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기억하는 것이 곧 실력이라구요

정원 목사............... 조회 수 2261 추천 수 0 2010.01.27 09:31:28
.........
emoticon
진리는 참 단순하죠. 어려운 것은 없어요.
주님은 빛이시며 나를 바라보면 절망하지만 주님을 바라보면 빛의 열매를 맺는다. 그러므로 항상 주님을 바라보고 시인하고 그 안에서 살아야 한다.. 그러면 날마다 천국을 누릴 수 있다.. 정말 간단하고 쉬워요.. 그걸 모르는 사람도 없을 거에요.
그런데 문제는 그걸 자꾸 잊어먹는다고.. 왜 나는 자꾸 잊어먹을까? 하는 분들이 많지요..
하지만 이것을 알아야 해요. 기억하는 것이 곧 실력이라구요. 잊고 싶어서 잊는 것이 아니에요. 실력이 부족한 것이죠.
마귀는 끝없이 이 기본진리를 잊게 만들어요. 자꾸 다른 것을 보게 만들죠. 우리를 매혹할 수 있는 다른 것들을 보여주어요
그래서 우리의 정신이 주님에게서 다른 것으로 가게 만들죠. 에덴동산에서 선악과에게 주목하도록 한 마귀가 지금은 놀고 있겠어요? 그것이 아주 탐스럽게 보이고 먹음직하도록 보이게 했죠. 그들은 항상 주님이 아닌 다른 주목할 대상을 만들어요.
이 시대의 문화를 보세요. 사람들을 보세요. 항상 정신이 쉬지 못하고 무엇엔가 빠져있죠? TV, 컴퓨터, 핸드폰, 넷북.. 그래서 항상 눈과 뇌가 쉬지를 못해요. 하다못해 차안에서도 그렇게 정신을 혹사하고 있죠. 정신이 안식하고 조용히 주를 바라볼 시간이 없어요.
기억하는 것은 능력이에요. 시험을 칠 때 자기가 공부한 것을 기억하는 것과 기억하지 못하는 것은 천지차이에요
시험이 끝나고 시험지를 내고 교실을 나가 바깥 복도에서 답을 기억하는 사람과 시험칠 때 기억하는 사람의 결과는 천지 차이죠. 악한 영이 시험할 때 공격할 때, 삶의 위기가 올 때 하나님의 임재를 기억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는 사람과 다 끝난 후에 기억하는 사람은 천지차이에요.
시편 103편은 [여호와의 선하심을 잊지 말지어다] 하고 말하죠. 요14장은 보혜사 성령님이 오시면 주님이 하신 말씀을 생각나게 하시리라고 하세요. 그러니 기억하는 것은 주의 영이 바로 가까이에서 역사하고 있는 것이고 기억하지 못하는 것은 악한 속이는 영, 세상의 영에 의해서 의식을 빼앗기고 있는 거에요. 그 두가지 상태는 전혀 다른 거에요.
그러니 이것을 알아야 해요.. 잊지 않는 것에는 훈련이 필요하다는 것을요.. 책 한권을 읽은 후에 덮고 나면 내용을 다 기억할 수 있을까요? 알 것 같은데 막상 기억하려면 생각나는 것이 없어요.
수영강좌 비디오를 보고는 그 동작을 다 기억할 수 있을까요? 볼 때는 알 것 같은데 직접 수영을 해보면 몸이 말을 듣지 않아요. 그러니 무엇을 알고 배운 후에 그것을 잊지 않고 내 삶에 실제로 이루어지려면 연습을 해야해요.
하나님의 임재도 연습이에요. 하나님의 음성 듣기도 훈련이에요. 지속적으로 꾸준하게, 단순한 것을 연습해야 해요.. 쉬지 않고 주의 이름을 부르는 것은 연습이에요.. 꾸준히 하다보면 익숙해져요.
저도 35년쯤 밤낮으로 훈련을 했더니 조금 익숙해졌어요.. 그러니 쉬지 않고 연습하는 것이 주님을 기억하고 잊지 않는 중요한 요인인 것을 기억해야 해요..
저건 다 아는 거라고 흔히 말하죠. 사실 그래요.. 다 아는 것이고 아주 쉬운 거에요.. 하지만 그 단순한 진리가 내 삶에 실제적으로 이루어지고 열매를 맺으려면 꾸준히 연습해야 해요. 한 순간에 모든 것을 다 하려고 하지 말고 계속 연습해서 습관이 되어야 해요.. 그러면 변화되고 점점 더 쉬워져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가 있어요. 그런데 그를 보고 [저 사람은 피아노를 잘 치게 태어나서 참 좋겠다] 한다면 그것은 우스운 일이겠죠? 그는 그러한 상태가 되기 위해서많은 훈련을 했을 테니까요 그 과정에서 적지 않은 눈물과 땀을 흘렸을 거에요.
주의 이름을 부르는 것, 주의 임재에 항상 마음을 집중하는 것은 정말 아름다운 진리에요. 다만 그것은 꾸준히 훈련되어야 해요. 그럴 때 점점 익숙해져요.
처음에는 수영이 어려워도.. 날마다 하면 점점 쉬워지는 것처럼.. 여러분들 모두가 하나님의 임재를, 주의 이름을 부르는 것을 꾸준히 날마다 연습하기를 바래요.. 그래서 익숙해지세요. 그래서 언제 어떤 상황에서도, 시험에도, 환란에도, 기쁠 때도, 슬플 때도.. 그 임재를 잃지 말기를 바래요. 왜냐하면 주님, 하나님의 임재는 이 세상에서, 이 우주에서 가장 놀라운 보화이기 때문이죠
정원 목사

