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주님이 찾는 손

권태진 목사............... 조회 수 2278 추천 수 0 2009.12.25 22:44:30
.........
권태진 목사(군포제일교회) 

주일마다 양팔이 없는 성도를 만난다. 악수를 하려고 해도 내가 내미는 손을 잡을 수 없다. 그는 머리를 감고 빗을 수 없을 뿐 아니라 화장실에서도 청결행위가 불가능하다. 그러나 깨끗한 옷과 단정한 머리를 하고 명랑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이 성도 뒤에는 말없이 동행하는 아내의 헌신의 손이 있기 때문이다. 그 아내의 사랑의 수고는 다정한 부부애를 누리게 하는 또 하나의 누림이며 행복이다. 이처럼 손은 마음과 힘이 환경과 사람에게 전달되는 아주 소중한 부분이다. 섬김과 나눔의 손으로 사람의 필요를 채워 주어 사랑을 느끼게 해 좋은 사회를 만들어 가고 있다. 지금도 주님은 고아와 과부와 병자를 돌아 볼 거룩한 손을 찾고 있다. 주님의 선한 손이 되면 필경 세상의 빛과 소금 된 헌신으로 지상과 천상의 예비된 큰 상을 받을 것이다.
“너희가 다 마음을 같이하여 동정하며 형제를 사랑하며 불쌍히 여기며 겸손하며 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복을 빌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이는 복을 이어받게 하려 하심이라”(벧전 3:8∼9)
 <국민일보/겨자씨>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4793 구유에 누운 아기 김흥규 목사 2009-12-25 4867
14792 자아(自我)를 벗는 성탄절 김성영 목사 2009-12-25 5377
14791 진정한 기적 조경열 목사 2009-12-25 2480
14790 행복한 결혼생활 권성수 목사 2009-12-25 4094
14789 성탄절에 오신 주님의 사랑 서재일 목사 2009-12-25 4354
14788 성탄 준비 권태진 목사 2009-12-25 3874
14787 하루살이와 낙타 김흥규 목사 2009-12-25 2922
14786 시간의 승리자 김성영 목사 2009-12-25 1892
14785 천국생활 연습 조경열 목사 2009-12-25 4733
14784 앵무새의 교훈 권성수 목사 2009-12-25 1757
14783 현신애 권사의 눈물 서재일 목사 2009-12-25 6598
14782 역사는 연결고리 권태진 목사 2009-12-25 1670
14781 맹인의 무리 김흥규 목사 2009-12-25 2079
14780 순종의 제사 김성영 목사 2009-12-25 5831
14779 먹감나무 은총 조경열 목사 2009-12-25 3066
14778 마스크를 벗으면 권성수 목사 2009-12-25 1654
14777 뿌리 깊은 신앙 서재일 목사 2009-12-25 2376
» 주님이 찾는 손 권태진 목사 2009-12-25 2278
14775 집중력 김흥규 목사 2009-12-25 3709
14774 동사(動詞)를 사랑해 김성영 목사 2009-12-25 1728
14773 십자가 망신 조경열 목사 2009-12-25 2191
14772 약점이 있어도 수용 권성수 목사 2009-12-25 1815
14771 모르는 사람들을 어찌하랴 서재일 목사 2009-12-25 1479
14770 지혜로운 재정관리 [1] 강안삼 장로 2009-12-25 1739
14769 결혼의 문턱에 서서 강안삼 장로 2009-12-25 1591
14768 당신의 생각을 점검하라 강안삼 장로 2009-12-25 2297
14767 가서 네 눈을 씻어라 강안삼 장로 2009-12-25 1788
14766 서로 다른 사랑의 언어 강안삼 장로 2009-12-25 1735
14765 한 사람이 또 한 사람을 강안삼 장로 2009-12-25 1656
14764 산산이 부서져 가는 인생 강안삼 장로 2009-12-24 1784
14763 감정은 감정일 뿐이다 강안삼 장로 2009-12-24 1714
14762 아들의 그림일기 강안삼 장로 2009-12-24 1602
14761 하나 됨을 요구하시는 하나님 강안삼 장로 2009-12-24 1639
14760 돕는 배필에 대한 오해 [1] 강안삼 장로 2009-12-24 2127
14759 존경받는 남편 강안삼 장로 2009-12-24 676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