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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에서
우리를 끊을 것이 아무것도 없다 했던
바울의 고백을 기억합니다.
주님,
우리를 사랑의 손으로 잡아주소서.
세상에 홀로 있다 생각될 때
우리의 손을 붙잡아 주소서.
환란도, 곤고도, 박해도, 굶주림도
헐벗음도, 위협도, 칼도
주님의 사랑에서 우리를
끊지 못하게 하소서.
주님의 든든한
사랑안에서
우리의 삶이 든든하게 하소서.
아멘
한희철 목사/드문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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