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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항해하면서 발견한 다시 읽고 싶은 글을 스크랩했습니다. 인터넷 공간이 워낙 넓다보니 전에 봐 두었던 글을 다시 찾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닙니다. 그래서 스크랩할만한 글을 갈무리합니다. (출처 표시를 하지 않으면 글이 게시가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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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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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 권 철학적 해명 - 21. 계시에의 접근
나는 당신의 영혼에 의해 기록된 존귀한 책,
특히 사도 바울의 서신을 탐독했습니다.
그러나 이전에 모순된 듯하고 율법이나 예언자의 증언에
맞지 않는 것처럼 보이던 여러가지 의문이 풀어지고
그 순수한 말씀의 모습이 환히 드러나므로
나는 두려움과 즐거움을 동시에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성경을 읽기 시작한 나는 플라톤파의 책 속에서 읽은 진리가
모두 그곳에 있고 게다가 당신의 은혜를 찬양하며 씌어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것은, 보는 사람은 보는 것뿐만 아니라 볼수 있는 기능까지 모두 받은 만큼
마치 받지 않은 자청럼 자랑하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또 언제나 동일하신 당신을 알라고 하셨을 뿐만 아니라
끊임없이 당신을 굳게 믿는 능력을 얻어야 하며
멀리 떨어져 당신을 볼 수 없는 사람은 그곳에 와서 뵙고
모실 수 있도록 꾸준히 그 길을 걸어가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사실 인간은 내적인 인간으로서는 하나님의 율법을 즐거워 하지만
몸속에 다른 법이 숨어 있어서영의 법에 거역하여
그 몸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에 인간을 붙잡아 둡니다
제 마음의 법칙에 항거하는 이 같은 법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주님이시여! 당신은 의로우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죄를 범하여 당신의 손이 우리를 무겁게 내리눌렀습니다.
우리는 마침내 죄의 원흉(악마)인 죽음의 수령에게 맡겨졌는데
그것은 극히 당연한 일입니다.
왜냐하면 죽음의 수령은 우리의 의지를 설득하여
자기의 의지와 비슷한 것으로 만들기 때문입니다.
그는 자기의 의지를 가지고 진리안에서 견뎌 내지 못합니다.
나는 이제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우리주 에수 그리스도로인한 당신의 은총이 아니라면
그 누가 저를 이 죽음에서 구원하겠습니까?
당신은 그리스도를 당신과 마찬가지로 영원한 자로 낳으셨고
당신 길의 시초에 만드셨습니다.
이 세상의 수령은 그분 속에서 죽어야 할
아무런 이유를 발견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죽였습니다.
이리하여 우리에게 불리했던 문서는 말소되어 버렸습니다.
이런 것은 저 철학자의 책의 어느 페이지를 보더라도 없었습니다.
경건한 장면이나 고백의 눈물, 그리고 당신이 원하는 제물,
고뇌하는 영혼,회개하고 겸손해하는 마음은 없었으며
민족을 위한 구원이나 신부답게 꾸민 도성 또는 성령의 보증이나
우리 몸의 대가인 피의 술잔도 찾아 볼 수 없었습니다.
거기에서는 아무도
"내 영혼이여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겠는가?
나의 구원은 그분에게서 나오고 그분은 나의 하나님, 나의 구세주,
나의 피난처이시니 나는 다시는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라고 노래하지 않습니다.
당신은 그런 것을 현명한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우매한 자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셨던 것입니다.
험난한 산봉우리에서 평화로운 조국을 바라보며 도달할 길을 모르고
헛되이 길이 없는 곳을 가려다가 "사자와 용"을 수령으로 하여
매복해 있던 탈주병들에게 포위되는 것과
천상 황제의 비호아래 그나라로 가는 길은 전혀 다릅니다.
그 길에서는 천상의 군영을 버린자들이 감히 약탈하는 일이 없는데
그 이유는 그들이 천상의 군대를 고역으로 느끼고 멀리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당신의 사도가운데서 가장 보잘것 없는 자로 알려진 바울의 글을 읽었을때
이 모든 것이 무어라 표현할 수 없는 방법으로
내 마음속 깊은 곳까지 밀려들어왔습니다.
