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터넷을 항해하면서 발견한 다시 읽고 싶은 글을 스크랩했습니다. 인터넷 공간이 워낙 넓다보니 전에 봐 두었던 글을 다시 찾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닙니다. 그래서 스크랩할만한 글을 갈무리합니다. (출처 표시를 하지 않으면 글이 게시가 안됩니다.) |
| 출처 : |
|---|
믿음의 관계
믿음의 관계란 하나님과의 관계만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주변 사람들과 믿음 (신뢰)의 관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그것만큼 비참하고 삭막한 일은 없을 것이다. 내가 상대를 믿어줄 수 있는것도 중요하지만 나를 믿어주는 상대가 있다는 것 또한 참으로 중요한 일이다.
그러한 믿음의 관계를 맺고 살아가기 위하여 필요한 기준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하나님 말씀이다. 다시 말하면 말씀을 모르는 사람과 믿음의 관계를 맺는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라는 말이다. 그것은 가치를 논할 수 있는 기준이 없기 때문이 다.
말씀을 말하고 말씀대로 실천 하려는 노력이 보일때 왠만한 허물은 덮어주게 되는것이 인지상정이다. 그렇게 관계를 맺고 살아갈때 그들의 삶의 활동 무대는 그만큼 넓어지게 된다. 그렇다고 한다면 서로를 바라보며 믿어주고 살고있는 분들이 자신의 주변에 얼마나 되나 점검해 보자는 이야기다.
쎄일즈맨은 많은 사람을 알아야한다. 정치가도 표를 얻기위하여 많은 사람을 알아야한다. 하지만 그렇게 알고있는 그런 관계를 말하는것은 아니다. 무조건 믿어주는것이 아니라 상대의 약점을 알면서도 그 약점보다 더 중요한것 상대방의 장점을 발견 했기에 믿어주며 피차 덮어주며 키워가는 그런관계를 말하는것이다. 그것은 바로 그분속에 주님의 사랑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들은 그러한 사랑과 믿음의 관계를 필요로하며 서로 의지하며 사는것이다. 당신은 사탄이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킬자를 찾는다는 것을 실감하며 살고 있는 가? 만약 그 말을 현실적으로 실감하며 살고 있다면 그것은 당신이 살아있는 생명를 소유했기 때문이다.
(요15:18ㅡ20) 세상이 너희를 핍박하면 당연한 일로 받아 드려야 한다고 했다. 그것은 너희를 핍박하는 것이 아니고 너희보다 먼저 나를 핍박하는 것이라고 주님은 말씀 하셨 다. 그러므로 제자가 스승보다 더 크지 못하다는 것은 주님이 당하신일 우리도 당할거라는 각오를 하라는 말씀을 의미해 주고있다.
이러한 도전이 없다면 영적으로 줄을 잘못 서 있다고 하여도 과언은 아니다. 정신적인 어려운 문제로 인하여 최선을 다해 도와 주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도움을 받은자가 돌변을 하여 말도아닌 말로 공격하고 매도를 한다면 얼마나 당황 스럽겠는가? 그러나 공격받는 그가 주님의 일꾼으로 부름받은 자라고 한다면 그런일들을 지혜롭게 수습하고 처리 해야하는 지혜가 있어야 한다. 물론 주님의 사랑으로……
사역이 깊어지면 깊어 질 수 록 공격받는 방법도 다양해 진다. 언제나 그리스도인 곁에는 악한 영이 도사리고 있다. 틈만 있으면 공격의 대상을 찾는데 혈안이 되어있다. 그 사탄의 정체를 분별해 내는일도 능력이다. 그러나 그때 공격받는 자를 구출해 내는일을 도와야 하는일이 바로 말씀으로 무장된 자들과 믿음의 관계로 맺어진 자들의 몫이다.
구출 하고자하는 그가 공격받는 그를 감싸 안을때. 그분은 그렇지 않은 사람이라고 믿어 준다면 바로 그 힘으로 살아갈 힘을 얻게 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이다. 대개 사탄의 속임수에 휘말리는 분들을 보면 지식적으로만 말씀을 알고 그 말씀을 다른 사람을 향하여 판단하는데 사용을 하는것이 특징으로 나타난다.
하지만 정작 자신에게는 말씀을 적용하지 않음으로 자신의 정체성을 바로 알지 못하고 자아를 다스리지 못하는 가운데 갈등을 하는 사람들이다. 자신이 어떻게 살다가 어떠한 통로를 통하여 애굽으로부터 탈출 했는지 그 일이 정리 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근본적인 인간의 죄악으로부터 회개라는 탈출구를 통하여 빠져 나와야 하는데 오히려 마치 자신만이 바른 믿음 이라는 착각에 빠져서 갈등을 하며 정신적 혼란을 겪게되는 것이다.
