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청각과 시각의 선물

이동원 목사............... 조회 수 2278 추천 수 0 2010.02.22 09:31:44
.........
“듣는 귀와 보는 눈은 다 여호와께서 지으신 것이니라”(잠 20:12)

창조주의 선물 가운데 가장 경이로운 것은 인간의 육체입니다. 시편 기자는 오묘한 육체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인간의 육체중에도 가장 오묘한 창조물이 귀와 눈이라고 잠언 기자는 말합니다. 듣는 귀와 보는 눈은 우연의 산물이 아닌 창조주의 특별한 은총의 선물인 것입니다. 청각과 시각이 마비된 인생은 가장 불편한 삶을 살아갑니다. 우리는 그런 이웃들을 청각 장애인과 시각 장애인이라고 칭합니다.

해마다 장애 이웃들을 생각하는 주간이 되면 전국적으로 장애 체험 대회가 열립니다. 우리는 이런 이벤트를 통해 듣는 귀의 소중함과 보는 눈의 소중함을 체험적으로 학습합니다. 일상성은 우리로 창조의 신비를 당연한 존재로 인식하게 합니다. 그러나 장애의 체험은 이런 일상성이 창조주의 특별한 축복이었음을 새삼스럽게 인식하게 합니다.

청각의 축복이 상실된 인생을 가정해 보십시오. 우리는 우선 교회 강단에서 선포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존경하고 사랑하는 이웃들의 그 아름다운 사랑의 음성을 듣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사랑스런 아이들의 그 조잘거림도 계곡을 타고 흐르는 시냇물의 노래 소리도, 오케스트라의 그 장엄한 선율도 듣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이제는 시각이 상실된 인생을 가정해 보십시오. 일출의 그 신비한 탄생도, 일몰의 그 장엄한 침묵도 보지 못하는 세상을 상상해 보십시오.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의 그 익살스런 표정도 사랑하는 이들의 시선과 맞 닿는 그 전율의 체험을 상실한 세상은 무슨 의미가 있는 세상이겠습니까. 듣는 귀와 보는 눈을 지으신 창조자 여호와께 감사를 드림은 세상을 경이롭게 사는 지혜입니다.

기도
듣는 귀와 보는 눈을 지으신 여호와여, 그 귀와 그 눈으로 당신의 음성을 듣고 당신의 얼굴을 보며 평생을 살게 하소서. 아-멘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5598 예수 믿은 그날부터 전도해야 한다 김열방 목사 2010-02-22 2318
15597 풀어놓아 다니게 하라 김열방 목사 2010-02-22 2625
15596 고행하고 도를 닦는 교인들 김열방 목사 2010-02-22 1894
15595 믿음으로 성령 충만을 받는다 김열방 목사 2010-02-22 2974
15594 구원의 즐거움, 자원하는 심령 김열방 목사 2010-02-22 3939
15593 행위가 아닌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다 김열방 목사 2010-02-22 3051
15592 촛불 신앙과 태양 신앙 김열방 목사 2010-02-22 2764
15591 주유 신앙과 유전 신앙 김열방 목사 2010-02-22 2018
15590 심판과 채찍 이동원 목사 2010-02-22 2948
15589 마음 읽기 이동원 목사 2010-02-22 1974
15588 일관성의 미덕 이동원 목사 2010-02-22 2145
» 청각과 시각의 선물 이동원 목사 2010-02-22 2278
15586 의논 경영 이동원 목사 2010-02-22 1978
15585 투기 산업의 재앙 이동원 목사 2010-02-22 2028
15584 마음을 인도하시는 이 이동원 목사 2010-02-22 2487
15583 눈과 마음 관리하기 이동원 목사 2010-02-22 1965
15582 일상의 영성 이동원 목사 2010-02-22 2134
15581 망령된 사람 이동원 목사 2010-02-22 2522
15580 나 하나가 잘되면 끄싱개 2010-02-21 2047
15579 부흥하는 교회의 비결 이광호 목사 2010-02-20 3189
15578 복 받을 사람의 자격 한기채 목사 2010-02-20 5217
15577 못 고치는 병과 안 고치는 병 김기현 목사 2010-02-20 1951
15576 진리의 자유 양병희 목사 2010-02-20 2084
15575 스쳐 지나간 바람 [1] 이광호 목사 2010-02-20 4941
15574 포도원을 하는 여우 정성진 목사 2010-02-20 3262
15573 외면보다 내면에 집중하라 한기채 목사 2010-02-20 2027
15572 힌두교 사원 속의 예수 김기현 목사 2010-02-20 2223
15571 아낌없이 주는 사랑 양병희 목사 2010-02-20 1898
15570 거룩한 삶 이광호 목사 2010-02-20 2580
15569 아이티에 더 많은 사랑을 정성진 목사 2010-02-20 1680
15568 내 얼굴에 묻어나는 아버지 냄새 옥성석 목사 2010-02-20 1680
15567 불평 없이 살아보기 한기채 목사 2010-02-20 2311
15566 순전한 기독교 김기현 목사 2010-02-20 1692
15565 그날 전도했으면… 양병희 목사 2010-02-20 2393
15564 넘어지는 훈련 이광호 목사 2010-02-20 1598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