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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본문 : | 계11:1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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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자 : | 석원태 목사 |
| 참고 : | 경향교회 http://www.ghpc.or.kr/ |
| 2007' 경향의 강단 요한계시록강해(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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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곱째 나팔의 서곡(1)(계 11:15~19)" 요한계시록 11:15~19 석원태 목사 |
Ⅰ. 일곱째 나팔의 서곡(1)(계 11:15~19)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었다. 그러나 그 나팔이 불어진 다음에 셋째 화가 오지 않고, 하늘에서 들려오는 큰 음성과 24장로들의 경배와 열린 하늘의 성전에 언약궤가 보였다. 1. 하늘의 큰 음성은 메시야의 세계 통치를 선포하였다(계 11:15).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가로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라고 하였다. 2. 24장로들의 경배는 메시야 통치하의 신본주의 예배였다(계 11:16~18). 저들은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자리잡은 자들이다. 요한계시록 11장 16절에 「하나님 앞에 자기 보좌에 앉은 이십사 장로들」이라고 하였다. 1) 살아 계신 하나님께 감사하였다. 2) 전능하신 하나님께 감사하였다. 3) 왕이신 하나님께 감사하였다. 4) 악인을 심판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였다. 5) 성도에게 상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였다. 6) 마귀를 멸망시키는 하나님께 감사하였다. |
「이에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니 성전 안에 하나님의 언약궤가 보이며 또 번개와 음성들과 뇌성과 지진과 큰 우박이 있더라」고 하였다.
1) 하늘에 있는 성전이라 하였다.
하늘에 있는 성전은 땅에 있는 성전의 본체이다.
히브리서 9장 24절에는 땅에 있는 성전을 가리켜 「참 것의 그림자인 손으로 만든 성소」라고 하였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러한 땅에서 ‘참 하늘’에 들어갔다고 하였다.
또한 하늘에 있는 성전은 땅에 있는 성전의 완성이다.
그렇다면 이것이야말로 우리의 소망이 아닌가?
지금 사도 요한에게 이러한 하늘에 있는 성전이 나타났다.
2) 열려 있는 성전이라고 하였다.
참으로 즐겁고 반가운 일이다. 이것이 지상 교회가 세상을 이기는 힘이다. 지상 교회가 환난을 당할 때, 이 지상에서는 길이 막혀 버린다.
그러나 하늘에 있는 성전의 문이 열려 있으니 걱정할 것이 없지 아니한가? 하나님은 박해를 받는 지상 교회를 위하여 하늘의 성전을 열어 놓고 계시지 아니한가?
왜 열어 놓았는가? 그것은 우리의 최후 승리와 입성을 위해서가 아닌가?
3) 언약궤가 보였다고 하였다.
‘언약궤’란 법궤이다. 그 언약궤는 이스라엘에게 구속의 표징이었다. 구약의 언약궤 안에는 구속의 기념물이 들어 있었다. 구속의 기념물은,
① 만나를 담은 항아리였다. 이 만나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광야 교회 생활의 주식이었다.
② 또한 아론의 싹 난 지팡이가 있었다. 이것은 부활 승리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하였다. 아론의 지팡이에 싹이 남으로 그가 하나님의 택하신 이스라엘 지도자임이 확증되었듯이,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하나님의 아들이심이 인정되었다(롬 1:4). ③ 그리고 그 언약궤 안에는 모세가 시내산에서 받은 십계명을 새긴 두 돌판이 들어 있었다.
이것은 말씀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한 것이다.
구약 시대에 솔로몬 성전의 지성소 안에 이 언약궤를 두었다. 그런데 그것이 포로기에 없어졌다. 또 그것을 찾는 것도 금지 당하였다(렘 3: 16~18).
전설에 의하면 예레미야가 하나님의 명을 받아 모세가 오른 산의 동굴에 숨겼다고 한다. 그러나 알 수 없는 일이다. 하나님이 필요로 하신다면 고고학적 발굴을 통하여, 그야말로 돌들이 소리를 지르게 할는지 모른다.
그러나 없어도 상관없다. 왜냐하면 하늘에 있는 열린 성전에 하나님의 언약궤가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영원하고 완전한 언약궤이기 때문이다.
하늘에 열린 성전 안에 있는 언약궤를 보여 준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하나님과 교회(성도)가 맺은 ① 언약의 확실성 ② 불변성 ③ 영원성 ④ 성취성 ⑤ 만족성 ⑥ 승리성을 보여 주기 위함인 줄 안다. 그렇다면 우리는 소망밖에 또 무엇을 가지겠는가?
분명히 셋째 화(대접 재앙)의 환난 속에서도, 지상 교회는 열린 하늘의 성전을 소망하고 힘을 얻어야 한다. 하늘의 열린 성전을 통하여 나타난 언약궤는 승리하신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 자신을 보여 주기 때문이다.
4) 또 번개와 음성들과 뇌성과 지진과 큰 우박이 있더라고 하였다.
이것은 참으로 두려운 장면이다. 번개와 음성과 뇌성과 지진과 큰 우박 등은 하나님이 지상의 악도들을 징벌하는 상용 무기들이다.
하나님 심판의 도구들을 열린 하늘의 성전을 통하여 보여 주고 있다.
이것은 바로 심판의 하나님을 보여 주는 것이다. 열린 하늘의 성전은 지상 교회가 이를 최후 승리의 영광의 장소인 동시에, 그곳은 최후 심판의 발원지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열린 하늘의 성전은 구원과 심판의 발원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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