그들은 상대를 죽여야 살고 상대를 낮추어야 높아 진다는 원리를 가지고 있다.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자신의 죄와 약점에 대하여 느끼고 그리스도께로 피하기 전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기대할 것 조차 없다. 오직 그리스도만이 거룩함의 뿌리요 믿음의 시작이다. 그리스도인의 삶을 뒤흔드는 싸움은 분명하 게 말하지만 끊임없이 계속될 것이다. 좀더 유리한 입장에서 대응할 수 있도록 그 싸움의 완전한 승리를 위해 우리는 그리스도와 믿음의 관계를 돈독히 해야할 것이다.
그들은 자기가 겪는 그 일들이 누구 때문이라는 핑게를 돌려 위안을 받으려 할것이다. 그것이 사탄의 숫법이라고 말할 수 있다. 한편 그러한 공격을 받게 되면 이미 주님께서 당하신 일이기에 끝까지 참고 견디는 인내만이 요구 하신다. 그래서 마지막때 인내가 가장 필요한 것이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다. 인내는 얼마든지 이기게 하는 능력이 따른다. 이미 예수님께서 이겨놓은 전쟁이기에….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사람은 생각이 없는사람이요 규칙이 없는사람이다. 자신을 모르는 사람이요 의심부터 품고 사는사람이다. 중심이 항상 흔들리는 사람이요 자기 주관이 없는사람이다. 남을 인정하지 않고 자기 주장만 옳다고 하는 사람 그런사람은 조심해야 한다.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사람이니까! 이러한 부정의 망에 걸리지 않도록 늘 말씀을 붙잡고 깨여 있어야 한다.
말씀으로 내 삶의 중심을 이루지 않으면 언제나 공격 받을 수 있다는 것을 꼭 알아야 한다. 그래서 주님은 우리에게 말씀으로 전신 갑주를 입으라고 하였다. 그리고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서로 서로 믿어주고 감싸주는 일들이 생활화 되어야 한다. 그것이 믿음의 관계이며 그것만이 인생을 살아 가는데 가장 필요한 원동력이다
믿음의 관계란 하나님과의 관계만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주변 사람들과 믿음 (신뢰)의 관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그것만큼 비참하고 삭막한 일은 없을 것이다. 내가 상대를 믿어줄 수 있는것도 중요하지만 나를 믿어주는 상대가 있다는 것 또한 참으로 중요한 일이다.
그러한 믿음의 관계를 맺고 살아가기 위하여 필요한 기준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하나님 말씀이다. 다시 말하면 말씀을 모르는 사람과 믿음의 관계를 맺는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라는 말이다. 그것은 가치를 논할 수 있는 기준이 없기 때문이 다.
말씀을 말하고 말씀대로 실천 하려는 노력이 보일때 왠만한 허물은 덮어주게 되는것이 인지상정이다. 그렇게 관계를 맺고 살아갈때 그들의 삶의 활동 무대는 그만큼 넓어지게 된다. 그렇다고 한다면 서로를 바라보며 믿어주고 살고있는 분들이 자신의 주변에 얼마나 되나 점검해 보자는 이야기다.
쎄일즈맨은 많은 사람을 알아야한다. 정치가도 표를 얻기위하여 많은 사람을 알아야한다. 하지만 그렇게 알고있는 그런 관계를 말하는것은 아니다. 무조건 믿어주는것이 아니라 상대의 약점을 알면서도 그 약점보다 더 중요한것 상대방의 장점을 발견 했기에 믿어주며 피차 덮어주며 키워가는 그런관계를 말하는것이다. 그것은 바로 그분속에 주님의 사랑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들은 그러한 사랑과 믿음의 관계를 필요로하며 서로 의지하며 사는것이다. 당신은 사탄이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킬자를 찾는다는 것을 실감하며 살고 있는 가? 만약 그 말을 현실적으로 실감하며 살고 있다면 그것은 당신이 살아있는 생명를 소유했기 때문이다.
(요15:18ㅡ20) 세상이 너희를 핍박하면 당연한 일로 받아 드려야 한다고 했다. 그것은 너희를 핍박하는 것이 아니고 너희보다 먼저 나를 핍박하는 것이라고 주님은 말씀 하셨 다. 그러므로 제자가 스승보다 더 크지 못하다는 것은 주님이 당하신일 우리도 당할거라는 각오를 하라는 말씀을 의미해 주고있다.
