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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항해하면서 발견한 다시 읽고 싶은 글을 스크랩했습니다. 인터넷 공간이 워낙 넓다보니 전에 봐 두었던 글을 다시 찾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닙니다. 그래서 스크랩할만한 글을 갈무리합니다. (출처 표시를 하지 않으면 글이 게시가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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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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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권 신앙에의 길 - 16.악의 정체
맛이 있던 빵도 배탈이 났을 때는 쓰며,
광선도 건강한 눈에는 즐겁게 보이지만
병든 눈에는 끔찍스럽게 보인다는 사실을 경험을 통해서 이미 알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는 조금도 놀라지 않습니다.
그와 같이 당신의 정의조차도 악인들의 마음에는 들지 않는 법이니만큼
독사나 구더기를 싫어한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그러나 당신은 그러한 것들을 피조물의 낮은 영역의 적당한 선에서
선한 것으로 만드셨습니다.
악인들도 그러한 저급한 것에는 잘 어울리는데
당신을 덜 닮을 수록 낮은 영역에 어울리고
반대로 그들이 당신을 많이 닮을 수록 높은 질서에로 접근하게 됩니다.
그리하여 나는 악에 대해 탐구해 보았지만 그 실체를 보지 못했고
그것은 다만 최고의 존재이신 하나님,
즉 당신으로부터 빗나가 저급한 곳으로 떨어지는 것으로써
내적인 자기를 버리고 외부를 향해 나아가는
잘못된 의지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맛이 있던 빵도 배탈이 났을 때는 쓰며,
광선도 건강한 눈에는 즐겁게 보이지만
병든 눈에는 끔찍스럽게 보인다는 사실을 경험을 통해서 이미 알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는 조금도 놀라지 않습니다.
그와 같이 당신의 정의조차도 악인들의 마음에는 들지 않는 법이니만큼
독사나 구더기를 싫어한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그러나 당신은 그러한 것들을 피조물의 낮은 영역의 적당한 선에서
선한 것으로 만드셨습니다.
악인들도 그러한 저급한 것에는 잘 어울리는데
당신을 덜 닮을 수록 낮은 영역에 어울리고
반대로 그들이 당신을 많이 닮을 수록 높은 질서에로 접근하게 됩니다.
그리하여 나는 악에 대해 탐구해 보았지만 그 실체를 보지 못했고
그것은 다만 최고의 존재이신 하나님,
즉 당신으로부터 빗나가 저급한 곳으로 떨어지는 것으로써
내적인 자기를 버리고 외부를 향해 나아가는
잘못된 의지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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