:11~14  석원태 목사  2009-12-21 2116
2587 요한계시 두 증인의 최후 승리 계11:11-14  석원태 목사  2009-12-21 1865
2586 요한계시 두 증인의 순교적 최후 계11:7~8  석원태 목사  2009-12-21 2079
2585 요한계시 두 증인의 4대 권세 계11:3~6  석원태 목사  2009-12-21 2164
2584 요한계시 두 증인 - 참된 교회 계11:3~4  석원태 목사  2009-12-21 2135
2583 요한계시 두 증인 -척량운동 계11:1-14  석원태 목사  2009-12-21 2075
2582 마태복음 주께 드릴 예물 - 성탄설교 [2] 마2:9-11  김연구 목사  2009-12-21 4745
2581 요한복음 참빛 요1:9-13  강종수 목사  2009-12-20 1993
2580 요한계시 오늘날의 교회상은 계10:1~11  석원태 목사  2009-12-19 1897
2579 요한계시 작은책과 전도자 요한 계10:8-11  석원태 목사  2009-12-19 1879
2578 요한계시 작은책과 천사 계10:1~11  석원태 목사  2009-12-19 1797
2577 요한계시 나팔재앙에서 받는 교훈 계9:13~19  석원태 목사  2009-12-19 1827
2576 요한계시 여섯째 천사의 나팔 - 둘째 화 계9:13-19  석원태 목사  2009-12-19 1945
2575 요한계시 다섯째 천사의 나팔 -첫째 화 계9:1-12  석원태 목사  2009-12-19 1942
2574 요한계시 날아가는 독수리 계8:13  석원태 목사  2009-12-19 1999
2573 요한계시 넷째 천사의 나팔 - 심판 계8:12  석원태 목사  2009-12-19 2020
2572 요한계시 셋째 천사의 나팔 -물 심판 : 타락한 종교 지도자 계8:10-11  석원태 목사  2009-12-19 2258
2571 요한계시 둘째 천사의 나팔-바다 곧 적기독 국가 심판 계8:8~9  석원태 목사  2009-12-19 1984
2570 요한계시 첫째 천사의 나팔 -땅의 권력 심판 계8:6-7  석원태 목사  2009-12-19 2214
2569 요한계시 일곱나팔 계8:1~9: 21  석원태 목사  2009-12-19 1881
2568 요한계시 인 맞은 자들의 최후의 축복 계7:15~17  석원태 목사  2009-12-19 1856
» 요한계시 인 맞은 자들의 특징 계7:9~14  석원태 목사  2009-12-19 1909
2566 요한계시 인 맞은 자들 계7:3~9  석원태 목사  2009-12-19 1808
2565 요한계시 날인 준비 계7:1~3  석원태 목사  2009-12-19 1730
2564 요한계시 인 맞은 자 14만 4천인 계7:1~17  석원태 목사  2009-12-19 2250
2563 요한계시 인 계시에서 받는 교훈 계6장  석원태 목사  2009-12-18 1679

설교를 올릴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 주세요. 이단 자료는 통보없이 즉시 삭제합니다.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