댓글 '1'

최용우

2010.01.27 09:35:59

주님!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시옵소서.
그렇게 되도록 불철주야 열심히 훈련하게 하여 주세요. 아멘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5283 10분만 문 밖에서 기다려라 고도원 2010-01-28 4729
15282 두 가지 삶 고도원 2010-01-28 4615
15281 함께 산다는 것 장길섭 2010-01-28 4818
15280 향기로운 여운 고도원 2010-01-28 4660
15279 희망차게! 고도원 2010-01-28 4416
15278 책을 많이 읽자 고도원 2010-01-28 4378
15277 평온 고도원 2010-01-28 4506
15276 독수리의 눈으로 보기 김열방 목사 2010-01-27 5041
15275 사소한 일에 목숨 걸지 말기 김열방 목사 2010-01-27 2130
15274 120가지 꿈과 소원 목록 적기 김열방 목사 2010-01-27 5367
15273 꿈을 잉태하기 김열방 목사 2010-01-27 4798
15272 한 사람을 200명으로 여겨야 한다. 김열방 목사 2010-01-27 1892
15271 무형의 재산을 귀히 여기기 김열방 목사 2010-01-27 4634
15270 나의 꿈은 오직 사람들을 예수에게 미치게 하는 것입니다 [1] 정원 목사 2010-01-27 2536
15269 주님이 하십시오 [1] 정원 목사 2010-01-27 2015
15268 주님앞에 나아가 그 찬란한 영광을바라보세요 [1] 정원 목사 2010-01-27 2398
15267 나를 고백하지 말고 주님을 고백하야 합니다. [1] 정원 목사 2010-01-27 5008
» 기억하는 것이 곧 실력이라구요 [1] 정원 목사 2010-01-27 2261
15265 인디언 교실 김장환 목사 2010-01-27 1909
15264 국무장관의 친절 김장환 목사 2010-01-27 2104
15263 나라를 재건한 신앙교육 김장환 목사 2010-01-27 2706
15262 병을 이긴 용서 김장환 목사 2010-01-27 2010
15261 처음부터 순종했다면 김장환 목사 2010-01-27 4008
15260 송도 참외장수 김장환 목사 2010-01-27 2480
15259 사흘 분의 설탕 김장환 목사 2010-01-26 1551
15258 못 하나 때문에 김장환 목사 2010-01-26 2166
15257 술로 변한 샘물 김장환 목사 2010-01-26 2158
15256 하나님께 기회를 드린다면 김장환 목사 2010-01-26 2532
15255 내 영혼 평안해 김장환 목사 2010-01-26 3001
15254 내면의 기독교, 심령의 기독교를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3] 정원 목사 2010-01-26 2263
15253 육이 죽어 영이 사는 것이 내 삶의 목표입니다. [1] 정원 목사 2010-01-26 2965
15252 주님이 먼저 찾아가셨습니다 [1] 정원 목사 2010-01-26 2170
15251 성화는 어떻게 가능한가? [1] 정원 목사 2010-01-26 2590
15250 아버지의 나를 향한 계획과 섭리와 돌봄 [1] 정원 목사 2010-01-26 3865
15249 첫 아침을 주님과 함께 김장환 목사 2010-01-26 2588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