이러한 도전이 없다면 영적으로 줄을 잘못 서 있다고 하여도 과언은 아니다. 정신적인 어려운 문제로 인하여 최선을 다해 도와 주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도움을 받은자가 돌변을 하여 말도아닌 말로 공격하고 매도를 한다면 얼마나 당황 스럽겠는가? 그러나 공격받는 그가 주님의 일꾼으로 부름받은 자라고 한다면 그런일들을 지혜롭게 수습하고 처리 해야하는 지혜가 있어야 한다. 물론 주님의 사랑으로……
사역이 깊어지면 깊어 질 수 록 공격받는 방법도 다양해 진다. 언제나 그리스도인 곁에는 악한 영이 도사리고 있다. 틈만 있으면 공격의 대상을 찾는데 혈안이 되어있다. 그 사탄의 정체를 분별해 내는일도 능력이다. 그러나 그때 공격받는 자를 구출해 내는일을 도와야 하는일이 바로 말씀으로 무장된 자들과 믿음의 관계로 맺어진 자들의 몫이다.
구출 하고자하는 그가 공격받는 그를 감싸 안을때. 그분은 그렇지 않은 사람이라고 믿어 준다면 바로 그 힘으로 살아갈 힘을 얻게 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이다. 대개 사탄의 속임수에 휘말리는 분들을 보면 지식적으로만 말씀을 알고 그 말씀을 다른 사람을 향하여 판단하는데 사용을 하는것이 특징으로 나타난다.
하지만 정작 자신에게는 말씀을 적용하지 않음으로 자신의 정체성을 바로 알지 못하고 자아를 다스리지 못하는 가운데 갈등을 하는 사람들이다. 자신이 어떻게 살다가 어떠한 통로를 통하여 애굽으로부터 탈출 했는지 그 일이 정리 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근본적인 인간의 죄악으로부터 회개라는 탈출구를 통하여 빠져 나와야 하는데 오히려 마치 자신만이 바른 믿음 이라는 착각에 빠져서 갈등을 하며 정신적 혼란을 겪게되는 것이다.
그들은 상대를 죽여야 살고 상대를 낮추어야 높아 진다는 원리를 가지고 있다.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자신의 죄와 약점에 대하여 느끼고 그리스도께로 피하기 전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기대할 것 조차 없다. 오직 그리스도만이 거룩함의 뿌리요 믿음의 시작이다. 그리스도인의 삶을 뒤흔드는 싸움은 분명하 게 말하지만 끊임없이 계속될 것이다. 좀더 유리한 입장에서 대응할 수 있도록 그 싸움의 완전한 승리를 위해 우리는 그리스도와 믿음의 관계를 돈독히 해야할 것이다.
그들은 자기가 겪는 그 일들이 누구 때문이라는 핑게를 돌려 위안을 받으려 할것이다. 그것이 사탄의 숫법이라고 말할 수 있다. 한편 그러한 공격을 받게 되면 이미 주님께서 당하신 일이기에 끝까지 참고 견디는 인내만이 요구 하신다. 그래서 마지막때 인내가 가장 필요한 것이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다. 인내는 얼마든지 이기게 하는 능력이 따른다. 이미 예수님께서 이겨놓은 전쟁이기에….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사람은 생각이 없는사람이요 규칙이 없는사람이다. 자신을 모르는 사람이요 의심부터 품고 사는사람이다. 중심이 항상 흔들리는 사람이요 자기 주관이 없는사람이다. 남을 인정하지 않고 자기 주장만 옳다고 하는 사람 그런사람은 조심해야 한다.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사람이니까! 이러한 부정의 망에 걸리지 않도록 늘 말씀을 붙잡고 깨여 있어야 한다.
말씀으로 내 삶의 중심을 이루지 않으면 언제나 공격 받을 수 있다는 것을 꼭 알아야 한다. 그래서 주님은 우리에게 말씀으로 전신 갑주를 입으라고 하였다. 그리고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서로 서로 믿어주고 감싸주는 일들이 생활화 되어야 한다. 그것이 믿음의 관계이며 그것만이 인생을 살아 가는데 가장 필요한 원동력이다
|
|
혹 글을 퍼오실 때는 경로 (url)까지 함께 퍼와서 올려 주세요 |
|
자료를 올릴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 주세요. 이단 자료는 통보 없이 즉시 삭제합니다. |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