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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자고

2010년 다시벌떡 최용우............... 조회 수 2226 추천 수 0 2010.01.19 09: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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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695번째 쪽지!

□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자고

요즘 '만성 피로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네요. 사람이 밤낮 일에 치여 늘 지친 몸을 이끌고 사는 것은 그리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몸이 지치면 마음도 지치게 되기 쉽고 마음마저 지치면 사는 것이 재미가 없습니다. 그러함에도 자신을 강철 로봇이라 착각하여 밤낮 없이 자신을 부려먹는 사람도 있고, 다른 사람을 그렇게 기계처럼 부려먹으려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나라가 점점 부강해지고 살기 좋아진다고 할수록 사람들은 더욱 스트레스가 쌓이고 피로가 누적되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차라리 점점 부강해지고 잘 사는 것을 포기하거나 그 속도를 늦추어 천천히 가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요?
우리에게 밤은 하나님이 주신 최고의 선물입니다. 밤은 어둠 가운데 모른 것을 없애버리고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힘을 지녔습니다.  
그래서 하루종일 시달리고 스트레스가 쌓였다 하더라도 밤에만큼은 다 잊어버리고 일찍 푹 자야 합니다. 그래야 신생! 다음날 새롭게 태어납니다. 밤 시간마저도 일로 빼앗아 가는 세상은 좋은 세상이 아닙니다.  ⓒ최용우

♥2010.1.19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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