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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항해하면서 발견한 다시 읽고 싶은 글을 스크랩했습니다. 인터넷 공간이 워낙 넓다보니 전에 봐 두었던 글을 다시 찾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닙니다. 그래서 스크랩할만한 글을 갈무리합니다. (출처 표시를 하지 않으면 글이 게시가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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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재벌이다.
10원이 있어도 재벌이다. 10억원이 있어도 재벌이다. 예수님께서 내 대신 가난을 짊어지셨기 때문이다. 부요하신 하나님은 매일매일 나의 필요를 채우고 계신다.
산도, 들도 하나님의 것이다. 천산의 생축도 하나님의 것이다. 흑암 중에 있는 보화도 하나님의 것이다. 열방의 재물도 하나님의 것이다. 이러한 하나님의 부요함은 그분의 자녀들을 위해 예비해 두신 것들이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사람에게 이런 넘치는 부요함을 나누어 주실까?
헌금을 많이 한 사람이 아니다. 구제를 많이 한 사람이 아니다. 선교를 많이 한 사람도 아니다. 금식을 많이 한 사람도 아니다. 철야를 많이 한 사람도 아니다. 오직 한 가지 조건만이 있을 뿐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나의 가난을 대신 짊어지셨다는 사실, 이 사실을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는 사람에게 주신다.
예수 그리스도는 부요하신 자로서 우리를 대신하여 가난하게 되셨다. 그 이유는 그가 가난하게 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부요하게 하려 하심이다.
나는 이 사실을 의심 없이 믿는다. 나는 매일 재벌이라는 생각과 그러한 믿음으로 살고 있다. 나는 매일 “나는 재벌이다”라고 고백하며 살고 있다.
그리고 내게 있는 모든 물질은 내 것이 아니라 내 안에 계신 주님의 것이다. 그러므로 크고 작은 모든 일에 나는 그분을 의지하는 마음으로 그분이 허락하시는 곳에만 돈을 사용한다.
내 안에 충만히 계신 그리스도는 내 인생 모든 것의 주인이시다. 그분이 모든 것을 다스리시며 나는 그분의 통치를 받는 것을 기뻐한다.
나는 많은 돈이 있지만 돈으로부터 자유롭다. 돈이 나를 다스리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가 나를 다스리시기 때문이다.
나는 그분을 영원히 사랑한다. 나는 그분을 영원히 기뻐한다. 나는 그분을 영원히 의지한다. 나의 만족과 배부름은, 나의 행복은 내 안에 계신 하나님께 있다. 그분이 나의 전부이시다.
내가 부요를 누리는 것은 예수님께서 내 대신 가난을 짊어지셨기 때문이며 내 주위에 있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서이다. 내 주위에 있는 사람들에게 착한 일을 넉넉히 하기 위해서이다.
내 아버지 하나님, 그분이 재벌이시다. 하나님의 자녀인 나도 재벌이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자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하게 되심을 인하여 너희로 부요하게 하려 하심이니라.”(고후 8:9)
<김열방 목사/잠실목자교회 http://www.sscc3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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