나는 당신의 업적을 생각하며 두려움에 떨었습니다.
나는 당신의 영혼에 의해 기록된 존귀한 책,
특히 사도 바울의 서신을 탐독했습니다.
그러나 이전에 모순된 듯하고 율법이나 예언자의 증언에
맞지 않는 것처럼 보이던 여러가지 의문이 풀어지고
그 순수한 말씀의 모습이 환히 드러나므로
나는 두려움과 즐거움을 동시에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성경을 읽기 시작한 나는 플라톤파의 책 속에서 읽은 진리가
모두 그곳에 있고 게다가 당신의 은혜를 찬양하며 씌어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것은, 보는 사람은 보는 것뿐만 아니라 볼수 있는 기능까지 모두 받은 만큼
마치 받지 않은 자청럼 자랑하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또 언제나 동일하신 당신을 알라고 하셨을 뿐만 아니라
끊임없이 당신을 굳게 믿는 능력을 얻어야 하며
멀리 떨어져 당신을 볼 수 없는 사람은 그곳에 와서 뵙고
모실 수 있도록 꾸준히 그 길을 걸어가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사실 인간은 내적인 인간으로서는 하나님의 율법을 즐거워 하지만
몸속에 다른 법이 숨어 있어서영의 법에 거역하여
그 몸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에 인간을 붙잡아 둡니다
제 마음의 법칙에 항거하는 이 같은 법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주님이시여! 당신은 의로우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죄를 범하여 당신의 손이 우리를 무겁게 내리눌렀습니다.
우리는 마침내 죄의 원흉(악마)인 죽음의 수령에게 맡겨졌는데
그것은 극히 당연한 일입니다.
왜냐하면 죽음의 수령은 우리의 의지를 설득하여
자기의 의지와 비슷한 것으로 만들기 때문입니다.
그는 자기의 의지를 가지고 진리안에서 견뎌 내지 못합니다.
나는 이제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우리주 에수 그리스도로인한 당신의 은총이 아니라면
그 누가 저를 이 죽음에서 구원하겠습니까?
당신은 그리스도를 당신과 마찬가지로 영원한 자로 낳으셨고
당신 길의 시초에 만드셨습니다.
이 세상의 수령은 그분 속에서 죽어야 할
아무런 이유를 발견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죽였습니다.
이리하여 우리에게 불리했던 문서는 말소되어 버렸습니다.
이런 것은 저 철학자의 책의 어느 페이지를 보더라도 없었습니다.
경건한 장면이나 고백의 눈물, 그리고 당신이 원하는 제물,
고뇌하는 영혼,회개하고 겸손해하는 마음은 없었으며
민족을 위한 구원이나 신부답게 꾸민 도성 또는 성령의 보증이나
우리 몸의 대가인 피의 술잔도 찾아 볼 수 없었습니다.
거기에서는 아무도
"내 영혼이여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겠는가?
나의 구원은 그분에게서 나오고 그분은 나의 하나님, 나의 구세주,
나의 피난처이시니 나는 다시는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라고 노래하지 않습니다.
당신은 그런 것을 현명한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우매한 자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셨던 것입니다.
험난한 산봉우리에서 평화로운 조국을 바라보며 도달할 길을 모르고
헛되이 길이 없는 곳을 가려다가 "사자와 용"을 수령으로 하여
매복해 있던 탈주병들에게 포위되는 것과
천상 황제의 비호아래 그나라로 가는 길은 전혀 다릅니다.
그 길에서는 천상의 군영을 버린자들이 감히 약탈하는 일이 없는데
그 이유는 그들이 천상의 군대를 고역으로 느끼고 멀리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당신의 사도가운데서 가장 보잘것 없는 자로 알려진 바울의 글을 읽었을때
이 모든 것이 무어라 표현할 수 없는 방법으로
내 마음속 깊은 곳까지 밀려들어왔습니다.
나는 당신의 업적을 생각하며 두려움에 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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