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세상 사람들의 평가가 더 정확합니다.

2010년 다시벌떡 최용우............... 조회 수 2035 추천 수 0 2010.02.27 06:49:28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727번째 쪽지!

□ 세상 사람들의 평가가 더 정확합니다.

예수님을 믿고 하늘에 주소를 둔 사람들을 '하늘 사람들'이라 하고,
예수님을 믿지 않고 땅에 소망을 두고 사는 사람들을 '세상 사람들'이라 부릅니다.
하늘 사람들은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는 사람들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보물을 땅에 쌓아두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많은 하늘 사람들이 자기 자신을 위하여 이 땅에 열심히 보물을 쌓습니다. 자기 자신을 위하여 큰집을 짓고, 땅을 사고, 화려한 치장을 하고 사치를 하고 권력을 탐하고 자신만의 성을 쌓습니다. 그런 모습을 본 땅에 속한 세상 사람들이 "당신들은 죽어 하늘에 있는 큰집에 간다면서, 이 땅위에 튼튼한 집을 짓는 이유는 무엇인가? 만약 당신들이 말 한대로 죽어서 천국에 간다면, 잠깐 사는 이 땅에서는 검소하고 소박하게 살아야 하지 않는가?" 하며 우리의 말과 행동이 틀림을 지적하고 우리가 성실하게 하나님의 뜻대로 따르지 않는다고 결론을 내리고 우리를 조롱합니다.
땅에 속한 세상 사람들의 눈이 하늘에 속한 우리를 훨씬 더 정확하게 보는 샘입니다. 그들이 기독교인들을 비난할 때 우리들은 대부분 그 비난이 맞다고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최용우

♥2010.2.27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2010년 다시벌떡 세상 사람들의 평가가 더 정확합니다. 최용우 2010-02-27 2035
3725 2010년 다시벌떡 내 안에 보석 있다 최용우 2010-02-26 2263
3724 2010년 다시벌떡 이거 재미있는데 [1] 최용우 2010-02-25 2174
3723 2010년 다시벌떡 넘어졌다고 포기하지 말자 최용우 2010-02-24 2171
3722 2010년 다시벌떡 나는 아직 살아있다 최용우 2010-02-23 2176
3721 2010년 다시벌떡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내 속에 있으니 최용우 2010-02-22 2508
3720 2010년 다시벌떡 무관심자의 재복음화 [1] 최용우 2010-02-20 2037
3719 2010년 다시벌떡 마누라가 타고 있어요 [2] 최용우 2010-02-19 2299
3718 2010년 다시벌떡 숨을 구석이 있어 좋다 [1] 최용우 2010-02-18 2328
3717 2010년 다시벌떡 물은 그냥 갖다 주세요 [2] 최용우 2010-02-17 2314
3716 2010년 다시벌떡 좋은 소식을 기다립니다 [1] 최용우 2010-02-16 2096
3715 2010년 다시벌떡 사소한 미덕들 최용우 2010-02-13 2241
3714 2010년 다시벌떡 김치 없이는 정말 못살아 최용우 2010-02-12 2156
3713 2010년 다시벌떡 뒷문이 있습니다. 최용우 2010-02-11 1968
3712 2010년 다시벌떡 하나님 정신좀 차리세요? [1] 최용우 2010-02-10 2336
3711 2010년 다시벌떡 우리가 싸워야할 적은 [2] 최용우 2010-02-09 2395
3710 2010년 다시벌떡 죄인이 없는 시대 [1] 최용우 2010-02-08 2105
3709 2010년 다시벌떡 믿고 말 한대로 됩니다 최용우 2010-02-06 2595
3708 2010년 다시벌떡 예수님의 사람대접 [2] 최용우 2010-02-05 2549
3707 2010년 다시벌떡 음식과 공기 최용우 2010-02-04 2144
3706 2010년 다시벌떡 인간의 본심 최용우 2010-02-03 2362
3705 2010년 다시벌떡 친구와 적 최용우 2010-02-02 2645
3704 2010년 다시벌떡 주기도문을 외우세요 최용우 2010-01-31 1649
3703 2010년 다시벌떡 계세요? [2] 최용우 2010-01-30 2005
3702 2010년 다시벌떡 신비함으로 가득 차 있는 세상 최용우 2010-01-29 2230
3701 2010년 다시벌떡 옛날 사람들은 똑똑하다. 최용우 2010-01-28 2372
3700 2010년 다시벌떡 너무 늦었어요 [1] 최용우 2010-01-27 2171
3699 2010년 다시벌떡 특별한 자존감! 최용우 2010-01-25 2222
3698 2010년 다시벌떡 영화 '아바타'와 성경 [2] 최용우 2010-01-23 2872
3697 2010년 다시벌떡 잘했다 잘했어 최용우 2010-01-22 2172
3696 2010년 다시벌떡 가장 아름다운 말 최용우 2010-01-21 2755
3695 2010년 다시벌떡 우물물을 마시세요 [1] 최용우 2010-01-20 2888
3694 2010년 다시벌떡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자고 최용우 2010-01-19 2228
3693 2010년 다시벌떡 아버지! 최용우 2010-01-18 2133
3692 2010년 다시벌떡 전도할 때 말을 안 들으면 최용우 2010-01-16 2707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